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아한 이영애

산소여자2015.10.06
조회84,221

단아함의 '최고봉'

 

이영애 화보를 봤는데...

 

 

 

우와....

말이 안 나옴

 

 

 아니...말이 필요 없음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고

 

딱  이.영.애 이름 석자 만으로도 충분함

 

 

 

 

머리 자르니까

 영화 '봄날은 간다' 느낌 나는 듯 ㅋㅋ

 

나도 저렇게 엎드려서 잘 있는데,,ㅋㅋㅋㅋ

 

아! 내 얼굴이 잘못했네.. ㅋㅋㅋ

 

 

 

 

 

이전에 찍은 화보인데

 

 

와~~ 진짜

 

이 언니의 클라스는

누구도 못 따라갈 듯

 

 

 

단아함에

늙지 않는 뱀파이어 미모 ㅠㅠㅠㅠ

 

 

이 언니가 40대 중년이라니 ㅠㅠㅠㅠ 휴....

 

20대인 난 세상 헛살았나 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