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 다되어가는 커플 입니다. 남잔 삼십대 초반 여잔 이십대 후반 커플이예요 .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고 지금은 그냥 저냥 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많이 바빠 연락도 자주 못하고 일주일에 한번 볼까 합니다.
더 슬픈건 남자친구는 바쁘고 무뚝뚝하단 이유로 고맙다 사랑한다 말도 안해줍니다...
제가 투정 부리거나 나한테 잘좀 해달라고 말하면 항상 자긴 나한테 원한것도 없고
그냥 내가 좋아하고 하는데 몰 자꾸 그렇게 요구 하냐고 합니다.
자긴 그냥 내가 좋고 옆에 있으니 아무것도 원하지 말란식으로만 말하네요 ...
그래도 사람 욕심이란게 이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 드는데 ...
제 욕심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
마음을 잘 못잡겠어요 ..
분명 헤어지면 제가 힘들껄 알고 제가 이관계를 놓으면 분명 깨질걸 알면서도 ...부여잡고 있네요 .
저만 견디고 저만 다 이해하면 이관계가 잘유지가 될까요..?이게 행복한 연애일까요?
이기적인 연애
500일 다되어가는 커플 입니다. 남잔 삼십대 초반 여잔 이십대 후반 커플이예요 .
헤어지고 만나고를 반복하고 지금은 그냥 저냥 만나고 있습니다...
남자친구가 많이 바빠 연락도 자주 못하고 일주일에 한번 볼까 합니다.
더 슬픈건 남자친구는 바쁘고 무뚝뚝하단 이유로 고맙다 사랑한다 말도 안해줍니다...
제가 투정 부리거나 나한테 잘좀 해달라고 말하면 항상 자긴 나한테 원한것도 없고
그냥 내가 좋아하고 하는데 몰 자꾸 그렇게 요구 하냐고 합니다.
자긴 그냥 내가 좋고 옆에 있으니 아무것도 원하지 말란식으로만 말하네요 ...
그래도 사람 욕심이란게 이사람한테 사랑받고 싶어하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 드는데 ...
제 욕심인가 라는 생각도 들고 ...
마음을 잘 못잡겠어요 ..
분명 헤어지면 제가 힘들껄 알고 제가 이관계를 놓으면 분명 깨질걸 알면서도 ...부여잡고 있네요 .
저만 견디고 저만 다 이해하면 이관계가 잘유지가 될까요..?이게 행복한 연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