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 전부터 연락하게 되서 자연스럽게 썸으로 발전하게 됐고 무난히 사귀는 과정을 지나는중에 그여자 sns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제가 알고있던 계정은 다른 가계정이었고 본계정이나 다른 sns는 버젓이 300일 넘은 남친과 찍은 사진과 글이 가득하더군요 그동안 여러번 잠시 연락 안됐던일들이 있었는데 모두 그 남친과 같이 있었던거겠지요 그남친을 보니 모두 나에게 클럽에서 만나서 친해진 오빠들중에 가장 친하다고 남매같다고 하던 남자더군요 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믿어줬거든요 끝까지 그 오빠들은 나 여자로 생각안한다고 이렇게 술도 마시고 놀러도 가도 전혀 그런거 없다고 이상한 낌새를 채도 자기 못믿냐는 말에 또한번 넘어갔었죠 자기 남친은 나라고 좋아하는사람도 너밖에 없는데 하는 시덥잖은 말에 속아서.. 그 오빠들이랑 친구들한테 늘 제얘기 하고 좋아하는사람 생겼는데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늘 그리 얘기했었죠 만나는게 사정이 생겨서 미뤄지고 의심도 했지만 표현이 진심 같아서 믿어줬는데 결과가 이렇네요 그여자는 들키니 변명같지 않은 말만 몇마디 늘어놓고 뻔뻔하게 자기할거 다 하는꼴을 보니 너무 속이 상하네요 너무 괘씸하고 분해서 톡한거랑 사진 다 캡쳐한거 남친한테 보내버릴까 생각도 해요 늘 짧은 연애만하다 제대로된 사람 만났다 싶었는데 다 절 갖고논거였어요 어떻게 그냥 똥밟았다 생각할까요 근데 그러기엔 그여자가 아무렇지 않게 살기엔 너무 괘씸하기도 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캡쳐한 내용은 일단 올리지 않겠습니다
사람 갖고노는 바람녀
2달 전부터 연락하게 되서 자연스럽게 썸으로 발전하게 됐고 무난히 사귀는 과정을 지나는중에
그여자 sns를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제가 알고있던 계정은 다른 가계정이었고
본계정이나 다른 sns는 버젓이 300일 넘은 남친과 찍은 사진과 글이 가득하더군요
그동안 여러번 잠시 연락 안됐던일들이 있었는데 모두 그 남친과 같이 있었던거겠지요
그남친을 보니 모두 나에게 클럽에서 만나서 친해진 오빠들중에 가장 친하다고 남매같다고 하던 남자더군요
별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믿어줬거든요 끝까지 그 오빠들은 나 여자로 생각안한다고 이렇게 술도 마시고 놀러도 가도 전혀 그런거 없다고
이상한 낌새를 채도 자기 못믿냐는 말에 또한번 넘어갔었죠 자기 남친은 나라고 좋아하는사람도 너밖에 없는데 하는 시덥잖은 말에 속아서..
그 오빠들이랑 친구들한테 늘 제얘기 하고 좋아하는사람 생겼는데 소개시켜주고 싶다고 늘 그리 얘기했었죠
만나는게 사정이 생겨서 미뤄지고 의심도 했지만 표현이 진심 같아서 믿어줬는데 결과가 이렇네요
그여자는 들키니 변명같지 않은 말만 몇마디 늘어놓고 뻔뻔하게 자기할거 다 하는꼴을 보니 너무 속이 상하네요
너무 괘씸하고 분해서 톡한거랑 사진 다 캡쳐한거 남친한테 보내버릴까 생각도 해요
늘 짧은 연애만하다 제대로된 사람 만났다 싶었는데 다 절 갖고논거였어요
어떻게 그냥 똥밟았다 생각할까요
근데 그러기엔 그여자가 아무렇지 않게 살기엔 너무 괘씸하기도 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캡쳐한 내용은 일단 올리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