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까지 오고...너무 슬프네요..4년 연애..(정확히3년8개월)(6~7개월 동거) 저의 잘못으로 끝이 났네요..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몰랐는데 전 여자친구는 이별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전 여자친구 제일 친한 친구 한테 들은겁니다..
내용을 다 들어보니 이친구도 이별을 준비하면서 친구들 앞에서는 헤어진다 했지만 제가 보는 앞에서는 싸울떄도 있지만 잘해줄때가 더 많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친구들 앞에서는 끝낸다고 말은 했어도 저랑 있을떄는 끝내지 않는 방향으로 가려고 많은 노력을 한거 같은데 그 메세지를 제가 못알아 먹었구요...
결국에는 추석쯤 작은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싸우다가 "그럼 헤어지던가"이말 한마디에 끝났습니다
바로 잡았지만 너무 완강했고
전 여자친구가 명절때 고향 내려가는길에 전화로 그 이야기를 들은것이고 추석 끝나고 내려오는 날
집에서 만났습니다 마지막 끄나풀이라도 잡는 심정으로 울며불며 무릎꿇고 말했지만 "남자 감정이 없다..친구 인거 같다"라는 말을 하고요..정말 미치겠네요...이틀전에는 문자로 돈 보냈다고 알림이 울려 보았더니 저번에 빌려준 금액을 붙이더군요..(전 안받는다 준거라고 엄청 고집부렸어요..)하.. 이떄 전 여친이름이 뜨는데 감정에 못이겨
4년 연애..이별..감정이 없데요...힘듭니다 정말,,
안녕하세요?
우울증까지 오고...너무 슬프네요..4년 연애..(정확히3년8개월)(6~7개월 동거) 저의 잘못으로 끝이 났네요..결혼까지 생각했는데..
몰랐는데 전 여자친구는 이별 준비를 하고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전 여자친구 제일 친한 친구 한테 들은겁니다..
내용을 다 들어보니 이친구도 이별을 준비하면서 친구들 앞에서는 헤어진다 했지만 제가 보는 앞에서는 싸울떄도 있지만 잘해줄때가 더 많았습니다..
생각해보니 친구들 앞에서는 끝낸다고 말은 했어도 저랑 있을떄는 끝내지 않는 방향으로 가려고 많은 노력을 한거 같은데 그 메세지를 제가 못알아 먹었구요...
결국에는 추석쯤 작은 사건이 하나 있었는데 싸우다가 "그럼 헤어지던가"이말 한마디에 끝났습니다
바로 잡았지만 너무 완강했고
전 여자친구가 명절때 고향 내려가는길에 전화로 그 이야기를 들은것이고 추석 끝나고 내려오는 날
집에서 만났습니다 마지막 끄나풀이라도 잡는 심정으로 울며불며 무릎꿇고 말했지만 "남자 감정이 없다..친구 인거 같다"라는 말을 하고요..정말 미치겠네요...이틀전에는 문자로 돈 보냈다고 알림이 울려 보았더니 저번에 빌려준 금액을 붙이더군요..(전 안받는다 준거라고 엄청 고집부렸어요..)하.. 이떄 전 여친이름이 뜨는데 감정에 못이겨
찾아갔습니다....하지만 대답은 전에 만났을떄랑 똑같더군요...
전여친 가장 친구 한테 도움을 구했는데 제가 매달리면 있는 정도 떨어진답니다...
절떄 매달리지 말라고.....
★전 여자친구 성격이 화났을때 건들면 더 화나는 스타일 입니다..
만나는 초창기에도 트러블이 있서 전 여자친구가 엄청 화난적이 있는데 그냥 냅두니
자기가 먼저 연락이 오더군요.....
저도 매달릴만큼 매달렸고 전 여자친구 성격상 연락 안하는게 맞지만 너무 힘드네요..
이대로 끝내고 싶지 않아요...부탁드려요..... 꼭 잡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