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층 2층 두 세대가 사는 공동 주택에 살고 있는데 제작년 여름 새 세대가 이사 오면서부터 갈등이 시작됬음. 2층에선 화분들과 스티로폼 안에서 온갖 식물들을 막 키우는데 낙엽이 지면 낙엽이 떨어지니 저희가 아무 말도 없이 치우기를 계속 반복 했음 그러다 짜증이 나기 시작해서 낙엽이 떨어지니 2층에서 낙엽을 치워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렇게 말을 하면 치워주는게 키운 사람이 해야 할 일 아닌가요? 근데도 치우지도 않고 몇번 쓱 쓱 쓸고는 그냥 쓰레기는 우리 집에다 놓고 감 거기서 또 기분이 안좋아져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다 쓰레기 봉투를 놓고 왔음. 그러다 여름이 됬는데 지가 키우는거 물 준답시고 1층에 빨래를 널어 놨든 사람이 지나가든 신경 따위 아이 돈 케어 인듯 사정없이 물을 뿌려대기 시작함. 지나가던 내가 물을 맞아서 물 주는건 좋은데 1층도 좀 배려 해가면서 하라고 그랬더니 미안해요~ 만 하고 말았음. 그러다 떨어지는 흙탕물이 세탁물에 묻어서 좀 신경질적으로 얘기했더니 또 미안해요~ 뿐이었음. 사람이 기본이 안 되있다는게 티가 나는게 일을 하는 아줌마 임에도 불구, 출근 도장만 찍어 놓고 하루 종일 집에서만 있음. 쓸고닦고한다기 보다 그냥 물로 쓱 쓱 부어 내리면 끝. 2층에서 흘려보내는것들이 죄다 1층으로 내려 오는데도 불구하고 지 알바 아니라는 듯 행동하기 시작함. 참다 참다 열받아서 청소좀 하라고 써 붙여 놨더니 다짜고짜 집에와서 소리 지르기 시작함. 아가씨가 내 딸보다 나이가 어려서 참았네 어쩌네 이걸 집주인한테 말을 해야 되니 말아야 되니 그걸 듣고 있는데 말문이 막힘. 너무 황당하고 그 아줌마 행동이 너무 무식해서 말을 잃었음. 결국 지 할말만 하고 사라짐. 더 웃긴건 남편이라는 사람이 뭐라 써 놨는데? 이 말만 반복 하고 있음 ㅋㅋㅋㅋ 테이프 되감기하는줄 알았음. 그리고 공동 주택이라 수도세를 세대만큼 내는데 지들은 끝까지 2세대만 산다며 두사람 분만 내겠다고 함. 이게 무슨 논리인지 전혀 모르겠어서 아줌마 아저씨 그리고 아들 이렇게 사시는데 왜 두사람분만 내냐고 했더니 자기 남편은 일주일에 한번 집에 오니까 두사람 분만 내겠다고 억지 부리네요. 그리고 집주인에게 수도세를 사람 수 대로 낼게 아니라 사용량 만큼 내야 되는거 아니냐 라고 얘기했더니 그렇게 되면 계량기를 달아야 되서 번거롭다는 말만 하고 여태 달아주지를 않네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들어온다는 남편은 매일 매일 잘 도 집에 들어 옵니다 ㅋㅋㅋㅋㅋ 매일 열쇠 없다고 자기 아들 보고 문 열어 달라고 소리 소리 지릅니다. 스마트한 세상에 자기 휴대폰은 무슨 장식인지 그리고 돈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열쇠 복사는 왜 안하는지 1도 모르겠어서 좀 조용히 좀 합시다 소리 치면 그때 뿐이고 걸어 올라가는 발 소리도 어찌나 큰지. 진격의 거인 발 소리보다 커서 자다가 깨는 경우가 엄청 많음. 그리고 현관 문 소리도 쾅 쾅 닫길래 문 살살 닫아 달라는 말까지 했음에도 여전히 지금도 똑같아요 ㅜㅜ 그리고 최근엔 자기 집 유리 쓰레기를 우리 집에다가 떡 하니 놔뒀더라구요. 그래서 2층 아줌마가 자기네 쓰레기 모아 둔다고 저희 층에다 놔 둔 장볼때 끌고다니는 거기 안에다가 놔뒀거든요? 놔 두지 말라고 써 붙여 놓은걸 또 떼 놨더라구요. 적어도 뭔가를 잘못했으면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아닌가요? 뭐라하면 미안해요~ 이렇게 대강 대강 건성 건성으로 말하는게 진짜 너무 황당해서 상대 조차 하기 싫네요. 해결 방안 이런거는 진짜 ㅋㅋ 1도 없을거 같아서 저도 딱히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진짜 공동 주택 못 살겠음. 이 글 보면 내 속 시원해지게 욕이나 실컷 해주세요..
진짜짜증나는이웃
편의상 그냥 말은 편하게 하겠음.
저는 1층 2층 두 세대가 사는 공동 주택에 살고 있는데 제작년 여름 새 세대가 이사 오면서부터 갈등이 시작됬음. 2층에선 화분들과 스티로폼 안에서 온갖 식물들을 막 키우는데 낙엽이 지면 낙엽이 떨어지니 저희가 아무 말도 없이 치우기를 계속 반복 했음 그러다 짜증이 나기 시작해서 낙엽이 떨어지니 2층에서 낙엽을 치워줘야 되는거 아니냐 그렇게 말을 하면 치워주는게 키운 사람이 해야 할 일 아닌가요? 근데도 치우지도 않고 몇번 쓱 쓱 쓸고는 그냥 쓰레기는 우리 집에다 놓고 감 거기서 또 기분이 안좋아져서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에다 쓰레기 봉투를 놓고 왔음. 그러다 여름이 됬는데 지가 키우는거 물 준답시고 1층에 빨래를 널어 놨든 사람이 지나가든 신경 따위 아이 돈 케어 인듯 사정없이 물을 뿌려대기 시작함. 지나가던 내가 물을 맞아서 물 주는건 좋은데 1층도 좀 배려 해가면서 하라고 그랬더니 미안해요~ 만 하고 말았음. 그러다 떨어지는 흙탕물이 세탁물에 묻어서 좀 신경질적으로 얘기했더니 또 미안해요~ 뿐이었음. 사람이 기본이 안 되있다는게 티가 나는게 일을 하는 아줌마 임에도 불구, 출근 도장만 찍어 놓고 하루 종일 집에서만 있음. 쓸고닦고한다기 보다 그냥 물로 쓱 쓱 부어 내리면 끝. 2층에서 흘려보내는것들이 죄다 1층으로 내려 오는데도 불구하고 지 알바 아니라는 듯 행동하기 시작함. 참다 참다 열받아서 청소좀 하라고 써 붙여 놨더니 다짜고짜 집에와서 소리 지르기 시작함. 아가씨가 내 딸보다 나이가 어려서 참았네 어쩌네 이걸 집주인한테 말을 해야 되니 말아야 되니 그걸 듣고 있는데 말문이 막힘. 너무 황당하고 그 아줌마 행동이 너무 무식해서 말을 잃었음. 결국 지 할말만 하고 사라짐. 더 웃긴건 남편이라는 사람이 뭐라 써 놨는데? 이 말만 반복 하고 있음 ㅋㅋㅋㅋ 테이프 되감기하는줄 알았음. 그리고 공동 주택이라 수도세를 세대만큼 내는데 지들은 끝까지 2세대만 산다며 두사람 분만 내겠다고 함. 이게 무슨 논리인지 전혀 모르겠어서 아줌마 아저씨 그리고 아들 이렇게 사시는데 왜 두사람분만 내냐고 했더니 자기 남편은 일주일에 한번 집에 오니까 두사람 분만 내겠다고 억지 부리네요. 그리고 집주인에게 수도세를 사람 수 대로 낼게 아니라 사용량 만큼 내야 되는거 아니냐 라고 얘기했더니 그렇게 되면 계량기를 달아야 되서 번거롭다는 말만 하고 여태 달아주지를 않네요. 그리고 일주일에 한번 들어온다는 남편은 매일 매일 잘 도 집에 들어 옵니다 ㅋㅋㅋㅋㅋ 매일 열쇠 없다고 자기 아들 보고 문 열어 달라고 소리 소리 지릅니다. 스마트한 세상에 자기 휴대폰은 무슨 장식인지 그리고 돈이 없는것도 아닐텐데 열쇠 복사는 왜 안하는지 1도 모르겠어서 좀 조용히 좀 합시다 소리 치면 그때 뿐이고 걸어 올라가는 발 소리도 어찌나 큰지. 진격의 거인 발 소리보다 커서 자다가 깨는 경우가 엄청 많음. 그리고 현관 문 소리도 쾅 쾅 닫길래 문 살살 닫아 달라는 말까지 했음에도 여전히 지금도 똑같아요 ㅜㅜ 그리고 최근엔 자기 집 유리 쓰레기를 우리 집에다가 떡 하니 놔뒀더라구요. 그래서 2층 아줌마가 자기네 쓰레기 모아 둔다고 저희 층에다 놔 둔 장볼때 끌고다니는 거기 안에다가 놔뒀거든요? 놔 두지 말라고 써 붙여 놓은걸 또 떼 놨더라구요. 적어도 뭔가를 잘못했으면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 아닌가요? 뭐라하면 미안해요~ 이렇게 대강 대강 건성 건성으로 말하는게 진짜 너무 황당해서 상대 조차 하기 싫네요. 해결 방안 이런거는 진짜 ㅋㅋ 1도 없을거 같아서 저도 딱히 생각은 안하고 있는데 진짜 공동 주택 못 살겠음. 이 글 보면 내 속 시원해지게 욕이나 실컷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