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녕하세요,
개마음이돌아왔어요!!!
거의 2주만에 돌아온듯하네요 ㅋㅋㅋㅋ
추석연휴때 감사하게도~
또, 메인에 올려주셔서 ㅋㅋ 얼마나 감사했던지~~ㅋㅋㅋ
많이많이큰 마음이를 공개합니다~ㅋ
마음이가 처음으로 놀이터에 간날이예요
새벽2시쯤이서 아~무도 없으니 ㅋㅋ
목줄을 풀어주고 ㅋㅋ 마음껏 놀게 해줬어요 ㅋㅋㅋ
(당연 배변봉투와, 휴지 다 챙겨갔지만 ㅋㅋ 쉬,응가를 안했어요)
띠용~~~용수철처럼 움직이는 의자(?)였는데 ㅋㅋ
가만히 잘앉아있쬬??ㅋㅋ
일명 뺑뺑이라고 아시나요??ㅋㅋㅋ
저는 어릴때 뺑뺑이라고 불렀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이를 그 가운데 공간에 앉혀놨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기서 안나와요
편한가봐요
아주 앉아있어요 ㅋㅋㅋㅋ
개좋아!!![]()
동영상하나 투척~ㅎㅎ
뺑뺑이타는 마음이예요 ㅋㅋ 정말 평온하게앉아있어서 너무웃겻다는 ㅋㅋㅋ
정면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카메라 뷰티샷이..마음이 털에도...ㅋㅋㅋㅋㅋ
뽀샤시효과가 ...ㅋㅋㅋㅋ
기분좋아서 귀가 뒤로 넘어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머리강아지같잖아 마음아~~ㅋㅋㅋ
그래도 좋다고 웃고~ㅋㅋㅋ예쁨 ㅋㅋㅋ
일요일은 목욕하는날~ㅋㅋ
씻기고나와서 ㅋㅋㅋㅋㅋ한컷~~ㅋㅋ
저는마음이가 이렇게 아무것도몰라요, 저는 몰라요~
하는것처럼 옆에 쳐다보는게 너무웃겨요 ㅋㅋㅋ
눈치볼줄도알고 ㅋㅋ 목소리로 사람의기분을 판단해서
좋은지 싫은지 눈치빠르게 캐치하는녀석 ㅎㅎㅎ
너무사랑스러워요 ㅋㅋㅋ
뽀송뽀송마음이
간식주세요엄마~~ㅋㅋ하고 개미소발사!!ㅋㅋ
귀는 또 발라당~~ㅋㅋㅋ
추석연휴때, 집근처에 애견카페를 처음가봤어요
저도처음이고 마음이도 처음이고 ㅋㅋㅋㅋ
그곳에서 ㅋㅋㅋㅋ어린마음이를 다들 격하게 반겨주더라구요
뭥뭥뭥뭐우멍!!뭥!!!ㅋ
래브라도2마리, 골든리트리버1마리, 스피츠, 사모예드, 허스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음이는....개쫄았습니다.
후다다닭 ㄷ후다닥!!!!엄마한테 초스피드로 달려오는중
왜냐면 맑음이가 친해지자고 하는데 마음이는 무섭거든요ㅠㅠ
방패막, 엄마껌딱지가되었습니다 ㅋㅋㅋ
엄마품에서 떠나가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다굴당하거든여.....![]()
마음이가 굉장히 무서웠을꺼예요ㅠㅠ
저도 짖지않는 마음이를 보다가
뭥뭥 뭥~~하는 대형견보니까 ㅋㅋ 소리에 쫄았거든요
마음이를 잠시 격리시켰는데~
같은 골든리트리버인 보리가 마음이에게 다가가는데
ㅠㅠㅠ둘이있는 투샷이너무예쁜듯해요!!ㅋㅋㅋ
날쌘돌이 아톰~허스키랑도 한컷
복실복실 사모예드 백수도 한컷 ~ㅎㅎ
마음이가 안정을 취한건 아빠옆이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롱메롱 나 아빠옆에있지롱 ~~하듯 꼬리가 없어질듯이
안으로 말려있었다가 아빠옆에가니까 하늘솟을듯 꼬리가 살랑살랑~~ㅋㅋ
마음이는 건강하게 잘크고있답니다!
어릴때만큼 크는게 눈에 엄청 보이진않지만
꾸준히 크고잇다는게 느껴질정도로 ㅋㅋㅋ 잘크고있어요^.^
여러분~ 즐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