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반에 그렇게 존잘은 아니지만 키크고 훈훈하게 생긴애 있거든 걔가 내자리 앉아있길래 내가 장난식으로 비키라고 했단 말임;; 근데 걔가 갑자기 지무릎 치면서 "앉아"이러는거야ㅠㅠㅠㅠㅠ 얘목소리가 여진구까지는 아닌데 딱 듣기좋은 중저음이란 말임ㅠㅠㅠ 나보고 "앉아"이러는데 갑자기 얼굴빨개지고ㅠㅠㅠㅠ 옆에서 애들이 걔보고 "오오오~~~~상남자네"이러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민망해서 됬다고 그냥 비키라고 했음ㅠㅠㅠㅠㅠ 님들도 일화 한개씩 적고 가셈ㅇㅇ 501
우리반 남자애 오늘 개설랬음ㅠㅠㅠㅠㅠㅠ
우리반에 그렇게 존잘은 아니지만 키크고 훈훈하게 생긴애 있거든
걔가 내자리 앉아있길래
내가 장난식으로 비키라고 했단 말임;;
근데 걔가 갑자기 지무릎 치면서 "앉아"이러는거야ㅠㅠㅠㅠㅠ
얘목소리가 여진구까지는 아닌데 딱 듣기좋은 중저음이란 말임ㅠㅠㅠ
나보고 "앉아"이러는데 갑자기 얼굴빨개지고ㅠㅠㅠㅠ
옆에서 애들이 걔보고 "오오오~~~~상남자네"이러고ㅠㅠㅠㅠ
그리고 내가 민망해서 됬다고 그냥 비키라고 했음ㅠㅠㅠㅠㅠ
님들도 일화 한개씩 적고 가셈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