+ 우와아아 ..... 조회수 만명 넘어가본적은 정말 오랜만입니다 ㅠㅠ .. 다들 절박하시기도 하겠지만 그만큼 제목이 많이 끌리는 문장이었어서 그랬겠지만요 ㅜ ㅜ .....,,
저는 정말 모진말을 들었거든요
다시금 생각하고 적으려니 정말 손가락이 부들거릴정도로 .. 사실 문자같은건 잘 지우는 성격이 아니라 그냥 남겨뒀었는데 오랜만에 보니
또다시 부들부들 했네요 ..
그러면서 갑자기 정내미가 떨어지고
언제까지 유효할지는 모르겠지만요 ...
만약에 혹시나 혹시나 연락이 오거나 마주치더라도 무시하려고요 .
하 ... 여러분들 화이팅입니다 .. ㅠㅠ
우리 좋은 남자 만납시다 ..
그럴거라고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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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나눴던 대화 절대 지우지 마세요
진짜 얼마나 거지같은지 ..........
6개월이 지난 지금 다시 봤는데
아 ...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
1. 내가 얼마나 많이 이 남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지 느꼈고
2. 이 새끼는 나에게 1퍼센트의 감정도 남아있지 않으며 자기 미련있는 전여친한테 참 이정도로 지랄맞게도 군다 .. 하하
3. 걍 다 거지같다
4. 욕나온다
5. 날 사랑해주는 남자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