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4살 이구 남자친구는 27살 내년 가을에 결혼예정이예요 전 전문대졸인데 20살때부터 일시작해서 지금까지 일해왔었구요 남자친구는 작년에 대기업에들어가서 일시작한지 이제 1년정도됐어요 원레 내후년에 결혼약속을 잡았었는데 서로 확고하고 같이 얼른살고싶고해서 남자친구가 먼저프로포즈를하게되서 내년으로 잡게됐어요 근데 문제는 저희가 아무래도 신혼일테고 아직 모아둔돈이 그리 많지도않을테니 작게 시작하잔 맘으로 복층오피스텔에 살기로했어요 근데 시어머니께서 남자친구한테 들으시더니 애들장난이냐고 집같은데서 살야아지 무슨 복층은 복층이냐 하시면서 무조건 최소 24평 투룸이상으로 구하라고 하셨대요 남자친구는 신혼때나 이런데서 살아보지 그리고 작게시작하려고 한다고 이렇게 결정을했다고 말씀드렸지만 너무 완강하시고 그래서 계속 산다는게아니라 2년정도만 살다가 엄마가안그래도 투룸으로 갈꺼다 애기도 가질꺼고 그때쯤 이랬더니 또 그게무슨 말도안되는소리냐며 결혼하면 무조건 바로 아이를 가지라고 하시더라구요 무튼.. 계속 설득안되고 결국 얘기하다 말았대요 근데 저희는 저희힘으로 결혼하려고했거든요 그렇게 얘기도 끝맞쳤었고.. 도와주시면 좋긴하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하고싶은데로 하고싶은것도있었고 큰욕심부린게아니니깐.. 제가 집을 무조건 사야된다 집커야된다 뭐이런욕심도 아니였는데ㅜㅜ하... 남자친구는 어머니아버지 한테 전혀 기대를 안한대요 해주시지도않을꺼같고.. 넉넉하지도 않으시다하고... 근데 누나둘에 남자친구가 장남이거든요 그리고 어머니아버지 아직 작은사업하셔서 벌이가 좋으시진않으시지만 돈도 계속버시고 누나들이랑 남자친구도 계속매달용돈드리고 집이 한채더있으셔서 세놔주시고 한달에 100만원씩 받으시고 연금까지 있으셔서 그돈도 꼬박받으세요 아니뭐.. 넉넉하셔서 해달라고 그러는건아니지만.... 해주시지않아도 되지만.. 저렇게 고집부리시는것도.. 이해안되고 남자친구가 대출을 1억이상 받겠다고 했는데도... 근데 어머니는 도와주신단 말씀도 전혀안하시긴했지만 도와주시지 않으실꺼면서 저렇게 무조건 고집을 부리시는게..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결국 제가 양보했어요 그리구 원레 예전부터 말해오던게 남자친구는 무조건 집을 해갈 능력이될때 결혼하고싶다고 그랬거든요 그돈을다모으고 결혼하고싶다고 너무완강하던사람이라 이렇게 일찍결혼할지 몰랐어요 무튼 전 집을 해온다고 하니 남자친구가 하도 차차거려서 집을해오면 차를 내가 해주겠다 이랬었거든요 근데 지금상황은 대출만 잔뜩 받아야하는상황이거든요 남자친구가 근데 대출이란건 결혼하면 서로 갚아야하는거잖아요 그럼 집을 해오는게아니잖아요ㅜㅜ 어차피 전세고...무튼 근데 차얘길하더라구요 우선어차피 둘다맞벌이라 집을 중간으로 잡기로했어요 그래서 차가 필요하긴해요 근데 제가 모아둔돈이 4천만원정도되고 남자친구는내년에 5천좀안될거같아요 이걸다같이 보태서 대출받고..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남자친구 차해주신다고 그랬거든요 더잘해주길바라고 엄마아빠가 해준다고하면 더좋아할거라고 하면서요..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돈모은거 다보태는거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제가 차 안해줬어도 대출받아서라도 차를 할거다 이런식이고.... 너무 우리집만 당연하게 돈을쓰고 그러는거같고.. 손해인거같고... 답답해요 너무...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모르겠어요...하 ---- 월세아니구요 전세로 알아보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연봉 3-4천정도구전 1500정도에요 상견례아직안했고 우선 결혼한다고 말씀드리기만하고 계획만말씀드린거에요 내년가을이니까 복층가려고하는건 펜션처럼 둘이 아기자기하게 살고싶어서 그러자했던거구요.. 서로 잘치우고 정리하는편이아니라 맞벌이두하구요 괜히 큰데 가는거보다 그냥 1-2년정도 살꺼니까 둘이살기도하고 그래서 복층으로 가기로했던거에요 그리구 예단예물폐물 다생략하구요 혼수도 저희둘이서같이하기루했어요 5111
시어머니의 간섭.. 그리고 결혼예산문제.. 제가 너무 손해 아닌가요?ㅠㅠ
전 24살 이구 남자친구는 27살
내년 가을에 결혼예정이예요
전 전문대졸인데 20살때부터 일시작해서 지금까지 일해왔었구요
남자친구는 작년에 대기업에들어가서 일시작한지 이제 1년정도됐어요
원레 내후년에 결혼약속을 잡았었는데 서로 확고하고 같이 얼른살고싶고해서
남자친구가 먼저프로포즈를하게되서 내년으로 잡게됐어요
근데 문제는 저희가 아무래도 신혼일테고 아직 모아둔돈이 그리 많지도않을테니
작게 시작하잔 맘으로 복층오피스텔에 살기로했어요 근데 시어머니께서 남자친구한테
들으시더니 애들장난이냐고 집같은데서 살야아지 무슨 복층은 복층이냐 하시면서
무조건 최소 24평 투룸이상으로 구하라고 하셨대요
남자친구는 신혼때나 이런데서 살아보지 그리고 작게시작하려고 한다고
이렇게 결정을했다고 말씀드렸지만 너무 완강하시고 그래서 계속 산다는게아니라
2년정도만 살다가 엄마가안그래도 투룸으로 갈꺼다 애기도 가질꺼고 그때쯤
이랬더니 또 그게무슨 말도안되는소리냐며 결혼하면 무조건 바로 아이를 가지라고
하시더라구요 무튼.. 계속 설득안되고 결국 얘기하다 말았대요
근데 저희는 저희힘으로 결혼하려고했거든요 그렇게 얘기도 끝맞쳤었고..
도와주시면 좋긴하지만 아무래도 우리가 하고싶은데로 하고싶은것도있었고
큰욕심부린게아니니깐.. 제가 집을 무조건 사야된다 집커야된다
뭐이런욕심도 아니였는데ㅜㅜ하...
남자친구는 어머니아버지 한테 전혀 기대를 안한대요 해주시지도않을꺼같고..
넉넉하지도 않으시다하고... 근데 누나둘에 남자친구가 장남이거든요
그리고 어머니아버지 아직 작은사업하셔서 벌이가 좋으시진않으시지만 돈도 계속버시고
누나들이랑 남자친구도 계속매달용돈드리고 집이 한채더있으셔서 세놔주시고
한달에 100만원씩 받으시고 연금까지 있으셔서 그돈도 꼬박받으세요 아니뭐..
넉넉하셔서 해달라고 그러는건아니지만....
해주시지않아도 되지만.. 저렇게 고집부리시는것도.. 이해안되고
남자친구가 대출을 1억이상 받겠다고 했는데도...
근데 어머니는 도와주신단 말씀도 전혀안하시긴했지만 도와주시지
않으실꺼면서 저렇게 무조건 고집을 부리시는게.. 좀 당황스럽더라구요
결국 제가 양보했어요
그리구 원레 예전부터 말해오던게 남자친구는 무조건 집을 해갈 능력이될때
결혼하고싶다고 그랬거든요 그돈을다모으고 결혼하고싶다고 너무완강하던사람이라
이렇게 일찍결혼할지 몰랐어요
무튼 전 집을 해온다고 하니 남자친구가 하도 차차거려서 집을해오면
차를 내가 해주겠다 이랬었거든요 근데 지금상황은 대출만 잔뜩 받아야하는상황이거든요
남자친구가 근데 대출이란건 결혼하면 서로 갚아야하는거잖아요
그럼 집을 해오는게아니잖아요ㅜㅜ 어차피 전세고...무튼 근데 차얘길하더라구요
우선어차피 둘다맞벌이라 집을 중간으로 잡기로했어요 그래서 차가 필요하긴해요
근데 제가 모아둔돈이 4천만원정도되고 남자친구는내년에 5천좀안될거같아요
이걸다같이 보태서 대출받고..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남자친구 차해주신다고 그랬거든요
더잘해주길바라고 엄마아빠가 해준다고하면 더좋아할거라고 하면서요..
근데 남자친구는 제가 돈모은거 다보태는거도 당연하게 생각하고..
제가 차 안해줬어도 대출받아서라도 차를 할거다 이런식이고....
너무 우리집만 당연하게 돈을쓰고 그러는거같고.. 손해인거같고...
답답해요 너무... 제가 너무 이기적인가요?
모르겠어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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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아니구요 전세로 알아보고 있구요 남자친구는 연봉 3-4천정도구
전 1500정도에요 상견례아직안했고 우선 결혼한다고 말씀드리기만하고 계획만
말씀드린거에요 내년가을이니까 복층가려고하는건 펜션처럼 둘이 아기자기하게 살고싶어서 그러자했던거구요.. 서로 잘치우고 정리하는편이아니라 맞벌이두하구요 괜히 큰데 가는거보다 그냥 1-2년정도 살꺼니까 둘이살기도하고 그래서 복층으로 가기로했던거에요
그리구 예단예물폐물 다생략하구요 혼수도 저희둘이서같이하기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