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해보다가 스스로 참 못난것같기도하고 내자격지심인지 피해의식인지 살면서 너무 스트레스에 한이되서 톡커님들께 조언을 받고자 어렵게 글써봅니다 모바일 양해부탁드립니다 제3자 입장에서 제가 나쁜딸이고 심한건지 봐주세요 올해 30이고 5살 딸래미하나키우고있습니다 부모님 다계시고 2살터울 남동생이있구요 어릴때 진짜 심하게 남동생과 차별받으며 컸습니다 제가번돈 뺏어서 남동생 용돈으로주고 누나노릇하라며 동생이 탐내는 제물건은 강제로 가져가고 차별뿐만아니라 엄청나게 맞고컸어요 못믿으시겠지만 엄마한테 맞아서 손목이 부러진적도있고 송곳니쪽이 박살난적도있습니다 동생은 일절 손도안대고 키우셨음 아들 최고최고 마인드. . . 그래서 저는 엄마에대한 정과 연민보다는 복수심과 증오 비슷핫느낌으르 계속살아왔구요 이런부분은 저희신랑도 알고있는 부분이라 친정이랑 가까이 지내지말라고하는편이예요 조금 이른나이에 사고를 친것도아닌데 일찍 결혼을한것도 친정엄마에게서 도망치고싶었던 마음이 컸기때문에 일찍 결혼을한겁니다 친정 꽤나 잘살아요 외제차몰고 남들한테 사장 사모소리들으면서 아쉬운소리안하고삽니다 시댁도 잘살아요 엄연히따지면 시댁이 더잘사는편이죠 하지만 검소하신분들이라 어디가서 티도안내고 옛날시골분들이라 장남위주사상이라 차남인 저희한테는 별 큰도움은 안주십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불만없어요 제돈도아니고 어른들이 번돈이니 제가 터치할일이 아니니까요 아이를 키우며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살림을 시작해서 빠듯하게살고있습니다 그치만 빚도없고 내집,내차 다 가지고있어요 평소 친정에서 조금 자주도와주긴하는편인데 절대 먼저 제가 손벌리지않습니다 그이유는 어마어마한 생색때문이예요 집에 차가 2대가있는데 한대는 신랑 출퇴근용 한대는 제가 아이와 장을보거나 여가용으로 모는 작은경차입니다 07년식 오래된 경차구요 친정에서 사주신거예요 벌써 2년이다되가는 중고차로 아직도 생색을 내서 죽겠네요 니가 얼토당토 내가안사줬으면 이런차라도 몰고다니겠냐 차같지도않은 후진차 ,너는 그래도좋지? 하긴 니주제를 알고살아야지 이렇게 말을합니다 2살터울 남동생은 외제차새차를 떡하니 사주고 저보고는 07년식 경차를사주고 제 주제에도 벅차다고하네요 니신랑 돈벌이가 그따위니 넌 나 아니었으면 펑생 니차도못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처음엔 받은게있으니 참자참자싶어도 이건 도가지나치니 너무화가납니다 그럼 제남동생은 얼마나 잘난 주제라서 외제차를 떡하고사주는지. . 저는 거기에대해서 일체 한마디도한적없어요 불만도없습니다 친정엄마가 그래서그런지 남동생도 거드는입장입니다 남동생은 28살인데 내돈도 내돈, 니돈도 내돈이라는 심보를 가지고 친정에서 저한테 조그마한 용돈이라도주려고하면 난리가나요 왜자꾸 출가외인한테 돈을쓰냐 그돈 놔두면 전부 내가 물려받을재산인데 남의집식구에 돈쓰지말라고 소리를 지른답니다 그런이야기를 친정엄마는 저한테와서 해요 내가 너 이거사주려했는데 니 남동냉이 거품물고 난리쳐서 못해주겠다 장난칩니까? 누가해달라한것도 아닌데 왜내가 그딴말을 남동생한테 듣고 친정엄마한테 그딴이야기를 듣고 기분나빠야하나요 지금도 어떻게든 친정부모님들 등에 빨대꼽고 다니려는 남동생 부모님 늙고힘없어지면 폐륜아안될까 심히 걱정인데 남동생이 저러는걸보고 애가 알뜰하다며 칭찬합니다 미친 . 하도 애새끼를 오냐오냐키워서 엄마랑 남동생이랑 싸우다 남동생이 엄마 때릴려고 손까지 들어올린적도있는데 그때순간은 죽니사니 난리쳐도 돌아서면 이쁜내새끼,내아들 절대 자식을 저따위로 키우지말아야겠다는 예시를 내앞에서 보고살고있습니다 5살딸아이 어렵게낳고 산후조리도안해주고 하도 보고싶다고 오라고 난리쳐서 애낳고 한달도안되친정갔더니 진짜 애데리고 잠만자더군요 저한테 밥한번 차려준적없고 애목욕도안시켜줬습니다 그래놓고 지금와서 하는말이 자기가 애를 데리고자줬으니 너는 잠이라도편하게안잤냐고 너는 내가 애데리고자준것만으로도 큰절을 100번을해야된다고 이딴이야기를 사위앞에서 하는데 진짜 창피해서 죽을뻔. . . 신랑이 그때 진짜 장모님 서운하다고 둘째때는 말도하지말고 조리원가라고 난리난리 자기도 누나가있지만 우리엄마가 저렇게까지안하던데 당혹스럽다고이야기하는데 진짜 눈물이 다 나더군요 저희가 올해말에 이사를 갑니다 이사간다고 시댁에서 1억주셨어요 그치만 시댁에서는 도와주는 그순간뿐이지 그후에 더이상 말이없어요 한마디로 일체 생색같은게없다는말이죠 시댁에서 도와줬다고하면 좋겠네 이말하고는 끝 자기들이 조금도와줄때는 2년3년 생색에 사람깔보고 무시하고 그래도 손녀는 이쁜지 맨날보고싶다 맨날오라가라 애혼내지마라 때리지마라 자기는 날그렇게 두들겨패고 길에서 뺨도날리고 사람들이 뜯어말릴만큼 학대해놓고 제육아에 참견질. 엄마한테 그런말할 자격있냐고 나한테 못됐게해놓고 참견하지말라니 그게 다 아빠때문이었다고 아빠가 자기스트레스줘서 그런거라고 탓하려면 니들아빠탓하라고 소리지르고 자기는 죄가없답니다 말이안통하는거아닌가요? 부부사이문제를 왜 애들한테 풉니까? 정확히말하면 저한테푼거죠 남동생한테는 오냐오냐 해달라는거다해주고 그만큼 대학가고싶다고 울고불고해도 가족들다보는앞에서 왕복싸대기에 . . . 친정아빠는 아직도 날보면 미안해하고 마음아파하는데 친정엄마는 오히려 당당. . 나이가차고 자식을 낳고살다보니 더더욱 친정엄마가싫어지고 복수심이 생겨막말을 던집니다 나한테와서 남동생욕을하면 본인이 그따위로키워놓고 나한테 하소연하지말라고 하고 남들앞에서 아들다필요없다 딸이최고다 그러길래 대놓고 나학대시키며 키워놓고 가증스럽게굴지말라고 무안주고 손녀보고싶다고 오라고하면 보고싶은사람이 직접오라며 애안보여주고 조금아쉬워도 도움주겠다하면 그거해주고 사람개무시하고 생색 몇년이나낼꺼냐며 끊어버리고 애육아 참견하면 엄마가 나한테 그런말할 자격은되냐고 퍼붓고 나는엄마처럼 자식안키우니끼 참견하지도말고 참견하고싶으면 뒤늦게 본인 늦둥이나 낳으라고 해요 그냥 엄마도 남동생도 보기싫다고 안본지 몇달째인데 제가 과거에 당한수모에 비해 심한겁니까? 제가 나쁜딸이예요? 아님 과거는잊고 내엄마다 생각하고 참고살아야됩니까 더화나는건 나를차별하고 무시했던 어릴적모습이 지금 애엄마가된 저에게 여전히 이어지고 제신랑한테까지 영향이 간다는겁니다 신랑은 저를 많이걱정합니다 어릴적 충격과 트라우마에 갇혀 성격까지 난폭해진게아닌가하구요 남들이 자식을 낳으면 부모마응,친정엄마 마음을 이해한다했던가요? 아니요 저는 절대그렇지않네요 이렇게나 보고만있어도 안스럽고 마음아프고 이쁜내새끼 학대하고 때리고 손목부러뜨리고 차별하고 키운친정엄마 절대 이해할수없고 용서도안됩니다727
제가 나쁜딸입니까? 부들부들
제가 생각해보다가 스스로 참 못난것같기도하고
내자격지심인지 피해의식인지
살면서 너무 스트레스에 한이되서 톡커님들께 조언을 받고자
어렵게 글써봅니다 모바일 양해부탁드립니다
제3자 입장에서 제가 나쁜딸이고 심한건지 봐주세요
올해 30이고 5살 딸래미하나키우고있습니다
부모님 다계시고 2살터울 남동생이있구요
어릴때 진짜 심하게 남동생과 차별받으며 컸습니다
제가번돈 뺏어서 남동생 용돈으로주고
누나노릇하라며 동생이 탐내는 제물건은 강제로 가져가고
차별뿐만아니라 엄청나게 맞고컸어요
못믿으시겠지만 엄마한테 맞아서 손목이 부러진적도있고
송곳니쪽이 박살난적도있습니다
동생은 일절 손도안대고 키우셨음
아들 최고최고 마인드. . .
그래서 저는 엄마에대한 정과 연민보다는 복수심과 증오
비슷핫느낌으르 계속살아왔구요
이런부분은 저희신랑도 알고있는 부분이라
친정이랑 가까이 지내지말라고하는편이예요
조금 이른나이에 사고를 친것도아닌데 일찍 결혼을한것도
친정엄마에게서 도망치고싶었던 마음이 컸기때문에 일찍 결혼을한겁니다
친정 꽤나 잘살아요
외제차몰고 남들한테 사장 사모소리들으면서
아쉬운소리안하고삽니다
시댁도 잘살아요 엄연히따지면 시댁이 더잘사는편이죠
하지만 검소하신분들이라 어디가서 티도안내고
옛날시골분들이라 장남위주사상이라
차남인 저희한테는 별 큰도움은 안주십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불만없어요
제돈도아니고 어른들이 번돈이니 제가 터치할일이 아니니까요
아이를 키우며 어리다면 어린나이에 살림을 시작해서
빠듯하게살고있습니다
그치만 빚도없고 내집,내차 다 가지고있어요
평소 친정에서 조금 자주도와주긴하는편인데
절대 먼저 제가 손벌리지않습니다
그이유는 어마어마한 생색때문이예요
집에 차가 2대가있는데 한대는 신랑 출퇴근용
한대는 제가 아이와 장을보거나 여가용으로 모는 작은경차입니다
07년식 오래된 경차구요
친정에서 사주신거예요
벌써 2년이다되가는 중고차로 아직도 생색을 내서 죽겠네요
니가 얼토당토 내가안사줬으면 이런차라도 몰고다니겠냐
차같지도않은 후진차 ,너는 그래도좋지?
하긴 니주제를 알고살아야지
이렇게 말을합니다
2살터울 남동생은 외제차새차를 떡하니 사주고
저보고는 07년식 경차를사주고
제 주제에도 벅차다고하네요
니신랑 돈벌이가 그따위니 넌 나 아니었으면
펑생 니차도못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
처음엔 받은게있으니 참자참자싶어도
이건 도가지나치니 너무화가납니다
그럼 제남동생은 얼마나 잘난 주제라서 외제차를 떡하고사주는지. .
저는 거기에대해서 일체 한마디도한적없어요 불만도없습니다
친정엄마가 그래서그런지 남동생도 거드는입장입니다
남동생은 28살인데 내돈도 내돈, 니돈도 내돈이라는 심보를 가지고
친정에서 저한테 조그마한 용돈이라도주려고하면 난리가나요
왜자꾸 출가외인한테 돈을쓰냐
그돈 놔두면 전부 내가 물려받을재산인데
남의집식구에 돈쓰지말라고 소리를 지른답니다
그런이야기를 친정엄마는 저한테와서 해요
내가 너 이거사주려했는데 니 남동냉이 거품물고 난리쳐서
못해주겠다
장난칩니까? 누가해달라한것도 아닌데
왜내가 그딴말을 남동생한테 듣고
친정엄마한테 그딴이야기를 듣고 기분나빠야하나요
지금도 어떻게든 친정부모님들 등에 빨대꼽고 다니려는 남동생
부모님 늙고힘없어지면 폐륜아안될까 심히 걱정인데
남동생이 저러는걸보고 애가 알뜰하다며 칭찬합니다 미친 .
하도 애새끼를 오냐오냐키워서 엄마랑 남동생이랑 싸우다
남동생이 엄마 때릴려고 손까지 들어올린적도있는데
그때순간은 죽니사니 난리쳐도 돌아서면 이쁜내새끼,내아들
절대 자식을 저따위로 키우지말아야겠다는 예시를
내앞에서 보고살고있습니다
5살딸아이 어렵게낳고 산후조리도안해주고
하도 보고싶다고 오라고 난리쳐서
애낳고 한달도안되친정갔더니
진짜 애데리고 잠만자더군요
저한테 밥한번 차려준적없고 애목욕도안시켜줬습니다
그래놓고 지금와서 하는말이
자기가 애를 데리고자줬으니 너는 잠이라도편하게안잤냐고
너는 내가 애데리고자준것만으로도 큰절을 100번을해야된다고
이딴이야기를 사위앞에서 하는데 진짜 창피해서 죽을뻔. . .
신랑이 그때 진짜 장모님 서운하다고
둘째때는 말도하지말고 조리원가라고 난리난리
자기도 누나가있지만 우리엄마가 저렇게까지안하던데
당혹스럽다고이야기하는데 진짜 눈물이 다 나더군요
저희가 올해말에 이사를 갑니다
이사간다고 시댁에서 1억주셨어요
그치만 시댁에서는 도와주는 그순간뿐이지 그후에 더이상 말이없어요
한마디로 일체 생색같은게없다는말이죠
시댁에서 도와줬다고하면 좋겠네 이말하고는 끝
자기들이 조금도와줄때는 2년3년 생색에 사람깔보고 무시하고
그래도 손녀는 이쁜지 맨날보고싶다 맨날오라가라
애혼내지마라 때리지마라
자기는 날그렇게 두들겨패고 길에서 뺨도날리고
사람들이 뜯어말릴만큼 학대해놓고 제육아에 참견질.
엄마한테 그런말할 자격있냐고
나한테 못됐게해놓고 참견하지말라니
그게 다 아빠때문이었다고 아빠가 자기스트레스줘서 그런거라고
탓하려면 니들아빠탓하라고 소리지르고 자기는 죄가없답니다
말이안통하는거아닌가요?
부부사이문제를 왜 애들한테 풉니까?
정확히말하면 저한테푼거죠
남동생한테는 오냐오냐 해달라는거다해주고
그만큼 대학가고싶다고 울고불고해도
가족들다보는앞에서 왕복싸대기에 . . .
친정아빠는 아직도 날보면 미안해하고 마음아파하는데
친정엄마는 오히려 당당. .
나이가차고 자식을 낳고살다보니
더더욱 친정엄마가싫어지고 복수심이 생겨막말을 던집니다
나한테와서 남동생욕을하면
본인이 그따위로키워놓고 나한테 하소연하지말라고 하고
남들앞에서 아들다필요없다 딸이최고다 그러길래
대놓고 나학대시키며 키워놓고 가증스럽게굴지말라고 무안주고
손녀보고싶다고 오라고하면 보고싶은사람이 직접오라며
애안보여주고
조금아쉬워도 도움주겠다하면 그거해주고 사람개무시하고
생색 몇년이나낼꺼냐며 끊어버리고
애육아 참견하면 엄마가 나한테 그런말할 자격은되냐고 퍼붓고
나는엄마처럼 자식안키우니끼 참견하지도말고
참견하고싶으면 뒤늦게 본인 늦둥이나 낳으라고 해요
그냥 엄마도 남동생도 보기싫다고 안본지 몇달째인데
제가 과거에 당한수모에 비해 심한겁니까?
제가 나쁜딸이예요?
아님 과거는잊고 내엄마다 생각하고 참고살아야됩니까
더화나는건 나를차별하고 무시했던 어릴적모습이
지금 애엄마가된 저에게 여전히 이어지고
제신랑한테까지 영향이 간다는겁니다
신랑은 저를 많이걱정합니다
어릴적 충격과 트라우마에 갇혀 성격까지 난폭해진게아닌가하구요
남들이 자식을 낳으면 부모마응,친정엄마 마음을 이해한다했던가요?
아니요 저는 절대그렇지않네요
이렇게나 보고만있어도 안스럽고 마음아프고 이쁜내새끼
학대하고 때리고 손목부러뜨리고
차별하고 키운친정엄마 절대 이해할수없고
용서도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