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하게학교를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겪는일때문에 이렇게 판에다가한번적어보려고해요 당연히 꾸며내일같이느껴지시겠고 미친년이라고생각하셔도되요 한번만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지금사는집에 좀 오래살고있습니다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중학교를 거치고 지금까지 많은일도있었고 정도 많이있는 따뜻한집이에요 이때까지한번도있지않았던일이일어나서 너무무섭고 시험공부도미뤄두고이렇게끄적이고있어요 이글을적기전에한번글을올린적이있었습니다 그때는너무당황스럽고 뭔지모르겠고 정신이없어서 제대로된 글을쓰지못했습니다 그래서지금 이글을읽는분들에게 진심으로 거짓없이사실만을 적겠습니다 처음엔 제가시험공부때문에 EBS를 폰으로보고이어폰을꼽고듣고있었어요 그런데갑자기화면이딱정지되더니 불빛이깜빡하는겁니다 전등이 나갔을때는아닌데 가끔씩나갈려할때 깜빡거린것처럼요 너무놀라서 아무생각도없이그대로밖으로나와 부모님께방금일을말하러했는데 부모님은들어가공부를하든지일찍자든지하시더군요 제가여기시내방에뭔가있는것같다라고말해도 솔직히믿지않으실것같아서 다시방문을열어두고 의자에앉았습니다 그리고 그날정말크게가위를눌리고 결국 거실에나와서 해가뜰때까지뜬눈으로아빠옆에조용히앉아있었습니다 그다음 방금전에 있었던일이에요 제가 오늘은11시까지집에혼자있었어요 티비를켜놓고 방에앉아서공부를하고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괜찮았습니다 그런데어머니가오시고나서또시작됬습니다 옷장에서는 사삭거리며조그만물체가긁는소리가나고 제가머리를묶었었는데 의자에기대서인지모르지만 두피를누가만지듯이머리카락이움직이는겁니다 정말숨이멎을듯이놀라서 후다닥밖으로뛰어나와서 방을뒤돌아보는데 정말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이젠정말짜증나서 그냥무시하자 의식하지말자하고 다시앉았습니다 제가뭐집을나갈수는없으니까요 그런데정말미쳐버릴것같은일이또벌어졌어요 제옆에접착성이떨어져서따로떼어놓은한장의포스트잇이달력밑에 붙어져있었는데 갑자기누군가힘차게잡아땅기듯이 그특유의찌이익소리를내면서떨어지는겁니다 온몸에소름이끼치고너무당황해서그자리에서정신이상한사람처럼책을챙기고불을끄고방을나왔는데 딱문을닫으려하는데창문밖에서정말환한빛이정통으로쏘이는겁니다 근데아마그건 뒷쪽에차가지나가서인듯합니다만 그때너무그장면이진짜심장이쿵했습니다 지금그래서다른방에책들고와앉아서허겁지겁쓰고있어요 자꾸몸에머리카락이닫는느낌이들고 저미쳐버릴것같습니다 너무억울하고 제가지금까지못되게살아서그러는건가 무섭고이방들어와서너무서러워서펑펑울었네요.. 부모님에게는아직까지말못했어요 믿으실까요.. 너무무섭습니다여러분..공부도눈에안들어고..제가미쳐버릴것같아요..부모님에게 다시말해보고 글한번남기겠습니다 혹시이런일이있었거나하시는분들은꼭댓글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제방에 뭔가있는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평범하게학교를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제가 요즘겪는일때문에 이렇게 판에다가한번적어보려고해요
당연히 꾸며내일같이느껴지시겠고 미친년이라고생각하셔도되요
한번만 제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다름이아니라 제가 지금사는집에 좀 오래살고있습니다 초등학교2학년때부터 중학교를 거치고 지금까지 많은일도있었고
정도 많이있는 따뜻한집이에요
이때까지한번도있지않았던일이일어나서 너무무섭고 시험공부도미뤄두고이렇게끄적이고있어요
이글을적기전에한번글을올린적이있었습니다 그때는너무당황스럽고 뭔지모르겠고 정신이없어서 제대로된 글을쓰지못했습니다
그래서지금 이글을읽는분들에게 진심으로 거짓없이사실만을 적겠습니다
처음엔 제가시험공부때문에 EBS를 폰으로보고이어폰을꼽고듣고있었어요 그런데갑자기화면이딱정지되더니 불빛이깜빡하는겁니다 전등이 나갔을때는아닌데 가끔씩나갈려할때 깜빡거린것처럼요
너무놀라서 아무생각도없이그대로밖으로나와 부모님께방금일을말하러했는데 부모님은들어가공부를하든지일찍자든지하시더군요 제가여기시내방에뭔가있는것같다라고말해도 솔직히믿지않으실것같아서 다시방문을열어두고 의자에앉았습니다
그리고 그날정말크게가위를눌리고 결국 거실에나와서 해가뜰때까지뜬눈으로아빠옆에조용히앉아있었습니다
그다음 방금전에 있었던일이에요
제가 오늘은11시까지집에혼자있었어요 티비를켜놓고
방에앉아서공부를하고있었습니다 이때까지는괜찮았습니다
그런데어머니가오시고나서또시작됬습니다 옷장에서는 사삭거리며조그만물체가긁는소리가나고 제가머리를묶었었는데
의자에기대서인지모르지만 두피를누가만지듯이머리카락이움직이는겁니다
정말숨이멎을듯이놀라서 후다닥밖으로뛰어나와서 방을뒤돌아보는데
정말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이젠정말짜증나서 그냥무시하자 의식하지말자하고 다시앉았습니다 제가뭐집을나갈수는없으니까요
그런데정말미쳐버릴것같은일이또벌어졌어요
제옆에접착성이떨어져서따로떼어놓은한장의포스트잇이달력밑에 붙어져있었는데 갑자기누군가힘차게잡아땅기듯이 그특유의찌이익소리를내면서떨어지는겁니다
온몸에소름이끼치고너무당황해서그자리에서정신이상한사람처럼책을챙기고불을끄고방을나왔는데 딱문을닫으려하는데창문밖에서정말환한빛이정통으로쏘이는겁니다
근데아마그건 뒷쪽에차가지나가서인듯합니다만 그때너무그장면이진짜심장이쿵했습니다
지금그래서다른방에책들고와앉아서허겁지겁쓰고있어요
자꾸몸에머리카락이닫는느낌이들고 저미쳐버릴것같습니다
너무억울하고 제가지금까지못되게살아서그러는건가
무섭고이방들어와서너무서러워서펑펑울었네요..
부모님에게는아직까지말못했어요 믿으실까요..
너무무섭습니다여러분..공부도눈에안들어고..제가미쳐버릴것같아요..부모님에게 다시말해보고 글한번남기겠습니다
혹시이런일이있었거나하시는분들은꼭댓글부탁드립니다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