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조지는방법좀

동생ㅗ2015.10.07
조회2,048

(편리하므로 음슴체쓰겠습니다)
나는 16살여자임

나한테는 2명의 동생이 있음
13살짜리 여자애랑 12살짜리 남자애
근데 12살 남자애는 온순하므로 얘는 아직 조질때가 아님 그러므로 13살짜리 여자년의 악행을 말하겠음
이X이 내가 공부하느라 독서실에있다 집에 늦게들어오니까 요즘들어서 슬슬 기어오름

안하던 말대답도 조카 꼬박꼬박 잘해댐ㅡㅡ볼때마다 죽이고싶음
그리고 원래라면 시비도 내가 걸어야하는데 지가 먼저검
그렇게 딴지걸다가 내가 때리는 시늉이라도 하면 엄빠뒤로 쳐숨어서


"엄마!!!!!!!!!!!!저팔계가 나 때릴라해!!!!!!!!!!!"

시발 나는 이글을 쓰는 도중에도 조카빡쳐있음
동생은 한달간격으로 뒤지게 패야한다는 고모말씀이 백번 천번 옳음
이년 지금도 내가 폰질하지말라고했는데 라인쳐하고있음

그래서 결론은 부모님께 티안나고 교묘하게 동생을 조질 방법을 댓글로 올려주었으면 좋겠음
내가 이글 비슷하게 지식인에도 올렸었음
근데 사이좋게지내라거나 초딩들의 대놓고 깽판치는 답글밖에 안올라옴
여기가 10대 게시판인만큼 중고딩 판녀들의 자매끼리 피튀기는 조지기 방법의 예를 자세히 설명해주면 좋겠음

부탁이야... 언니동생동갑들 하다못해 싸우던 일화라도..응용해서 쓰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