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남친 페이스북에 자꾸 라이크 누르고 답글달고. 그러면서 딴사람들이 둘 사이 물어보면 '친구사이야~' 이래놓고, 딴 사람들 페북엔 뎃글, 라이크 같은거 누르지도 않고. 전 여친인 나한테 와서, 나 쟤랑 친구할거니까 너한테 미리 말해둔다고 하지를 않나. 그러더니 계속 내 전남친한테 '아유~ 요즘 외롭네~~ 넌 키도 크고 잘생겨서 금방 좋은여자 생길거야~ ' 이렇게 대놓고 페북에 쓰고 앉아있고. '너랑 친해지고 싶어~ 친구하고 싶어~ 아잉' 이러고 앉아있고. 자기는 너무 쿨하고 털털해서 여자인 친구가 없다고 하고. 여자친구인 애들이 놀자고 불러도 바쁘다고 시간없다고 나중에~ 하면서 남자가 부르면 바로 달려가서 놀고 있고. 딱 봐도 여자가 보기에 털털함을 가장한 여우짓인데. 자꾸 자기의 털털함을 어필하면서 애교부리고 만나자고 커피마시자고 찡찡 졸라대고. 꾸역꾸역 잘살고 있었는데 저런거 보면서 팍 짜증이 나네요 + 그리고 자꾸 대화한 내용 카톡 캡쳐해서 보내요. 별내용도 없는데... 이거 또라이 아닌가요
이런년들이 제일 짜증나지 않아요?
그러면서 딴사람들이 둘 사이 물어보면
'친구사이야~'
이래놓고, 딴 사람들 페북엔 뎃글, 라이크 같은거 누르지도 않고.
전 여친인 나한테 와서, 나 쟤랑 친구할거니까 너한테 미리 말해둔다고 하지를 않나.
그러더니 계속 내 전남친한테
'아유~ 요즘 외롭네~~ 넌 키도 크고 잘생겨서 금방 좋은여자 생길거야~ '
이렇게 대놓고 페북에 쓰고 앉아있고.
'너랑 친해지고 싶어~ 친구하고 싶어~ 아잉'
이러고 앉아있고.
자기는 너무 쿨하고 털털해서 여자인 친구가 없다고 하고.
여자친구인 애들이 놀자고 불러도 바쁘다고 시간없다고 나중에~ 하면서
남자가 부르면 바로 달려가서 놀고 있고.
딱 봐도 여자가 보기에 털털함을 가장한 여우짓인데.
자꾸 자기의 털털함을 어필하면서 애교부리고 만나자고 커피마시자고 찡찡 졸라대고.
꾸역꾸역 잘살고 있었는데 저런거 보면서 팍 짜증이 나네요
+ 그리고 자꾸 대화한 내용 카톡 캡쳐해서 보내요. 별내용도 없는데... 이거 또라이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