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8살인데 궁금해서 20대판에 올려요.
저는 성형에 아주 관심이 많고 자주 정보도 찾아보고 그래요. 성형은 아직 안했지만 꾸미는데 쓰는 돈,시간 이 많은 편인거같아요. 근데 이제 곧 고3이잖아요. 사람들은 정신차리고 꾸미지말고 공부해라 이러는데 저는 지금부터 성형하고 가꾸고싶거든요.예뻐지고싶어요.외모에 좀 열등감이있어요. 근데 성형을 하면 관리해하는데 시간도 그렇고 학업에 완전히 집중할수가없잖아요. 이제 대학가려면 1년남아서 모 아님 도인데.
제가 지금 성적이 잘나오는 편이라 주위에서 기대가 커요.근데 고등학교들어와서 꾸미는거에 관심 많이 써서스런지 성적이 조금씩 내려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태도를 고쳐먹지않으면 주위사람들 기대에 부흥하는 대학은 못갈꺼 분명해요.어렷을때부터 잘한다잘한다 소리들었는데 얼굴로는 딱히 칭찬을 들은적이없고 페북같은데보면 너무 예쁜사람들이 많아서 어서 제 부족한 외모를 채우고싶은 마음이 너무 커요.그래서 지금 걍 적당한대학가고 지금부터 예뻐질까?아님 진짜 마음잡고 산적같이 생활하면서 진짜 기대에 맞는 대학갈까.고민입니다. 어휴 뭐저딴걸고민하니 당연히 후자지.이러실수있는데 여자면 제맘도 공감가실꺼라고 생각해요. 1년 산적같이살고 진짜 대학 좋은데 가서 성형 좀하고 관리받아서 잘살까요? 아 근데 너무 예뻐지고싶어요 지금당장.아 대학잘가고나서 주위에 예뻐진친구들있나요? 대학가서 후회하는것들있나요? 인생선배로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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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 꼼꼼히 읽어봤어요. 공부 진짜 열심히 할께요.
취업이나 사람들의 대우같은건 솔직히 이해는가지만 막 다가오고그러진않거든요? 근데 끼리끼리 논다는건 정말 다가와요. 덜떨어지고 겉멋가득한 애들보면 한심하게여겼는데 제가대학 잘못가면 그런애들이랑 같은취급당하고 비교당할수있다는거잖아요? 끔찍하네요.직접 여러분한테 들으니깐 내가뭐하고있었나싶어요.페북에있는여자들은 저빼고 다이쁜거같아요.근데 실물보면 다거기서거긴데. 혼자 열등감에 사로잡혀서.ㅎㅎ. 타인의 평가와 외모에대해서 휘둘리는게싫고 저도 제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싶지만 아무리해도 만족스럽지가 않아요ㅋㅋ근데 일단 대학가고나서 생각해야겠죠. 지금느끼는열등감 지금 자기 가꾸면서 페북에서 얼짱놀이하고 허세부리며 지금의 우윌감을 만끽하는 애들에게 되갚아주겠습니다. 제가 못나서 이렇게밖에 생각이안나요ㅋㅋ!
대학 잘가는거 그렇게 중요해요?
저는 성형에 아주 관심이 많고 자주 정보도 찾아보고 그래요. 성형은 아직 안했지만 꾸미는데 쓰는 돈,시간 이 많은 편인거같아요. 근데 이제 곧 고3이잖아요. 사람들은 정신차리고 꾸미지말고 공부해라 이러는데 저는 지금부터 성형하고 가꾸고싶거든요.예뻐지고싶어요.외모에 좀 열등감이있어요. 근데 성형을 하면 관리해하는데 시간도 그렇고 학업에 완전히 집중할수가없잖아요. 이제 대학가려면 1년남아서 모 아님 도인데.
제가 지금 성적이 잘나오는 편이라 주위에서 기대가 커요.근데 고등학교들어와서 꾸미는거에 관심 많이 써서스런지 성적이 조금씩 내려가는게 눈에 보이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지금 태도를 고쳐먹지않으면 주위사람들 기대에 부흥하는 대학은 못갈꺼 분명해요.어렷을때부터 잘한다잘한다 소리들었는데 얼굴로는 딱히 칭찬을 들은적이없고 페북같은데보면 너무 예쁜사람들이 많아서 어서 제 부족한 외모를 채우고싶은 마음이 너무 커요.그래서 지금 걍 적당한대학가고 지금부터 예뻐질까?아님 진짜 마음잡고 산적같이 생활하면서 진짜 기대에 맞는 대학갈까.고민입니다. 어휴 뭐저딴걸고민하니 당연히 후자지.이러실수있는데 여자면 제맘도 공감가실꺼라고 생각해요. 1년 산적같이살고 진짜 대학 좋은데 가서 성형 좀하고 관리받아서 잘살까요? 아 근데 너무 예뻐지고싶어요 지금당장.아 대학잘가고나서 주위에 예뻐진친구들있나요? 대학가서 후회하는것들있나요? 인생선배로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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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 꼼꼼히 읽어봤어요. 공부 진짜 열심히 할께요.
취업이나 사람들의 대우같은건 솔직히 이해는가지만 막 다가오고그러진않거든요? 근데 끼리끼리 논다는건 정말 다가와요. 덜떨어지고 겉멋가득한 애들보면 한심하게여겼는데 제가대학 잘못가면 그런애들이랑 같은취급당하고 비교당할수있다는거잖아요? 끔찍하네요.직접 여러분한테 들으니깐 내가뭐하고있었나싶어요.페북에있는여자들은 저빼고 다이쁜거같아요.근데 실물보면 다거기서거긴데. 혼자 열등감에 사로잡혀서.ㅎㅎ. 타인의 평가와 외모에대해서 휘둘리는게싫고 저도 제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싶지만 아무리해도 만족스럽지가 않아요ㅋㅋ근데 일단 대학가고나서 생각해야겠죠. 지금느끼는열등감 지금 자기 가꾸면서 페북에서 얼짱놀이하고 허세부리며 지금의 우윌감을 만끽하는 애들에게 되갚아주겠습니다. 제가 못나서 이렇게밖에 생각이안나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