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여자로사는거힘들다

ㅇㅇ2015.10.07
조회540
하루하루가 그냥 지옥같고
희망도 안생기고 내일은 제발 교통사고나서 죽었으면
걱정에 잠도안오고 노력은 하는데 이쁜여자 발톱의때도 못 따라가고 진짜 하루종일 무기력하게 누워서 울거나
살뺀거 살찔까봐 먹고싶은것도 못먹고 20대초반 꽃다운 나이 이렇게 전전긍긍 사는것도 싫고 나왜이렇게태어나서 남들 다누리는것도 못누리고

진짜 못생긴여자로사는거 너무힘들다
친구들사이에서도 내가제일 못생겼고
성형을 해도 답이없다하고 두상이 커서
진짜 공부도못하고 재능도없고

요근래 자살할려고 온갖 방법다찾고
시도할때마다 망설여지고
뭐 진짜 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