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방금 형이 치킨 시켜줘서 먹고있었어요 근데 형이 얼마전에 취직을했는디 저희집이 빚도있고 좀 평탄하지만은않단말이예요 그래서 아버지가 형이 돈관리를 잘 못해서 돈관리를 처음엔 해줘야한다면서 월급 절반만 맡기라고 형 돈 모아둬서 나중에 필요할 때 준다고 그러셨는데 형은 아버지 못믿겠다고 돈 드리면 그 돈 빚갚는데나 자기 쓸것같다고 그래서 진짜 빡이쳐서 그 자리에서 형한테 욕할뻔한거참았는데 아빠가 저희 키우면서 참 힘들게사셨고 형한테 해준게 얼만데...그거 하나 못믿어서 아빠랑 말다툼중이네요...하.. 제가 이상하게생각하는건가요 저는 당연히 아빠가 관리해주시는게 편할것같고 좋을것같은데...
저희 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