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옆집에 작은개한마리 방생하며 키우는데 관리는 둘째 치고 밖에다 키우는게 눈에 보이더라고, 여기까지는 그래도 이해해, 털이 듬성듬성 피부병 탓인지 안씻겨서 그런건지 뭔가좀 보기가 불편하더라고. 근데 이집 개 주인은 그래도 집 뜰에다 키우는지 들락날락은 하더라~ 어느날 보면 바깥에 나와 바들바들 떨며 있고, 문은 다 닫혀있고, 그다지 개가 뭘하든지간에 관심이 없다는거지... 여기까지는 그래 이해해주자고.... 근데 염병할 진짜 개가 버릇이 아주 못되있다는거임. 개주인이 어릴적에 오냐오냐 키운게 보이더라고. 새벽공기를 마시며 5시 30분에 출근을 하는데 나가서 좀 가볍게 뛰며 출근하는데, 뒤에서 그 개새가 짖어대며 쫒아오는데 진짜 깜짝 놀라게 된다,...이거 당해본 사람들은 알꺼다 빡치게 되는거,.,. 여기까지는 그래도 이해해주자고.... 염병할 개놈이 여기저기 똥을 싸질러놓고 다니는데 그 치와와 같은 체구에 똥은 코끼리똥이 처나오는거보니 이야 주인이 영양상태는 골고루 잘해주나보구나!!! 라고 말이나오지만 육두문자가 막나온다는거 한번은 집 주차장안까지 기어들어와서 내 오토바이옆에 똥을 거하게 싸질러놓고 갔더라고...그 개 아닌거 아니냐고??? 길가에서 똥싸는 개는 그놈 하나뿐임... 주차장에 들락날락 하는것도 보이고.... 와 나 진짜...똥개시끼...막 짖어대는건 연중행사이고... 진짜 주인 새끼 그대로 개에 반영된거 같음... 내가 조련사도 해서 아는데 그런 개는 고치려면 도우미개 하나 있어야 하고 사회성 기르려면 하나하나 훈육하며 교육 시켜야됨...완전 귀찮은놈이라는거지... 내가 잡아서 개 교육 시키면 되지않냐고 할까봐 그러는데 난 개 좋아하지만 남의개 훈련시키는거 싫어하고, 내 시간 다 뺏겨서 싫다는거... 그리고 엄청난 공을 들여야 하고. 서열관계 확실히 하고 똥오줌 싸는데 확실히 해줘야 한다는거.. 망할 그 똥개 때문에 요세 아주 골치거리다... 주인은 60대중반되는 사람인데 진짜 주인 생긴데로 개가 따라가네.... 내가 개 고양이 다좋아하지만 고양이가 진짜 편하고 좋다....아 개는 관리 개힘든게 사실임...개 키우는 분들 존경합니다... 개 고양이 편가르려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관리 하기 힘든게 개임... 개는 산책 일주일에 3~4번 해주고, 서열 관계 훈육 그런것 수시로 해줘야함. 개냄새도 일주일에 2~3번 목욕 시켜줘야하고 안하면 집안에 개냄새가.... 진짜 개 주인을 잘만나야 한다는거... 고양이는...키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똥오줌 기본적으로 다가리고... 자기관리는 잘함...간혹 혼자서 그루밍 못하는 애도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편함...1년에 목욕은 2~3번....만 하면됨... 암튼....아....옆옆집 개 시끼 진짜.....골치... 35
내가 개 고양이 다 좋아하지만 개 극혐 망할
옆옆집에 작은개한마리 방생하며 키우는데
관리는 둘째 치고 밖에다 키우는게 눈에 보이더라고,
여기까지는 그래도 이해해, 털이 듬성듬성 피부병 탓인지
안씻겨서 그런건지 뭔가좀 보기가 불편하더라고.
근데 이집 개 주인은 그래도 집 뜰에다 키우는지 들락날락은 하더라~
어느날 보면 바깥에 나와 바들바들 떨며 있고, 문은 다 닫혀있고,
그다지 개가 뭘하든지간에 관심이 없다는거지...
여기까지는 그래 이해해주자고....
근데 염병할 진짜 개가 버릇이 아주 못되있다는거임.
개주인이 어릴적에 오냐오냐 키운게 보이더라고.
새벽공기를 마시며 5시 30분에 출근을 하는데
나가서 좀 가볍게 뛰며 출근하는데, 뒤에서 그 개새가 짖어대며 쫒아오는데
진짜 깜짝 놀라게 된다,...이거 당해본 사람들은 알꺼다 빡치게 되는거,.,.
여기까지는 그래도 이해해주자고....
염병할 개놈이 여기저기 똥을 싸질러놓고 다니는데
그 치와와 같은 체구에 똥은 코끼리똥이 처나오는거보니 이야 주인이
영양상태는 골고루 잘해주나보구나!!! 라고 말이나오지만 육두문자가 막나온다는거
한번은 집 주차장안까지 기어들어와서 내 오토바이옆에 똥을 거하게 싸질러놓고
갔더라고...그 개 아닌거 아니냐고???
길가에서 똥싸는 개는 그놈 하나뿐임...
주차장에 들락날락 하는것도 보이고....
와 나 진짜...똥개시끼...막 짖어대는건 연중행사이고...
진짜 주인 새끼 그대로 개에 반영된거 같음...
내가 조련사도 해서 아는데 그런 개는 고치려면 도우미개 하나 있어야 하고 사회성 기르려면
하나하나 훈육하며 교육 시켜야됨...완전 귀찮은놈이라는거지...
내가 잡아서 개 교육 시키면 되지않냐고 할까봐 그러는데
난 개 좋아하지만 남의개 훈련시키는거 싫어하고, 내 시간 다 뺏겨서 싫다는거...
그리고 엄청난 공을 들여야 하고. 서열관계 확실히 하고 똥오줌 싸는데 확실히 해줘야 한다는거..
망할 그 똥개 때문에 요세 아주 골치거리다... 주인은 60대중반되는 사람인데
진짜 주인 생긴데로 개가 따라가네....
내가 개 고양이 다좋아하지만 고양이가 진짜 편하고 좋다....아
개는 관리 개힘든게 사실임...개 키우는 분들 존경합니다...
개 고양이 편가르려는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관리 하기 힘든게 개임...
개는 산책 일주일에 3~4번 해주고, 서열 관계 훈육 그런것 수시로 해줘야함.
개냄새도 일주일에 2~3번 목욕 시켜줘야하고 안하면 집안에 개냄새가....
진짜 개 주인을 잘만나야 한다는거...
고양이는...키워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똥오줌 기본적으로 다가리고...
자기관리는 잘함...간혹 혼자서 그루밍 못하는 애도있긴하지만...
기본적으로 편함...1년에 목욕은 2~3번....만 하면됨...
암튼....아....옆옆집 개 시끼 진짜.....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