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족 이야기를 어디다가 털어 놓을 곳도 없고
그것도 좋은 이야기도 아니고 해서 여기서 조언 부탁드리려 써봅니다ㅠㅠ
5~6년 전쯤,
부모님과 정말 가깝게 지내는 친구 부부인 아저씨 아줌마 가정이 있었어요
서로 이모라고 부르며 가족같이 가깝게 지내던 아줌마고 저희 엄마와도 정말 친했던 친구사이였죠
그런데 어느날 그 아줌마 자녀들이 와서 난리법썩한 이야기를 들고 화내고 소리 지르는 거예요
전 영문도 모르고 왜 저러나 싶었어요
몇일이 지난뒤 엄마가 조용히 저에게 이야기를 꺼냈어요
그 아줌마랑 저희아빠랑 아무도 모르게 바람? 피우신거예요
전 어이가 없고 그제서야 상황파악이되며
일단 저희 동생들도 잇고 대학도 안가고 어리기때문에
우리를 봐서라도 아빠가 잘못은 뉘우치려고 하니 이혼하지말라고 말렸어요
그리고 그 후 그아줌마랑 대화해서 이제 서로 남남으로 지내게되었죠
그때 저희 엄마 많이 힘들었어요..
또 그 아줌마 남편분도 술이 취해서 저희 집에 찾아오시고..
마음아프기도 하고 그아줌마도 너무 밉고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저희 아빠가 너무 싫고 이해가 되지않으며 미웠어요
그래도 아빠가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회복하려는 노력이 보여 그일은 지워보기로 했었죠..
그런데!!!
몇일전 엄마가 밖에 나가셨던날 아빠가 통화하는 내용을 우연히 듣게 됬어요
내용은 차마 제 입으로 담을 수 없는 성적인 말과 보고싶다 뭐 등등 이런 이야기였어요..
그러고 다음날 동생과 아빠가 외출한후 동생은 들어오고 아빠는 차에서 한참을 누군가와 연락을 하더군요.
그분이겠죠..
그러고 다음날도 계속 엄마가 없으신 시간을 이용하여 틈틈히 문자를 주고 받는것 같았어요..
이젠 저희아빠 용서 못 할 것같아요
엄마도 이번일은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저희 엄마가 너무 안타까워요..
아빠가... 다른여자와 연락을 해요
그것도 좋은 이야기도 아니고 해서 여기서 조언 부탁드리려 써봅니다ㅠㅠ
5~6년 전쯤,
부모님과 정말 가깝게 지내는 친구 부부인 아저씨 아줌마 가정이 있었어요
서로 이모라고 부르며 가족같이 가깝게 지내던 아줌마고 저희 엄마와도 정말 친했던 친구사이였죠
그런데 어느날 그 아줌마 자녀들이 와서 난리법썩한 이야기를 들고 화내고 소리 지르는 거예요
전 영문도 모르고 왜 저러나 싶었어요
몇일이 지난뒤 엄마가 조용히 저에게 이야기를 꺼냈어요
그 아줌마랑 저희아빠랑 아무도 모르게 바람? 피우신거예요
전 어이가 없고 그제서야 상황파악이되며
일단 저희 동생들도 잇고 대학도 안가고 어리기때문에
우리를 봐서라도 아빠가 잘못은 뉘우치려고 하니 이혼하지말라고 말렸어요
그리고 그 후 그아줌마랑 대화해서 이제 서로 남남으로 지내게되었죠
그때 저희 엄마 많이 힘들었어요..
또 그 아줌마 남편분도 술이 취해서 저희 집에 찾아오시고..
마음아프기도 하고 그아줌마도 너무 밉고 화가 치밀어 오르지만
저희 아빠가 너무 싫고 이해가 되지않으며 미웠어요
그래도 아빠가 예전과 같은 모습으로 회복하려는 노력이 보여 그일은 지워보기로 했었죠..
그런데!!!
몇일전 엄마가 밖에 나가셨던날 아빠가 통화하는 내용을 우연히 듣게 됬어요
내용은 차마 제 입으로 담을 수 없는 성적인 말과 보고싶다 뭐 등등 이런 이야기였어요..
그러고 다음날 동생과 아빠가 외출한후 동생은 들어오고 아빠는 차에서 한참을 누군가와 연락을 하더군요.
그분이겠죠..
그러고 다음날도 계속 엄마가 없으신 시간을 이용하여 틈틈히 문자를 주고 받는것 같았어요..
이젠 저희아빠 용서 못 할 것같아요
엄마도 이번일은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저희 엄마가 너무 안타까워요..
아빠라고 부르고 싶지도 않고 그냥 엄마와 함께 나가 살고 싶어요.. 싫네요..
이런아빠라는 사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