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여자사람입니다. 올해 4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하여 현 10월 7개월째 근무 중 입니다. 금융권으로 들어와 남들 앞에 떳떳하게 말하여 다니고 있었는데 하는 업무가 적다보니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보다 허무하게 보내는 시간이 더 많네요.. 오전 9시출근 저녁 6시퇴근 점심시간 1시간 총 근무시간 8시간 8시간중 일하는 시간이 2시간도 안된다면 믿어지시나요? 지금도 일 안하고 글쓰고 있네요.. 그래도 7개월차라 1년채우고 퇴사할까.. 미리 퇴사 할까... 하루에도 수 없이 고민입니다. 적금 붓고 있는 것도 있어서 더 고민인거 같아요.. 저 이대로 다녀도 괜찮을까요?
하는일 없이 시간만 보내는회사 계속 다녀도될까요?
26살 여자사람입니다.
올해 4월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 입사하여 현 10월 7개월째 근무 중 입니다.
금융권으로 들어와 남들 앞에 떳떳하게 말하여 다니고 있었는데
하는 업무가 적다보니 출근해서 일하는 시간보다 허무하게 보내는 시간이 더 많네요..
오전 9시출근 저녁 6시퇴근 점심시간 1시간 총 근무시간 8시간
8시간중 일하는 시간이 2시간도 안된다면 믿어지시나요?
지금도 일 안하고 글쓰고 있네요..
그래도 7개월차라 1년채우고 퇴사할까.. 미리 퇴사 할까...
하루에도 수 없이 고민입니다.
적금 붓고 있는 것도 있어서 더 고민인거 같아요..
저 이대로 다녀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