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 다시돌아왓어요!!!승민이라는 새이름으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감기 무시햇다가 크게한번 데엿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그동안 민수가 글써줫는데 제 욕만 또 썻엇더라구여 또 막 지맘대로 수위올리고 ㅡㅡ 역시 변태시키야 넌 이제는 제 아이디 막써서 가끔은 로그아웃도 되요 ㅋㅋㅋㅋㅋㅋ 도둑놈 각오해라 오늘은 진짜 뭐도 안되는날 같아요 아침에는 교문지도 걸려서 꿀밤 맞으려다 간신히 아양떨어서 넘어가고 민수 맨날 늦어서 늦게오지말라 톡하고 카운트다운몇분이다 막 신나게 톡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뒤에서 놀래키질않나 대화한걸 보여드리면 (저희학교는 7시50분~8시에 오면 청소 8시이후에오면 기합이예요) "야 어디임?" "짐 가는중" "카운트다운5분 남앗음" "ㅇㅇ택시얻어타고감" 5분후 "어디임?" "후문" "거기까지밖에 안왓어??" "응 금방가" 이러다가 계속 안오길래 뒤돌아서 민수자리보려는 순간 민수 얼굴이 제얼굴 앞에딱!!!! 진짜 5cm 거리 애들다잇는데 깜짝 놀라서 언제왓냐하니깐 10분전부터 계속 앉아잇엇다고 제가 주변안살핀 잘못... 혼자 쪼개고 ㅡㅡ 그냥 뒤에서 저랑계속 카톡한거죠 뭐 또 학원 가면서 핸폰하다가 전봇대에 머리박고 넘어지질않나.... 진짜 일주일의 시작을 더럽게 시작한느낌... ********************************************** 암튼 이건오늘일과구여 오늘은 저 아플때 민수가 햇던 행동들을 파헤쳐볼꺼예요 ㅋㅋㅋㅋㅋㅋ 저 아파서 학교조퇴하고 온날 민수가 학교끝나자마자 와서 왜 아프냐고 소리를 질럿죠....하 귀청떨어지는줄 알앗어요 저는 진짜 일년에 감기한두번 걸릴까 말까 하는 체질인데 이렇게 건강한내가 감기에 걸리다니.. 그러고 나서 전 침대에 누워잇엇고 민수는 제옆에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마블하고잇엇어요.저랑같이 ㅋㅋㅋㅋㅋㅋ 아파도 손가락 움직일 힘은 잇엇어요ㅎㅎ 근데 이시키가 마블몇판하다 핸폰던지면서 "아 재미없어" "뭐하고 싶은데" 이러다가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제 침대로 스물스물 올라오는 거예요 발로 차고 때려도 봣는데 소용없엇어요 하... 뽀뽀하려는거 간신히 막은뒤 그냥 저 끌어안고 같이 잣어요. 일어나서 저 밥해주고 먹여주고 하다가 전 다시자고 민수는 몸조리 잘하라면서 집에갓어요 ㅎㅎ 야 민수 나 간호해줘서 고맙다. 근데 그 변태끼들은 좀 자제하려무나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짧다고 하신분들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너무 함축적으로 쓰는것같은데 좀 자세하게 늘려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233
(동성)철부지 9
안녕하세요~~저 다시돌아왓어요!!!승민이라는 새이름으로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감기 무시햇다가 크게한번 데엿습니다....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그리고 그동안 민수가 글써줫는데 제 욕만 또 썻엇더라구여 또 막 지맘대로 수위올리고
ㅡㅡ 역시 변태시키야 넌
이제는 제 아이디 막써서 가끔은 로그아웃도 되요 ㅋㅋㅋㅋㅋㅋ
도둑놈 각오해라
오늘은 진짜 뭐도 안되는날 같아요
아침에는 교문지도 걸려서 꿀밤 맞으려다 간신히 아양떨어서 넘어가고 민수 맨날 늦어서 늦게오지말라 톡하고 카운트다운몇분이다 막
신나게 톡하고 잇엇는데 갑자기 뒤에서 놀래키질않나 대화한걸 보여드리면
(저희학교는 7시50분~8시에 오면 청소 8시이후에오면 기합이예요)
"야 어디임?"
"짐 가는중"
"카운트다운5분 남앗음"
"ㅇㅇ택시얻어타고감"
5분후
"어디임?"
"후문"
"거기까지밖에 안왓어??"
"응 금방가"
이러다가 계속 안오길래 뒤돌아서 민수자리보려는 순간 민수 얼굴이 제얼굴 앞에딱!!!! 진짜 5cm 거리 애들다잇는데
깜짝 놀라서 언제왓냐하니깐 10분전부터 계속 앉아잇엇다고 제가 주변안살핀 잘못...
혼자 쪼개고 ㅡㅡ 그냥 뒤에서 저랑계속 카톡한거죠 뭐
또 학원 가면서 핸폰하다가 전봇대에 머리박고 넘어지질않나....
진짜 일주일의 시작을 더럽게 시작한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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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튼 이건오늘일과구여
오늘은 저 아플때 민수가 햇던 행동들을 파헤쳐볼꺼예요 ㅋㅋㅋㅋㅋㅋ
저 아파서 학교조퇴하고 온날 민수가 학교끝나자마자 와서 왜 아프냐고 소리를 질럿죠....하 귀청떨어지는줄 알앗어요
저는 진짜 일년에 감기한두번 걸릴까 말까 하는 체질인데 이렇게 건강한내가 감기에 걸리다니..
그러고 나서 전 침대에 누워잇엇고 민수는 제옆에 컴퓨터 의자에 앉아서 마블하고잇엇어요.저랑같이 ㅋㅋㅋㅋㅋㅋ
아파도 손가락 움직일 힘은 잇엇어요ㅎㅎ
근데 이시키가 마블몇판하다 핸폰던지면서
"아 재미없어"
"뭐하고 싶은데"
이러다가 소름끼치게 웃으면서 제 침대로 스물스물 올라오는 거예요
발로 차고 때려도 봣는데 소용없엇어요 하...
뽀뽀하려는거 간신히 막은뒤 그냥 저 끌어안고 같이 잣어요.
일어나서 저 밥해주고 먹여주고 하다가 전 다시자고 민수는 몸조리 잘하라면서 집에갓어요 ㅎㅎ
야 민수 나 간호해줘서 고맙다. 근데 그 변태끼들은 좀 자제하려무나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짧다고 하신분들 제가 글재주가없어서 너무 함축적으로 쓰는것같은데 좀 자세하게 늘려보도록 노력하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