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매일 매일 하나가 아닌 둘이라는 것에 행복하고
투정부리면 받아줄 사람이 있고
아프다면 괜찮냐고 물어봐 줄 사람이 있고
슬프다하면 아무말 없이 안아줄 사람이 있고
우울하면 누구보다 내 기분을 잘 풀어줄 사람이 있고
즐거워하면 같이 웃어줄 사람이 있다는거야
그 수 많은 감정을 같이 공감해줄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선물인지 누구나 다 알고있을거야
하지만 사소한 문제로 다툼이 생겨
감정이 앞서서 서로 상처주는 말을해
다시는 안볼 사이처럼.
당장은 화가나서 쉽게 진정되지 않아서
본인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알지못해
시간이 지나고 진정이되면
그때서야 후회를 하는거야
큰 잘못을 했구나
하지만 다시 말걸 용기는 부족해
그렇게 상처주고 끝을 내듯이 했는데
과연 상대가 날 다시 봐줄까
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그래서 잊으려하겠지 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할거야
평소 안하던 무언가에 열중하려 할거고
근데 마음한켠은 저릴거야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거든
그 사람과 함께 했었던 모든 곳에서의
행복한 기억들이 생각날거야
마지막에 나때문에 울고 아파하던 모습까지..
머리론 안된다. 안될거다 할거야
근데 유일하게 머리의 명령을 무시하는 곳이
마음이야.
머리에서 아무리 뭐라해도 청개구리같은 마음은 지맘대로지
지금 연애하는 커플들. 몇번의 아픔을 겪어본 사람들
앞으로 연애를 할 사람들.
모두에게 하고싶은 말이야.
상대를 나에게 맞추려고 하지마
서로 맞춰나가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왜 이걸 이해못해줘? 라는 식의 생각은
두 사람의 사이를 벼랑끝으로 몰고갈거야
이것밖에 못해줘? 라는건
상대의 정성스런 선물이나 마음에 돌을 던지는거야
내 친구 애인은 이랬다 저랬다. 근데 넌? 이런 말은
정말 해서는 안될말이야.
나도 누군가랑 비교당하는 걸 싫어하잖아
아무리 허물없이 지내는 연인사이여도 남과 비교하지는 말자.
정말 들어주고 싶은 예들과 말은 많지만
수도없이 많아서 다 쓸수가 없다.
한번의 아픔을 겪어본 커플이라면
잘못된 점을 서로 찾아서 보완하려 노력해야하고
절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마
상대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난 원래 이래. 어쩔수 없어. 이런 말은 변명이고
계속 상대를 지쳐가게할거야
지금 행복하게 한번의 다툼없이 사귀고 있는 커플이라면
다툼에선 감정적으로 나가는게 가장 치명적이라는걸 알아둬.
감정적인 상태는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 알 수 없거든
이 말 명심하고 지금처럼 이쁘게 사겨
권태기라던가 서로에게 뭔가 좀 그렇다 라는 커플이라면
몇일 몇년을 만났던
지금 그 옆에 있는 사람은 소중한 사람이야
처음의 설렘을 잊고 편해진 나머지
막대하고 서로가 뭘하는지
궁금하지 않겠지 지금쯤이면 얘는 뭘하겠구나
예상이 되니까 그럼 자연스럽게 연락횟수도 줄거고
만나봐야 뭘할지 뻔하니까
만나면 시간낭비 돈낭비 라는 생각도 들거고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게 보여
그러다보면 주변에 시선이 간다?
다른 이성이든 친구에게든 그럼 당연히 상대에게 소홀해지고
연락오면 귀찮아하고 그러지 근데 너무 당연한 나머지
방치해두면 상대는 마음을 정리하고 있을지도 몰라
너가 모르는 사이에 말이지. 그럼 결국 통보 받는거야
헤어지자고 분명 납득이 안되지
갑자기 왜? 라는 의문이 들거야
자기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그 실수로 상대가 얼마나 힘들고 지쳐갔는지도 모르고말이야.
후회할 짓 하지말고 서로에게 소홀하다면 피하려하지말고
귀찮아하지말고 대화를 하거나 새로운 무언갈 해봐.
작은 것 하나까지도 신경쓰면서 말이야
그럼 뭔갈 같이 할때마다 서로에게 더 의지되고
얘가 정말 나에겐 큰 선물이구나 생각이 들거야
현실적으로 충고해주고 싶은 말은 많지만
끝도 없어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는건
그만큼 많은 문제에 부딫히게 될거고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게보일 때가 있을거야
그럴때마다 한번더 생각해보고
둘의 문제에 다른 사람의 충고는 받을 수 있어도
적용하려하지마 가장 어리석은 짓이야
둘의 문제는 둘이 해결해야하는거야
정말 이 글을 읽고 곁에있는 사람.
앞으로 만날 사람을 허무하게 떠나보내고
후회하면서 가슴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두서없는 글일 수도 있지만
몇몇 사람은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일거고
몇몇 사람은 뭐래는거아 라면서 야유를 보낼 수도 있어
개인적인 소견의 글이기에 충분히 다 이해해
가치관은 각기 다르니까.
그럼 이만 말 줄일게. 모두 이기적인 사랑이 아니라
누구나 부러워하고 서로 행복한 사랑을 하길바래!
연애에 충고랄까 개인적 경험으로 쓴 글이야
연애를 한다면 모두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는 말이야
길지만 꼭 끝까지 읽었으면 좋겠어 ㅎ
좋아하는건 언제 어디서든 새로운 무언가를
그 사람과 하면 즐거울거같다라는 상상을 하는거고
사랑한다는건 언제 어디서든 무엇을 하든
함께라는게 너무 당연하게 되는거야
둘 중에 뭐가 더 쉽고 어려운건 없어
그저 매일 매일 하나가 아닌 둘이라는 것에 행복하고
투정부리면 받아줄 사람이 있고
아프다면 괜찮냐고 물어봐 줄 사람이 있고
슬프다하면 아무말 없이 안아줄 사람이 있고
우울하면 누구보다 내 기분을 잘 풀어줄 사람이 있고
즐거워하면 같이 웃어줄 사람이 있다는거야
그 수 많은 감정을 같이 공감해줄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선물인지 누구나 다 알고있을거야
하지만 사소한 문제로 다툼이 생겨
감정이 앞서서 서로 상처주는 말을해
다시는 안볼 사이처럼.
당장은 화가나서 쉽게 진정되지 않아서
본인이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알지못해
시간이 지나고 진정이되면
그때서야 후회를 하는거야
큰 잘못을 했구나
하지만 다시 말걸 용기는 부족해
그렇게 상처주고 끝을 내듯이 했는데
과연 상대가 날 다시 봐줄까
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때문에
그래서 잊으려하겠지 잊으려고 많은 노력을 할거야
평소 안하던 무언가에 열중하려 할거고
근데 마음한켠은 저릴거야
그 사람이 계속 생각나거든
그 사람과 함께 했었던 모든 곳에서의
행복한 기억들이 생각날거야
마지막에 나때문에 울고 아파하던 모습까지..
머리론 안된다. 안될거다 할거야
근데 유일하게 머리의 명령을 무시하는 곳이
마음이야.
머리에서 아무리 뭐라해도 청개구리같은 마음은 지맘대로지
지금 연애하는 커플들. 몇번의 아픔을 겪어본 사람들
앞으로 연애를 할 사람들.
모두에게 하고싶은 말이야.
상대를 나에게 맞추려고 하지마
서로 맞춰나가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왜 이걸 이해못해줘? 라는 식의 생각은
두 사람의 사이를 벼랑끝으로 몰고갈거야
이것밖에 못해줘? 라는건
상대의 정성스런 선물이나 마음에 돌을 던지는거야
내 친구 애인은 이랬다 저랬다. 근데 넌? 이런 말은
정말 해서는 안될말이야.
나도 누군가랑 비교당하는 걸 싫어하잖아
아무리 허물없이 지내는 연인사이여도 남과 비교하지는 말자.
정말 들어주고 싶은 예들과 말은 많지만
수도없이 많아서 다 쓸수가 없다.
한번의 아픔을 겪어본 커플이라면
잘못된 점을 서로 찾아서 보완하려 노력해야하고
절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마
상대를 너무 좋아하고 사랑하지만
난 원래 이래. 어쩔수 없어. 이런 말은 변명이고
계속 상대를 지쳐가게할거야
지금 행복하게 한번의 다툼없이 사귀고 있는 커플이라면
다툼에선 감정적으로 나가는게 가장 치명적이라는걸 알아둬.
감정적인 상태는 어떤 말을 하고
어떤 행동을 할지 알 수 없거든
이 말 명심하고 지금처럼 이쁘게 사겨
권태기라던가 서로에게 뭔가 좀 그렇다 라는 커플이라면
몇일 몇년을 만났던
지금 그 옆에 있는 사람은 소중한 사람이야
처음의 설렘을 잊고 편해진 나머지
막대하고 서로가 뭘하는지
궁금하지 않겠지 지금쯤이면 얘는 뭘하겠구나
예상이 되니까 그럼 자연스럽게 연락횟수도 줄거고
만나봐야 뭘할지 뻔하니까
만나면 시간낭비 돈낭비 라는 생각도 들거고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게 보여
그러다보면 주변에 시선이 간다?
다른 이성이든 친구에게든 그럼 당연히 상대에게 소홀해지고
연락오면 귀찮아하고 그러지 근데 너무 당연한 나머지
방치해두면 상대는 마음을 정리하고 있을지도 몰라
너가 모르는 사이에 말이지. 그럼 결국 통보 받는거야
헤어지자고 분명 납득이 안되지
갑자기 왜? 라는 의문이 들거야
자기가 어떤 실수를 했는지 그 실수로 상대가 얼마나 힘들고 지쳐갔는지도 모르고말이야.
후회할 짓 하지말고 서로에게 소홀하다면 피하려하지말고
귀찮아하지말고 대화를 하거나 새로운 무언갈 해봐.
작은 것 하나까지도 신경쓰면서 말이야
그럼 뭔갈 같이 할때마다 서로에게 더 의지되고
얘가 정말 나에겐 큰 선물이구나 생각이 들거야
현실적으로 충고해주고 싶은 말은 많지만
끝도 없어
하나가 아니라 둘이라는건
그만큼 많은 문제에 부딫히게 될거고
장점보다 단점이 더 크게보일 때가 있을거야
그럴때마다 한번더 생각해보고
둘의 문제에 다른 사람의 충고는 받을 수 있어도
적용하려하지마 가장 어리석은 짓이야
둘의 문제는 둘이 해결해야하는거야
정말 이 글을 읽고 곁에있는 사람.
앞으로 만날 사람을 허무하게 떠나보내고
후회하면서 가슴아파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두서없는 글일 수도 있지만
몇몇 사람은 공감하고 고개를 끄덕일거고
몇몇 사람은 뭐래는거아 라면서 야유를 보낼 수도 있어
개인적인 소견의 글이기에 충분히 다 이해해
가치관은 각기 다르니까.
그럼 이만 말 줄일게. 모두 이기적인 사랑이 아니라
누구나 부러워하고 서로 행복한 사랑을 하길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