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 오네요... ㅎㅎ
어차피 지금 백수이지만서도 ㅎㅎㅎ
실컷 술먹고 들어와서 누워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에 화장 안 지운 게 생각이 나서 세수하고 나니 그대로 잠이 안 오네요 ㅎㅎ 매일 톡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쓴 건 또 처음입니당 ㅎㅎㅎ 전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여자입니다 지금 일 그만둔지는 며칠이 안 되었구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그냥 넋두리차 혹시 저같은분이 있으면 위로좀 받을까 해서 올려봐요
전 그냥 지금은 보통 체격을 가지고 있구요 불과 일이년전만 해도 누가봐도 말랐다 쓰러질꺼같다 연약하다 이십년넘게 그렇게 살아왔었습니다 근데 이게....ㅎㅎ 술살이 무시 못하더라구요 술도 원래는 잘 못먹었는데 어느순간 술이 점점늘어가더니 요즘은 그냥 일상처럼 술을 마십니다 근데 이게 웃긴게 평소에는 그렇게 많이 먹지도 않고 위도 정말 작은편이고 그런데 이상하게 술만취하면 배가 미어터지도록 막 안주를 먹고 폭식증 환자처럼 막 과자라든지 빵을 먹곤 합니다 ㅠ ㅜ
그러다 다음 날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후회하고 미친듯 운동하고 그렇게 해도 안찌더라구요 첨에는 근데 이게한번 찌니까 걷잡을수 없이 계속 쪄가더라구요.....
매일 내일부터는 술 안 먹어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술 먹고 또 막 음식을 폭식하고..... 정신과까지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 살을 어떻게 빼야하며 또 이 버릇을 어떻게고쳐야할지...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독하게 이 악물고 살빼야는데... 물론 답은 술을 끊는거겠죠??ㅎㅎㅎㅎㅎ 방법은 알지만 실천이 안되네요....ㅎㅎ 오늘부터라도 다시 열심히하면 되겠죠?? 더 늦기전에.....
그냥 잠도 안 오고 제 자신도 한심하게 생각이 들어서 한번 끄적여봅니다...ㅎㅎ 모두들 출근잘하세요~! 오늘하루도 화이팅~!
그냥 넋두리입니당...
어차피 지금 백수이지만서도 ㅎㅎㅎ
실컷 술먹고 들어와서 누워 잠이 들었다가 새벽녘에 화장 안 지운 게 생각이 나서 세수하고 나니 그대로 잠이 안 오네요 ㅎㅎ 매일 톡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쓴 건 또 처음입니당 ㅎㅎㅎ 전 이십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는 여자입니다 지금 일 그만둔지는 며칠이 안 되었구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서 그냥 넋두리차 혹시 저같은분이 있으면 위로좀 받을까 해서 올려봐요
전 그냥 지금은 보통 체격을 가지고 있구요 불과 일이년전만 해도 누가봐도 말랐다 쓰러질꺼같다 연약하다 이십년넘게 그렇게 살아왔었습니다 근데 이게....ㅎㅎ 술살이 무시 못하더라구요 술도 원래는 잘 못먹었는데 어느순간 술이 점점늘어가더니 요즘은 그냥 일상처럼 술을 마십니다 근데 이게 웃긴게 평소에는 그렇게 많이 먹지도 않고 위도 정말 작은편이고 그런데 이상하게 술만취하면 배가 미어터지도록 막 안주를 먹고 폭식증 환자처럼 막 과자라든지 빵을 먹곤 합니다 ㅠ ㅜ
그러다 다음 날 제정신으로 돌아오면 후회하고 미친듯 운동하고 그렇게 해도 안찌더라구요 첨에는 근데 이게한번 찌니까 걷잡을수 없이 계속 쪄가더라구요.....
매일 내일부터는 술 안 먹어야지 하면서도 어느새 술 먹고 또 막 음식을 폭식하고..... 정신과까지 가보고 싶다고 생각한적이 한 두번이 아닙니다..... 이 살을 어떻게 빼야하며 또 이 버릇을 어떻게고쳐야할지... 정말 제 자신이 한심하네요 독하게 이 악물고 살빼야는데... 물론 답은 술을 끊는거겠죠??ㅎㅎㅎㅎㅎ 방법은 알지만 실천이 안되네요....ㅎㅎ 오늘부터라도 다시 열심히하면 되겠죠?? 더 늦기전에.....
그냥 잠도 안 오고 제 자신도 한심하게 생각이 들어서 한번 끄적여봅니다...ㅎㅎ 모두들 출근잘하세요~! 오늘하루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