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가해자에게 자꾸 데리고 가는 엄마

2015.10.06
조회5,952
제가 초등학교 때 몇년간 성폭행 당했는데 삼촌이예요. 그 사람이. 몇년이 지난 후에 말했어요. 너무 무섭고 부끄러워서...말을 평생 안 할려했어요...그러데 환청은 몇년간 지속되었고....환각까지 .....그래서 넘 힘들다고...울면서 말했어요.,그러니 엄마가 니가 상황을 더 안 좋게 만들었다. 니탓이다. 이러시는데..어이가 없어서...
근데 더 화나는건 엄마가 삼촌이랑 일을 하시는데 일손 부족하다고 자꾸 나를 그 삼촌있는 곳에 데리고가요. 엄마도 그 사실아는데 다른 사람에게 나를 맞추지 말고 내가 타인에게 맞춰 살래요. 기분 나쁜 다는 신호보내면 돈도 못버는게 이런식인데 하...내가 잘못한 일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