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걔랑 정말친해요 서로 힘든거 잇으면 말해주고 집안일때문에 힘든거 그런거까지 다 말해주고 여자가 저한테 쌩얼 보여줄정도로 친해요 근데 여자가 다른남자를 좋아해요 많이.. 매일 울정도로..
저는 그것때매 힘들고 그냥 여자애가 저렇게 아파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그래요 막 그냥 행복하게 지내줫으면 좋겟는데 집안일때매 힘들어하고 이번엔 남자때문에 저렇게 힘들어하고 그러니깐 저도 막 항상 기분안좋고 기분좋다가 걔생각나면 기분 안좋아지고 그래요 나만 혼자좋아하는건만으로 족한데 여자애가 저렇게 힘들하는거 보면 진짜 힘들더라고요.. 내가 위로바께 못해주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최근에 여자애가 전화로 너 힘든거 잇는거 같은데 말해보라고 자기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못말하냐고 괜찮으니깐 말해보라고 근데 전 말할수가 없더라고요 그걸 말하면 진짜 어색해질까바 친구도 안될까바 말해도 괜찮을까 고민 많이 돼더라고요
고민
저가 좋아하는 여자가 잇는데요
저랑 걔랑 정말친해요 서로 힘든거 잇으면 말해주고 집안일때문에 힘든거 그런거까지 다 말해주고 여자가 저한테 쌩얼 보여줄정도로 친해요 근데 여자가 다른남자를 좋아해요 많이.. 매일 울정도로..
저는 그것때매 힘들고 그냥 여자애가 저렇게 아파하는게 너무 짜증나고 그래요 막 그냥 행복하게 지내줫으면 좋겟는데 집안일때매 힘들어하고 이번엔 남자때문에 저렇게 힘들어하고 그러니깐 저도 막 항상 기분안좋고 기분좋다가 걔생각나면 기분 안좋아지고 그래요 나만 혼자좋아하는건만으로 족한데 여자애가 저렇게 힘들하는거 보면 진짜 힘들더라고요.. 내가 위로바께 못해주는데.. 너무 힘들더라고요.. 최근에 여자애가 전화로 너 힘든거 잇는거 같은데 말해보라고 자기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못말하냐고 괜찮으니깐 말해보라고 근데 전 말할수가 없더라고요 그걸 말하면 진짜 어색해질까바 친구도 안될까바 말해도 괜찮을까 고민 많이 돼더라고요
그냥 말해버릴까요 아님 그냥 바라보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