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나 여자나 어린 나이에? 아님 늦은 나이라도 첫경험은 쓰디쓴 고베를 다 마셔보셔서 다들 아실겁니다. 저도 지금도 연애는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 오히려 경험이 없을때는 헤어짐이 후폭풍도 몇일안갔고 연애란게 점점 알수록 힘들고 외우기 힘든 수학공식처럼 어렵다는걸 느끼시는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연애를 하면서 성장한다는건 사람을 보는눈이 깨어난다는거죠. 하지만 사람들은 처음에는 좋은 모습만 보일려고 하고 차차 사귀면서 단점들이 보이는건대 처음부터 사람이 어떻게 좋은 사람인지 평가를 내릴까요? 이런 사람은 절대 만나시면 안됩니다.사람성격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외모 됨됨이라던지 능력이라던지 그런것들은 기본일수도 있고 각자취향이 있는 부분들은 적지 않았구요 위에 있는 사람 절대로 만나지 마시길 !
남친 있는 여자를 두번 좋아했던 경험이 있었던 같습니다.
내가 너무 좋아했었구요. 까이고 까이고 그래도 찍었습니다. 제가 좀 포기를 모르는 남자라 ㅎㅎ
결국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찾더라구요. 물론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연락은 오더라구요.
물론 그땐 제 옆에 이쁜 여자친구가 있어서 제가 거절했지만 ..
애인이 있는 사람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좋아하신다면 계속 찍다가 잠수타면 한두달후에 연락이 꼭 옵니다. 물론 좋은면만 보여줬을 경우입니다.
5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헤어졌을때 제가 막 붙잡았어요 한달정도 ... 여친 친구들 모인 자리에 가서 눈물 흘리면서 내가 생각이 짧았다 등등 미안하다 멘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정어린 사과를 보고 그날 저녁에 바로 제 자취방 찾아왔어요 그리고 2년넘게 사귀다가 여친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지만 ...
2년사귄 여자친구입니다. 이친구는 저랑 사귀다가 제가 소홀해진틈을 타서 바람펴서 헤어진 케이스입니다. 이친구 마지막으로 할말 할려고 집앞으로 찾아갔는데 새벽2시정도인가 부모님이 나오시길래 몰래 보다가 등짝한대맞는거 보고 안녕을 고하고 몇일후에 전화로 쌍욕을 퍼붓고헤어졌어요 이친구는 오래 걸렸어요.. 한 5개월정도만에 연락와서는 엄청 저를 붙잡았죠..
바람난 여자를 받아줄수는 없었죠 좋아했던 마음도 없었구요.
최근에 사귄여자친구입니다. 1년 3개월정도
저를 엄청 좋아하고 잘 챙겨줬던 아이였는데 제가 1년정도 만나니깐 질려서 이별을 고하고 일주일만에 후폭풍와서 다시 사귀고 한달만에 까이고 한달간 붙잡다가 까이고 다시 한달기달렸다가 다시 붙잡았어요 . 재회에 성공했지만 두달 사귀고 어제 헤어졌습니다. 제가 차였구요 밀당하다가 ㅎㅎ
저는 제가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 때문에 후폭풍와서 붙잡고 재회에 성공했지만 여자는 잘해준것만으로는 옆에 있어주질 않습니다. 그건 다시 시작하실려는 분들 마음을 달리 생각하셔야합니다.
수많은 헤어진이유가 있겠지만 그부분으로 다시 헤어질수도 있는거고 다른 부분들이 반드시 튀어나옵니다. 정신적인무장은 필수구요 잘해주는건 기본이겠지만 연애도 공부하셔야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까였을경우에 제가 붙잡고 다시 시작하면 그때부터 고생 시작이라고 당당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청 힘든 헬을 맛보실겁니다 (농담 아님)
언제든 깐사람은 다시 깔수 있기에 살얼음판 걷듯 조심스럽게 다가가다가 풍덩 하실거에요
화도 제대로 못내고 무조건 하자는 대로 하고 서운한거 투성이겠고 내가 한만큼 돌려받을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퍼주세요 그럼 그나마 유지가 될겁니다. 어설픈 밀당은 이별을 맛보실겁니다 저처럼 .. ㅠㅠ
후폭풍은 반드시 옵니다. 과거에 제가 붙잡은 여자들이 후폭풍와서 힘들어했듯이 지금 이별통보받으신분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최선을 다하셨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셨다면 상대방도 언젠가는 똑같은 고통을 맛보게 될테니깐 지금은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제가 할만큼 붙잡고 놔줬을경우에 여자들이 후폭풍이 많이 왔던것 같아요 ..
물론 저도 할만큼 다했고 그래서 미련도 없었구요...
사랑한다면 전화하고 집앞도 찾아가세요.집앞은 딱 한번만 !! 잘잘못 따지지말구요 무조건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런 이쁜말들만 하세요 술절대 절대 !! 먹지 말구요 밤늦게 찾아가거나 그러진 마세요 신고들어옵니다. ㅎ 한 2주 붙잡고 놔주고 어색함이 없을정도로만 카톡이나 문자로 하루에 한번만! 길게 쓰지마세요 짧게 ~
그리고 운동하세요 전 술좋아하지만 자숙하는 시기엔 술안먹고 운동합니다. 친구들만나서 이야긴안합니다 도움 안되더라구요 ;; 자기발전을 위해서 옷도 사입고 운동 하시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생겨요 근자감일수도 있겠지만 .. 그 시기는 한두달일거에요 .. 그때 집앞에 가서 기다릴께 하면 여자분들 대부분 나옵니다. 단 너무 집앞은 그렇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린다던지 이런식으로 하시구요...
그런데 여기서 요점은 만나서 절대 좋아하는 티 내지 말라는 겁니다. 전 워낙 성격이 좋고 나쁘고 선이 그어져 있는 사람이라 너무 티를 팍팍내서 저는 여기서부터 잘못해서 갑과을로 시작을 했고 갑과 갑으로 만들려다가 실패한 케이스구요. 성격급하신분들 나와주신다면 티 내지말고 일생이야기 하고 다음에 보자 이런식으로 천천히 다가가시면 갑과갑으로 시작해서 이쁜 사랑 하실거에요 ..
붙잡아서 다시 재회하신분들 지금 만나다가 힘들어서 들어오신분들도 계시겠고 헤어져서 저처럼 들어오신분들도 계실거에요. 저또한 최선을 다했지만 약간의 미련이 언제 후폭풍으로 올지 모르겠지만 여기 오신분들은 정말 선하고 좋은 분들이실거에요 항상 연애에 당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거라 의심치 않아요 저 또한 헤다판에서 여러가지 글을 잃고 재회에 큰 도움을 얻었지만 갑과 을로 만나서 헤어진경우는 처음이라 힘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이부분도 저에겐 숙제로 남은거겠구요
헤어지고 나서 붙잡고 다시 시작해도 좋다는 분들은 정신무장 단단히 하시고 시작하시구요
갑과갑으로 다시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작성해봅니다.
저는 아직 잘 모르게습니다. 다시 시작할지 일단 운동하면서 책도 읽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데 일단 시간을 투자할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저번처럼 일방적인 또 이별을 맞이했지만 저또한 임팩트있게 한번 붙잡고 다시 더이상 붙잡지 않겠다고 하고 말한터라 앞으로 여친이 후폭풍 터진다면 그때 다시 찾아뵙도록하죠 ..
연애 10년 후폭풍에 대한 견해
안녕하세요 적지 않는 나이에, 다양한 연애 경험에 짧은 견해를 올리려고 합니다.
남자나 여자나 어린 나이에? 아님 늦은 나이라도 첫경험은 쓰디쓴 고베를 다 마셔보셔서 다들 아실겁니다. 저도 지금도 연애는 정말 힘든거 같습니다 . 오히려 경험이 없을때는 헤어짐이 후폭풍도 몇일안갔고 연애란게 점점 알수록 힘들고 외우기 힘든 수학공식처럼 어렵다는걸 느끼시는분들도 있으실겁니다. 연애를 하면서 성장한다는건 사람을 보는눈이 깨어난다는거죠. 하지만 사람들은 처음에는 좋은 모습만 보일려고 하고 차차 사귀면서 단점들이 보이는건대 처음부터 사람이 어떻게 좋은 사람인지 평가를 내릴까요? 이런 사람은 절대 만나시면 안됩니다.사람성격은 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1.사귀는도중에 바람핀 사람 (또핍니다.)
2.주변에 이성친구들이 많다.(처음에는 괜찮지만 사랑하다보면 소유욕이 생깁니다.간섭하다가 차이게될겁니다)
3.약속 잘안지키는 사람(사소한거라도 꼭 지키는사람을 만나시길바랍니다)
4.성형중독(자기자신을가꾸는건좋지만적당한선에서하는사람은제외)
5.이기적인사람(사랑을 받을줄만알고 줄지는 모르는 사람)
6.술취하면 필름끊기는 사람(술먹다가 연락없이 잠수타면 사람 미치죠)
7.환승한사람(이런사람은 또 좋은 사람 생기면 갈아탑니다)
외모 됨됨이라던지 능력이라던지 그런것들은 기본일수도 있고 각자취향이 있는 부분들은 적지 않았구요 위에 있는 사람 절대로 만나지 마시길 !
남친 있는 여자를 두번 좋아했던 경험이 있었던 같습니다.
내가 너무 좋아했었구요. 까이고 까이고 그래도 찍었습니다. 제가 좀 포기를 모르는 남자라 ㅎㅎ
결국엔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을 찾더라구요. 물론 시간은 많이 걸렸지만 연락은 오더라구요.
물론 그땐 제 옆에 이쁜 여자친구가 있어서 제가 거절했지만 ..
애인이 있는 사람은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좋아하신다면 계속 찍다가 잠수타면 한두달후에 연락이 꼭 옵니다. 물론 좋은면만 보여줬을 경우입니다.
5년 사귄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중간에 헤어졌을때 제가 막 붙잡았어요 한달정도 ... 여친 친구들 모인 자리에 가서 눈물 흘리면서 내가 생각이 짧았다 등등 미안하다 멘트가 중요한게 아니라 진정어린 사과를 보고 그날 저녁에 바로 제 자취방 찾아왔어요 그리고 2년넘게 사귀다가 여친 부모님 반대로 헤어졌지만 ...
2년사귄 여자친구입니다. 이친구는 저랑 사귀다가 제가 소홀해진틈을 타서 바람펴서 헤어진 케이스입니다. 이친구 마지막으로 할말 할려고 집앞으로 찾아갔는데 새벽2시정도인가 부모님이 나오시길래 몰래 보다가 등짝한대맞는거 보고 안녕을 고하고 몇일후에 전화로 쌍욕을 퍼붓고헤어졌어요 이친구는 오래 걸렸어요.. 한 5개월정도만에 연락와서는 엄청 저를 붙잡았죠..
바람난 여자를 받아줄수는 없었죠 좋아했던 마음도 없었구요.
최근에 사귄여자친구입니다. 1년 3개월정도
저를 엄청 좋아하고 잘 챙겨줬던 아이였는데 제가 1년정도 만나니깐 질려서 이별을 고하고 일주일만에 후폭풍와서 다시 사귀고 한달만에 까이고 한달간 붙잡다가 까이고 다시 한달기달렸다가 다시 붙잡았어요 . 재회에 성공했지만 두달 사귀고 어제 헤어졌습니다. 제가 차였구요 밀당하다가 ㅎㅎ
저는 제가 잘해주지 못한 미안함 때문에 후폭풍와서 붙잡고 재회에 성공했지만 여자는 잘해준것만으로는 옆에 있어주질 않습니다. 그건 다시 시작하실려는 분들 마음을 달리 생각하셔야합니다.
수많은 헤어진이유가 있겠지만 그부분으로 다시 헤어질수도 있는거고 다른 부분들이 반드시 튀어나옵니다. 정신적인무장은 필수구요 잘해주는건 기본이겠지만 연애도 공부하셔야합니다.
예를들어 제가 까였을경우에 제가 붙잡고 다시 시작하면 그때부터 고생 시작이라고 당당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엄~~청 힘든 헬을 맛보실겁니다 (농담 아님)
언제든 깐사람은 다시 깔수 있기에 살얼음판 걷듯 조심스럽게 다가가다가 풍덩 하실거에요
화도 제대로 못내고 무조건 하자는 대로 하고 서운한거 투성이겠고 내가 한만큼 돌려받을려고 하지 마시고 그냥 퍼주세요 그럼 그나마 유지가 될겁니다. 어설픈 밀당은 이별을 맛보실겁니다 저처럼 .. ㅠㅠ
후폭풍은 반드시 옵니다. 과거에 제가 붙잡은 여자들이 후폭풍와서 힘들어했듯이 지금 이별통보받으신분들 지금은 힘드시겠지만 최선을 다하셨고 좋은 모습만 보여주셨다면 상대방도 언젠가는 똑같은 고통을 맛보게 될테니깐 지금은 힘내시길 바랍니다
저같은 경우는 제가 할만큼 붙잡고 놔줬을경우에 여자들이 후폭풍이 많이 왔던것 같아요 ..
물론 저도 할만큼 다했고 그래서 미련도 없었구요...
사랑한다면 전화하고 집앞도 찾아가세요.집앞은 딱 한번만 !! 잘잘못 따지지말구요 무조건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런 이쁜말들만 하세요 술절대 절대 !! 먹지 말구요 밤늦게 찾아가거나 그러진 마세요 신고들어옵니다. ㅎ 한 2주 붙잡고 놔주고 어색함이 없을정도로만 카톡이나 문자로 하루에 한번만! 길게 쓰지마세요 짧게 ~
그리고 운동하세요 전 술좋아하지만 자숙하는 시기엔 술안먹고 운동합니다. 친구들만나서 이야긴안합니다 도움 안되더라구요 ;; 자기발전을 위해서 옷도 사입고 운동 하시다 보면 어느새 자신감이 생겨요 근자감일수도 있겠지만 .. 그 시기는 한두달일거에요 .. 그때 집앞에 가서 기다릴께 하면 여자분들 대부분 나옵니다. 단 너무 집앞은 그렇고 근처 카페에서 기다린다던지 이런식으로 하시구요...
그런데 여기서 요점은 만나서 절대 좋아하는 티 내지 말라는 겁니다. 전 워낙 성격이 좋고 나쁘고 선이 그어져 있는 사람이라 너무 티를 팍팍내서 저는 여기서부터 잘못해서 갑과을로 시작을 했고 갑과 갑으로 만들려다가 실패한 케이스구요. 성격급하신분들 나와주신다면 티 내지말고 일생이야기 하고 다음에 보자 이런식으로 천천히 다가가시면 갑과갑으로 시작해서 이쁜 사랑 하실거에요 ..
붙잡아서 다시 재회하신분들 지금 만나다가 힘들어서 들어오신분들도 계시겠고 헤어져서 저처럼 들어오신분들도 계실거에요. 저또한 최선을 다했지만 약간의 미련이 언제 후폭풍으로 올지 모르겠지만 여기 오신분들은 정말 선하고 좋은 분들이실거에요 항상 연애에 당하는 사람이 대부분일거라 의심치 않아요 저 또한 헤다판에서 여러가지 글을 잃고 재회에 큰 도움을 얻었지만 갑과 을로 만나서 헤어진경우는 처음이라 힘이 드는건 어쩔수가 없나봐요 이부분도 저에겐 숙제로 남은거겠구요
헤어지고 나서 붙잡고 다시 시작해도 좋다는 분들은 정신무장 단단히 하시고 시작하시구요
갑과갑으로 다시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글을 작성해봅니다.
저는 아직 잘 모르게습니다. 다시 시작할지 일단 운동하면서 책도 읽고 제 자신을 사랑하는데 일단 시간을 투자할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저번처럼 일방적인 또 이별을 맞이했지만 저또한 임팩트있게 한번 붙잡고 다시 더이상 붙잡지 않겠다고 하고 말한터라 앞으로 여친이 후폭풍 터진다면 그때 다시 찾아뵙도록하죠 ..
두서없이 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재회에 건투를 빕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