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3때 고모집에 안간지 오래되서 가족들도 다 고모집에 있고 오랜만에 고모집에 갔죠
근데 그게 화근이였나봐요
(제 체형이 다른 가족들에 비해 키도크고 떡대도있습니다 그때가 168cm에 64kg) 정도 제가 많이 뚱뚱한거압니다 근데 그날따라 고모는 제게 뚱뚱하다고 살빼야겠다고 그러다 진짜 큰일난다고 tv에나오겠다고 (언니는저보다 키도 더 작고 몸무게도 덜 나가는데 언니랑 저랑비교하면서 말함)
근데고모만 그러면 모르죠 제동생과 언니앞에서 또한 고모 아들들인 친척동생앞에서(초등학교3~5) 그 말을한거죠 또 친척동생들은 그말을 듣고 따라 놀리더군요
근데 저빼고 전부 장난으로만 생각하는지 다들 웃더군요 울음이나올라하는데 친척동생들이랑 다있어서 참았습니다 근데 엘레베이터까지 나와서 친척동생이랑 고모랑 저보고 돼지라고 곰같다고 놀리는데......
하.... 그랬으면서 문 닫히니까 장난이라고 나는 몇년이지나도 이렇게 가슴에 박혀 울고있늘데....
엘레베이터에서 너무 서러워서 문이 닫히자마자 펑펑울었습니다 진짜 가족들앞에서 왠만하면 안울라고 하고 눈물도 일부러 참는편인데 그때는 진짜 말로는 표현이 않되는데 너무 서럽더군요 엄마도 제가 그렇게 서럽게 우는건 처음봐서 많이당황스러워했요 집에가서 고모한테 전화해서 앞으로는 그렇게 못하게 하겠다고
근데 전화내용을 들어보니 저는 엄마가 화내면서 말하기를 원했는데 엄마도 그냥 대충 다음에 사과하라는 식으로말하더군요 그리고 그일이있고 다음주인가 학원이10시에끝나는데집앞에가니까 친척동생 자전거가있고
집이 시끌벅적하더군요 그 문을 열면 고모가있으것같아 솔직히 들어갈까 밖에있을까를 10분넘게 고민했었습니다 역시나 고모가있더군요 고기를 먹고있던데 저보고 와서 앉으라는데 솔직히 그소리를 듣고 어떻게 고모앞에서 먹어요 그래서 그날은 그냥 고모네가 갈때까지 방에있었어요 그뒤로 고모집에도 한번도 않가고 명절때도 왠만하면 피하죠
근데 요번추석에 고모가 원래 다음날 오기로 했었는데 그전날 저녁에 오더군요 못피했죠
언니한테는 같이 술먹자고 아이구 우쭈쭈였는데 (언니 성인) 저한테는 술이나 냉장고에 집어 넣라고 하더군요ㅎ 솔직히 지금은 그냥 그려려니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불편한사람이나 싫어하는 사람앞에서 음식을먹으면 체해가지고 음식을 못먹는데 고모앞에서도 그렇더군요
앞내용이 너무길었네요;;;
싫어하는 사람은 안보면 그만인데,
근데 저희엄마는 그런고모랑 너무친해요
저는 같이있기만해도 불편하고 껄끄러운데...... .
제가한달 전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말한것도 다 잊어버리고 또 고모만난러가네요 ㅎ
그냥 '엄마가 무심했다고', 엄마가 나한테 '서운하게 했다'고 말을 듣고싶어 이렇게 긴 글 남기네요
엄마가 무심한걸까요, 아님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이야기가 어색할수 있어도 잘좀봐주세요
(저는 여고생이고 저희집은 엄마 아빠 언니 남동생 저까지 5명이에요)
저는 중3때 고모집에 안간지 오래되서 가족들도 다 고모집에 있고 오랜만에 고모집에 갔죠
근데 그게 화근이였나봐요
(제 체형이 다른 가족들에 비해 키도크고 떡대도있습니다 그때가 168cm에 64kg) 정도 제가 많이 뚱뚱한거압니다 근데 그날따라 고모는 제게 뚱뚱하다고 살빼야겠다고 그러다 진짜 큰일난다고 tv에나오겠다고 (언니는저보다 키도 더 작고 몸무게도 덜 나가는데 언니랑 저랑비교하면서 말함)
근데고모만 그러면 모르죠 제동생과 언니앞에서 또한 고모 아들들인 친척동생앞에서(초등학교3~5) 그 말을한거죠 또 친척동생들은 그말을 듣고 따라 놀리더군요
근데 저빼고 전부 장난으로만 생각하는지 다들 웃더군요 울음이나올라하는데 친척동생들이랑 다있어서 참았습니다 근데 엘레베이터까지 나와서 친척동생이랑 고모랑 저보고 돼지라고 곰같다고 놀리는데......
하.... 그랬으면서 문 닫히니까 장난이라고 나는 몇년이지나도 이렇게 가슴에 박혀 울고있늘데....
엘레베이터에서 너무 서러워서 문이 닫히자마자 펑펑울었습니다 진짜 가족들앞에서 왠만하면 안울라고 하고 눈물도 일부러 참는편인데 그때는 진짜 말로는 표현이 않되는데 너무 서럽더군요 엄마도 제가 그렇게 서럽게 우는건 처음봐서 많이당황스러워했요 집에가서 고모한테 전화해서 앞으로는 그렇게 못하게 하겠다고
근데 전화내용을 들어보니 저는 엄마가 화내면서 말하기를 원했는데 엄마도 그냥 대충 다음에 사과하라는 식으로말하더군요 그리고 그일이있고 다음주인가 학원이10시에끝나는데집앞에가니까 친척동생 자전거가있고
집이 시끌벅적하더군요 그 문을 열면 고모가있으것같아 솔직히 들어갈까 밖에있을까를 10분넘게 고민했었습니다 역시나 고모가있더군요 고기를 먹고있던데 저보고 와서 앉으라는데 솔직히 그소리를 듣고 어떻게 고모앞에서 먹어요 그래서 그날은 그냥 고모네가 갈때까지 방에있었어요 그뒤로 고모집에도 한번도 않가고 명절때도 왠만하면 피하죠
근데 요번추석에 고모가 원래 다음날 오기로 했었는데 그전날 저녁에 오더군요 못피했죠
언니한테는 같이 술먹자고 아이구 우쭈쭈였는데 (언니 성인) 저한테는 술이나 냉장고에 집어 넣라고 하더군요ㅎ 솔직히 지금은 그냥 그려려니합니다
그리고 저는 제가 불편한사람이나 싫어하는 사람앞에서 음식을먹으면 체해가지고 음식을 못먹는데 고모앞에서도 그렇더군요
앞내용이 너무길었네요;;;
싫어하는 사람은 안보면 그만인데,
근데 저희엄마는 그런고모랑 너무친해요
저는 같이있기만해도 불편하고 껄끄러운데...... .
제가한달 전부터 귀에 못이 박히게 말한것도 다 잊어버리고 또 고모만난러가네요 ㅎ
그냥 '엄마가 무심했다고', 엄마가 나한테 '서운하게 했다'고 말을 듣고싶어 이렇게 긴 글 남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