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201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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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 김영자 성도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오른쪽 눈이 실명되는 불의의 사고를 만나

지금부터 27년 전, 무더운 6월 어느 날이었습니다. 전남 장흥 집 안마당에서는 보리를 탈곡하느라 모두들 분주한 모습이었고, 저는 탈곡되어 나오는 보리를 마대에 정신없이 긁어 담고 있었습니다. 그 때 시끄러운 엔진 소리와 함께 돌아가고 있던 탈곡기 벨트가 갑자기 벗겨지면서 제 얼굴을 강타하는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아-악" 순간 제 얼굴에서는 피가 솟구쳤고, 남편이 급히 수건으로 얼굴을 감쌌지만 쏟아져 나오는 피는 멈출 줄 몰랐습니다. 황급히 인근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받았지만 눈의 부상 정도가 심하여 광주에 있는 큰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병원 저 병원을 다녀 보았지만 저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은 오른쪽 눈의 동공이 파열되어 평생 실명인 채로 살아야 한다는 진단 결과였습니다.
결국 한 쪽 눈으로 살아가야만 했던 저는 힘든 농사일을 할 수 없어 1981년에 남편과 함께 전 가족이 서울 신월동으로 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 힘들고 고달픈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실명된 눈 때문에 받는 고통에다 설상가상으로 타향에서의 어려운 살림살이로 인한 괴로움은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실명된 눈으로 취직자리 얻는 것도 여의치 않았을 뿐만 아니라 한 쪽 눈으로만 사물을 보게 되니 초점이 맞지 않아 심한 두통이 찾아왔고, 심지어 현기증까지 일어날 정도였습니다. 치료비도 만만치 않아 오랜 기간 궁핍한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본교회로 인도받아 믿음을 갖게 되니

"영자야! 고생이 많지? 이제라도 교회에 나가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거라. 그러면 고통받지 않고 평안한 삶을 살 수 있어" 그 당시 평생을 기도로 살아오시던 친정어머니는 마음 아파하시며 여러 차례 교회에 나갈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런저런 핑계를 대며 "자꾸 그러지 마세요. 언젠가 때가 되면 나갈께요" 하며 말꼬리를 돌릴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1994년 3월, 친정어머니가 소천하셔서 장례를 치르기 위해 시골집에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친정어머니가 다니시던 교회 성도님들이 찾아와 한 가족처럼 도와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은 저는 교회에 나가고 싶은 마음이 들게 되었습니다. 그럴 때쯤 친정어머니가 전도하시던 모습이 자꾸 떠오르면서 마음 문이 열렸던 저는 본교회에 출석하던 작은 딸 조미숙 집사의 전도를 받았습니다.
딸은 본교회와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소개하면서 그 동안 당회장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베푸신 수많은 기사와 표적을 간증하였고, 또한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면 실명된 눈도 깨끗이 치료받을 수 있다는 말도 잊지 않았습니다. 그 말을 듣고 있던 남편(조갑술 성도)은 "너, 교회 다니더니 미쳤구나!" 하며 믿을 수 없다고 해도 딸은 "아버지!, 엄마는 치료받을 수 있어요. 두고 보세요" 하며 믿음의 고백을 하곤 했습니다.
금년 1월, 마침내 저는 본교회에 등록하고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을 통해 많은 것을 깨닫게 되면서 하나님께 믿음을 내보이면 눈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매년 5월, 본교회에서 열리는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를 통해 " 각색 질병들이 치료되고 굳은 뼈와 마비된 근육이 풀어졌는가 하면 의학이나 과학으로도 치료받을 수 없었던 질병도 깨끗이 치료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사모하는 마음으로 부흥성회를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이런 제 모습을 보고 있던 남편은 "당신 눈이 치료되면 내 손에 장을 지지지!"라고 호언장담하며 그런 일이 어떻게 일어날 수 있느냐는 듯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곤 하였습니다.

[2주연속 부흥성회]를 통해 실명된 눈의 시력이 되살아나고

금년 5월, [제5회 이재록 목사 2주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하여 시간시간 은혜를 받던 저는 성회 셋째 날인 5월 7일, 드디어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강사 이재록 목사님께서 오전 집회 설교를 마치시고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 "아픈 곳 위에 손을 얹으시고 믿음으로 기도를 받으세요" 하시는 말씀을 듣고 오른쪽 눈에 손을 얹은 저는 "아멘, 아멘" 하며 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천둥번개와 같은 소리가 들리더니 손바닥처럼 보이는 물체가 얼굴을 '딱' 하고 때리는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는 불덩이가 제 오른쪽 눈 속으로 들어오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잠시 후, 코에서 피가 흐르는 것 같아 눈을 떠 보니 코피가 아닌 콧물이 나오면서 이내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리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잘못했어요"
그 순간 친정어머니와 딸들의 전도를 받아들이지 않은 일, 내 생각과 내 방식대로 고통스럽게 살아왔던 지난 날들이 스쳐 지나가며 깊은 곳에서 통회자복이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눈을 떠 보니 정말 놀랍고 희한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보이지 않던 오른쪽 눈을 통해 어떤 물체가 어슴푸레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도저히 믿기지 않아 좀더 기다려 보자는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왔는데 그 다음 날은 더 또렷이 보였습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시력이 좋아지더니 약 1주일 후에는 오른쪽 눈이 완전히 정상이 되어 이제는 신문도 또렷하게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저의 겨자씨만한 믿음이라도 기뻐 받으시고 치료의 역사를 베풀어 주신 것입니다. 할렐루야!

가정복음화와 전도의 열매를 맺도록 축복해 주신 하나님

제가 치료받은 확실한 증거를 직접 보게 된 남편은 "정말 하나님은 살아계시네!" 고백하며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마음 중심에서 인정하고 며칠 후에는 본교회에 등록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려는 마음으로 저는 전도에 힘쓰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가장 인상에 남고 기뻤던 일은 당뇨로 인한 합병증으로 인해 앞을 전혀 볼 수 없었던 이복자 성도가 보게 된 일이었습니다. 저와 구역 식구들은 한 달 동안 매일 아침 금식을 하며 사랑의 기도를 해 주었고, 그 후 이복자 성도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받게 되었습니다. 기도를 받은 후, 전에 우상숭배했던 잘못을 철저히 회개하며 통회자복을 하였는데 며칠 후에는 시력이 정상으로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던 것입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도 저는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이나 환자들을 만나면 그분들의 아픔을 알기에 사랑의 하나님, 치료의 하나님을 전하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참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시고 생명 다해 기도해 주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도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돋보기 안경 없이 작은 글씨도 잘 보입니다
- 박수길 성도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박수길 성도 (51세, 울산만민교회)

2006년 8월, 저는 노동일로 하루하루 힘든 삶을 살아가던 중 동생의 권유로 울산만민교회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하여 은혜를 받고 등록한 후 새롭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생명의 말씀에 은혜받아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니 마음에 평안이 임하면서 삶의 활력을 되찾은 것입니다.

그리고 퇴근 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각종 공예배에 참석하며 매일 기도를 쉬지 않았더니 주일을 지킬 수 있는 직장으로 옮길 수 있게 되었고 급여가 오르는 등 축복이 넘쳐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주 좋지 않은 시력이 회복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2006년 12월, 주일 오후 예배 전 안경을 벗고 예배 준비를 위해 눈을 지그시 감고 기도하는데 '바로 옆에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오셔서 따뜻한 눈길로 바라봐 주고 계신 것'을 보게 되어 순간 저는 "어머나! 당회장님이 오셨네." 하며 깜짝 놀라 눈을 떴지요. 그 후 무심코 펜을 들어 글씨를 쓰는데 신기하게도 글씨가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 아닙니까. 할렐루야!
이젠 돋보기 안경을 쓰지 않고도 작은 글씨를 잘 볼 수 있고 책도 읽을 수 있게 되어 무척 편하고 행복하답니다.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l 필리핀 l 대상포진을 치료받은 멜로디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이종철 선교사 (마닐라 만민교회)

멜로디를 처음 본 것은 작년 10월 중순경, 이사벨라 지역 심방 중이었습니다.
친척 집에 심부름 온 멜로디(13세)는 대상포진으로 목 뒤와 어깨 위쪽, 그리고 가슴까지 수포로 빼곡했습니다. 그녀는 샤워를 하고 난 뒤 목 뒤에 수포가 생겼는데 이틀 만에 이렇게 번졌다고 말했습니다.
병원 약을 복용한 후 약이 안 맞았는지 오히려 더 심해져 학교도 못 가고 있다고 했지요.
저는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안쓰러웠습니다. 기도를 해 준 뒤, 무안 단물을 환부에 뿌려 주자 멜로디는 통증이 사라졌다고 말했습니다. 얼마 후, 멜로디 집을 방문해 다시 무안 단물을 뿌려 주고 당회장님께 기도받은 손수건으로 기도(행 19:11, 12)를 해 주었습니다.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그러자 이내 수포가 위 아래로 번지는 것이 멈췄고, 2, 3일 뒤에는 수포가 화농되었습니다. 저는 멜로디와 그녀의 어머니에게 자연 치유가 되도록 절대 상처를 건드리지 말라고 당부했지요. 얼마 되지 않아 화농된 부위는 굳어 딱지가 앉았고, 딱지가 떨어지면서 그 자리에 새살이 돋아 깨끗해졌습니다.
멜로디는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예배드리기를 즐겨합니다. 물론 가족도 감사해 하고 있지요. 이것을 목도한 이웃들 사이에 소문이 퍼져 손수건 기도를 받으러 오는 사람도 날로 늘어나고 있답니다.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 권능을 체험하니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겨 절로 힘이 납니다.

● 수포가 번진 상태
● 화농된 상태
● 딱지가 앉은 상태
● 치료받은 멜로디

l 페루 l 불면증,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졌어요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마리아 넬라 사라사르 나뚜랄 (페루 만민교회)

저는 카제따노 에레디아 국립병원 간호사입니다. 1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그리움과 우울증으로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악몽에 시달렸고, 수면제를 복용하지 않으면 잠을 제대로 잘 수 없었지요.
게다가 10년 전부터는 척추 관절염으로 인한 통증이 밀려와 오래 앉아 있거나 잠자리에 들 때면 매우 고통스러웠습니다. 병원에서는 진통제와 비타민을 복용하는 것 외에는 별 다른 치료법이 없다고 했지요. 극심한 통증 때문에 '이렇게 살면 무엇 하나?'하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그러던 2008년 6월, 저는 여동생 전도로 페루 만민교회 성도가 되었습니다.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생명의 말씀은 제 안에 있는 어둠을 몰아내고 삶의 희망을 안겨 주었습니다. 어느새 제 마음에는 평안과 기쁨이 넘치고 만민의 양 떼라는 것이 자랑스러웠지요.
작년 7월 중순 어느 날, 이재호 목사님이 집으로 심방을 오셨습니다. 그때 권능의 손수건(행 19:11, 12)을 제 등허리에 얹고 기도해 주셨는데, 그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 것이었습니다.
이튿날 새벽, 화장실을 가는데 뭔가 이상했습니다. 평소에는 침대에서 일어나기 무척 힘들었는데 그날은 가뿐히 일어나 걷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척추 만성 통증이 깨끗이 사라진 것입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지난 2월에는 14년 된 불면증도 치료되었습니다. 하루는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하던 중 습관적으로 수면제를 복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믿음 없는 것인지 깨우침이 왔습니다. 저는 주님께 회개하며 약을 복용하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했지요. 그날 밤, 저는 약을 먹지 않고도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고 악몽에서 해방되는 큰 체험을 했습니다.
지금은 모든 것이 정상이 되어 행복하고 활기찬 하루하루를 살고 있습니다.

| 콩고민주공화국 | 소아마비인 선천성 농아에게 일어난 기적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김석환 목사 (킨샤사 만민교회)

지난 4월 25, 26일, 순교자기념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복님 원장 초청 2009 콩고 연합성회'에서 본 수많은 간증자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많은 성도가 치료되었는데, 그중 한 어린아이의 간증은 큰 기쁨이 되었습니다.
빈민가 미콩가 지역에 사는 데이비드(남, 3세)는 태어날 때부터 소아마비였고, 영양 부족으로 잘 걷지 못했습니다.
게다가 듣지도 못하고 말하지도 못하는 선천성 농아였지요. 그 아이에 대한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은 이루 말할 수 없었습니다.
집에서 킨샤사 만민교회까지는 30km 정도 떨어진 먼 거리지만 그녀는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연합성회가 열린다는 소식은 그녀에게 한 줄기 빛으로 다가왔지요.
4월 26일, 성회에 아들을 데리고 참석한 그녀는 단 위에서 해 주는 이복님 원장님의 손수건 기도(행 19:11, 12)를 믿음으로 받았습니다. 그러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데이비드가 잘 걸을 뿐 아니라 말소리를 듣고 따라 하는 것이 아닙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을 체험한 그녀는 더욱 믿음을 갖게 되었고, 데이비드로 인해 늘 마음속에 간직한 애끓는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을 수 있었습니다

 

 

「천국」책자를 읽고 참소망의 삶을 살게 되었어요

이재록 목사님의 「천국」책자를 읽고 참소망의 삶을 살게 되었어요
- 윤영주 집사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윤 영 주 집사 (6대 26교구, 3-4여선교회) )

갈급한 신앙생활을 하던 중

저는 고등학교 시절, 담임선생님의 전도를 받고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후 학원을 운영하면서도 학생들에게 열심히 전도하며 나름대로 충만한 신앙생활을 위해 노력했지만 제 마음속에는 풀리지 않는 의문점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천국은 과연 어디에 있는 것일까?'
'천국의 영광이 각기 다르다는데 무엇이, 어떻게 다른 것인가?'
그래서 많은 목사님들의 설교 테이프를 듣고, 성경 강좌를 수강하며, 소문난 부흥성회를 찾아 다녀 보았지만 영적 의문을 해소할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천국에 관련된 책자를 여러 권 구입해 읽어 보았지만 시원한 해답을 찾지 못했지요.
이렇게 막연한 신앙생활을 하니 비록 사명을 감당한다 해도 감사와 기쁨이 없었고, 무언지 모르게 곤고하고 갈급함이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교보문고에서 「천국」 책자를 구입하여 읽은 후

그러던 2005년 7월, 초등학생인 딸 진경이의 책을 사려고 부천 시내 교보문고에 들렀습니다. 우연히 이재록 목사님의 저서 「천국」(상)(하) 책자가 눈에 띄었습니다.
'과연 저 책은 내 영적 갈급함을 해소해 줄 수 있을까?'
순간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구입하여 집에 돌아오자마자 곧바로 읽었습니다. 한 장 한 장을 넘기며 참으로 놀라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믿음의 분량에 따라서 천국의 처소가 결정된다는 사실과 생생하게 묘사된 천국의 행복한 생활에 대해 알고 나니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그동안 제가 그토록 궁금해하던 의문점들의 답이 「천국」 책자에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저는 단숨에 책을 읽고 저자 이재록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만민중앙교회 인터넷 홈페이지(www.manmin. or.kr)를 검색해 보았습니다. 그 안에 실려 있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설교 말씀 한 편 한 편은 제 마음을 시원케 하기에 충분하였습니다.
그래서 잠자는 시간도 줄여가며 인터넷으로 말씀을 들을 때, 말씀대로 살지 못했던 제 자신을 발견하며 회개하였고 그 은혜와 감동을 친정 어머니와 남편에게 전해 주었지요.

너무나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 후 저희 가족에게 큰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남편은 만민중앙교회 서점에서 '영혼육', '창세기 강해', '천국', '지옥'에 대한 설교 테이프를 주문하여 들으며 믿음을 키워 나갔고, 이로 인해 행복해 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또한 딸 진경이는 인터넷을 통해 '창세기 강해' 말씀을 들으면서 에덴동산과 피라미드에 대한 비밀, 천지 만물을 창조하기 전 영계의 비밀에 너무나 놀라워하며 진화론이 얼마나 허구인지 깨닫게 되었다고 했습니다.
그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이재록 목사님을 통해 베푸시는 권능의 역사를 보며 성경상의 기사와 표적, 희한한 일과 기이한 일들이 지금도 수없이 일어나고 있음에 심히 놀라웠습니다.
2006년 4월 9일, 천국의 소망과 믿음이 확고해진 저희 가족은 마침내 만민중앙교회에 등록하였고, 지금은 주일에 가족과 함께 교회에 가는 것이 너무나 기다려진답니다. 책자와 말씀을 통해 천국의 참 소망을 주신 사랑의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직접 와서 보니 제가 들은 소문보다 더합니다"

 

하나님 권능을 의학 자료로 뒷받침하는 WCDN, 훌륭합니다
- 제7회 국제기독의학 콘퍼런스 관련인사 방문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은 기독 의사들이 기도를 통해 세계 각처에서 일어나는 치유 역사에 대한 증거를 수집 분석해 하나님 권능을 알리는 초교파 단체이다.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던 제7회 국제기독의학 콘퍼런스 준비위원장 마우로 아드라냐 박사를 비롯하여 관련 인사들이 지난 11월 25일, 6박 7일 일정으로 우리 교회를 방문했다. 이들의 인터뷰, 방문소감, 간증 등을 소개한다.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WCDN 설립자를 만나뵙게 되어 기뻤습니다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마우로 아드라냐 박사

- 정신과 전문의
- 팔레르모시 교역자협의회 회장


Q. 오늘날 WCDN의 역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A. WCDN 조직이 의사들을 복음화하고 그들의 믿음을 키우며, 환자들에 대한 자세를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저는 이탈리아 시실리 섬에서 약 70명의 의사들을 WCDN 제7회 국제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초청한 바 있습니다. 이 콘퍼런스가 끝난 후 많은 의사들이 '환자들을 대하는 새로운 방법을 배운 것'에 대해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의사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WCDN에 감사드립니다.


Q. 로마에서 열린 제7회 국제기독의학 콘퍼런스 준비위원장으로 헌신하신 과정을 말씀해주시겠어요?

A. 저는 미국 마이매미에서 열린 제4회 국제기독의학 콘퍼런스에 이탈리아 의사 대표로 참석했습니다. 그곳에서 전문 의사들이 하나님 권능으로 치료된 사례를 의학 증거자료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수준 높고 영적인 의학 콘퍼런스가 있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지요. 그 후 제 마음 속에서는 이탈리아에서도 주최하고자 하는 뜨거운 소망이 생겼습니다. 의사들에게 WCDN을 소개해 주고 제5회 노르웨이와 제6회 우크라이나 콘퍼런스에 참석하도록 했지요. 그리고 제7회 콘퍼런스를 로마에서 개최하게 됐습니다.


Q. WCDN 설립자 이재록 목사님과의 만남, 그리고 만민중앙교회 방문한 소감이 어떠신지요?

A. 저는 이재록 목사님이 사도처럼 놀랄 만한 복음 선교를 하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이 아버지와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 뜻을 이행하기 위해 헌신하시는 모습에 감동받았습니다. 특히, 성결에 대한 강한 열정과 교회와 영혼들을 위해 큰 짐을 지고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예배 시 영광 돌리는 닛시 오케스트라와 찬양팀에게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만민의 사역과 무안단물에 대해서 전하고자 합니다"

체사레 기넬리 박사(이탈리아 파르마 대학병원 소아외과 교수)

저는 제7회 로마 콘퍼런스에서 소아신경외과 치유사례를 발표했습니다. 세계 의사들이 모이는 WCDN은 아무도 증명해내지 못한 '디바인 힐링'(하나님 권능으로 치유)이 참이라는 것을 증명해 내고 있으니 아주 훌륭한 사역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역을 주도적으로 하고 있는 만민중앙교회를 방문하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재록 목사님이 성결을 강조하며 성도들을 위해 중보기도로 헌신하시는 모습에 은혜를 받았습니다. 또한 만민 TV의 인력과 기술은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로 바닷가의 짠물이 단물로 변한 무안단물터를 11월 30일에 방문했는데, 하나님께서 함께하심을 체험하며 행복했습니다. 봄날씨처럼 따뜻해 무안단물에 침수할 수 있었고 침수복이 흠뻑 젖었는데도 옷을 갈아 입을 때 몸은 물기가 전혀 없었다는 사실을 발견했기 때문이지요. 저는 TBN 유럽 기독방송 프로그램 진행자로서 만민의 사역과 무안단물 그리고 제가 체험한 것에 대해서 방송할 계획입니다.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직접 와서 보니 제가 들은 소문보다 더합니다"

리카르도 알리치노 목사(그리스도 세상의 빛 교회 담임)

저는 40년 동안 주님을 섬겨온 목회자로서 로마에서 영적 화합을 위한 일들을 하고 있으며 제7회 로마 콘퍼러스 준비위원으로 일했습니다. 이번 방문으로 드디어 제 꿈이 실현됐습니다. 만민중앙교회의 선교 사역은 마치 스바 여왕이 솔로몬 왕에 대해 소문만 듣다가 친히 방문해 고백한 것과 같았습니다. "이제 와서 목도한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나의 들은 소문에 지나도다"(왕상 10:7)

천국을 느끼게 하는 특송, 매일 밤 수천 명의 성도들이 기도하는 모습, 담수어와 해수어가 공존하는 단물수족관, 성도들의 밝고 충만한 모습, 이재록 목사님의 사랑과 헌신 등 감동 자체였지요. 또한 모세 시대에 마라의 쓴물이 단물로 바뀐 것처럼 하나님 권능으로 변한 무안단물은 너무나도 훌륭하며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성도님들이 베풀어주신 환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공황장애와 폭식증에서 벗어나 하루하루가 행복해요
- 박세미 자매 (20세, 김해 만민교회)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오! 하나님 아버지! 저에게 행복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게도 행복한 날이 지속되고 있으니 꿈만 같습니다. 사실 저는 작년까지만 해도 어린 나이에 여러 가지 질병과 공황장애로 인해 늘 불안에 떨며 자살까지 생각했습니다.

갖가지 질병에 시달리며 자살까지 생각하던 중

저는 중학교 때부터 가출, 결석, 부모님과 선생님께 대드는 일이 빈번했습니다. 고등학교 때에는 이성과 어울려 지내는 일이 많았고 거울을 손에서 떼지 않아 거울공주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하나님 감사해요, 주님 사랑해요…" 불같은 성령의
역사로 갖가지 질병을 치료받은 박세미 자매

2008년 어느 여름날, 다이어트를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처음에는 먹는 것을 줄이고 운동을 했습니다. 55kg에서 점점 줄자 욕심이 생겨 급기야 먹지 않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니 신경은 곤두서고 힘은 없으며 우울증은 날로 심해졌습니다.

거식증까지 걸려 몸무게는 43kg까지 내려갔고 2009년 봄에는 응급실에 실려 갔습니다. 하지만 별 다른 차도가 없어서 영양 주사만 맞고 1주일 만에 퇴원했습니다.

응급실 가면서 시작되었던 불안과 공포는 점점 심해져 적응장애 및 공황장애(특별한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인 불안 증상)로 왔고 이로 인해 고통의 세월을 보내야만 했습니다.

간도 좋지 않아 피로회복제를 먹으며 침도 맞고 잠도 많이 자보았습니다. 거기다 운동을 하면 괜찮아질까 해서 해 보았지만 소용이 없었고, 오히려 몸살 증상과 함께 무언가에 홀린 듯했습니다. 매일 가던 헬스클럽에 더 이상 갈 힘도 없고 불안하여 집 밖이나 학교에도 갈 수 없었습니다.

신경안정제를 복용했지만 그때뿐이었고 잠만 쏟아졌습니다. 약을 끊으니 극심한 스트레스에 시달렸고, 이로 인해 마구 먹어 대니 폭식증으로 이어져 65kg까지 불어났지요. 게다가 시도 때도 없이 먹지 않으면 불안하고 무서운 꿈을 꾸며 불면증에 시달렸습니다. 깨어나면 징그러운 소리까지 들렸지요.

그래서 점집에도 가봤는데 '신 내림을 꼭 받아야만 아픈 것도 낫는다'고 했습니다. 이를 안 친구 엄마 정민자 권사님이 자신이 다니는 교회에 다니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하시며 전도하셨습니다.


교회에 다니면서 모든 죄를 철저히 회개하니 강건해져

2009년 11월 21일, 저는 김해 만민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만일 신 내림을 받았다면 정말 큰일 날 뻔했지요. 처음에 교회 다닐 때에는 원수 마귀 사단의 방해를 받았습니다. 주일만 되면 심히 잠이 쏟아져 결석하기 일쑤였습니다. 폭식증은 더 심해졌고 '내가 이렇게 살면 나중에는 뭐가 되어 있겠나'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 그때부터 굳은 결심을 하고 다시 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러자 폭식증이 사라졌습니다. 몸이 좀 호전되자 다시 세상 것들을 취했습니다. 하지만 마음 깊은 곳에서는 교회와 하나님이 생각났습니다.

결국 방황을 끝내고 2010년 8월부터 다시 교회를 다니며 온전한 주일성수를 했습니다. 마침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세상 죄를 지으며 지옥을 향해 가는 영혼들을 위해 눈물로 설교하시는 때였습니다. 정신을 바짝 차리고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계속 토하고 설사를 해서 병원을 찾았습니다. 검진 결과는 장염과 우측 난소에 혹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병원 치료를 받지 않아도 기도를 열심히 하고 당회장님 기도를 받으면 나을 것만 같았습니다.

장염으로 인한 고통은 계속되었고, 오한과 열에 시달렸습니다. 회개를 제대로 안 해서 낫지 않는 거라고 생각한 저는 지난날 잘못했던 일을 낱낱이 적어 당회장님께 회개 편지를 썼습니다. 그리고 며칠 동안 제대로 먹지 못했지만 "주여! 주여!" 부르짖으며 기도했습니다.

어찌나 애통하고 후회스러운지 밥을 먹을 때에도 눈물이 주룩주룩 흘러내렸습니다. 특별 다니엘철야 기도회에 참석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체험했는데 그 사랑을 저버리고 세상 것들을 성기아 산 일'을 통회자복 했습니다.

그러자 만성 피로가 깨끗이 사라졌고, 아침에 일어나면 못 알아볼 정도로 붓던 얼굴과 다리가 정상이 되더니 살도 점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난소에 있는 혹도 사라졌을 것이라는 확신에 검사를 해보니 역시 흔적조차 보이지 않았습니다. 할렐루야!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고, 축복이 이어지고 있어요

저는 이렇게 치료해 주신 하나님 사랑에 감사하여 세상 것들을 끊고, 그동안 좋아했던 금목걸이, 금반지를 팔아 하나님께 헌금으로 드렸습니다. 2010년 11월 26일, 지난날을 돌아보며 하나님 말씀대로 살 것을 다짐하는 마음으로 상경하여 당회장님께 두 번째 편지를 드리고 금요철야 예배에 참석했습니다.

2부 은사집회 때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는데 뜨거운 불이 제 가슴과 어깨로 쏙 들어오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곧바로 확인해보니 어깨 근육통이 사라졌다는 것과 공황장애의 후유증으로 있던 불안감이 깨끗이 사라진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눈물이 복받쳐 올랐습니다. 저는 수많은 성도님들 앞에서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계속되었습니다.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제 꿈은 헬스 트레이너입니다.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120만 원이 필요하고 주일에도 수업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평소 다니던 헬스클럽에서 재능이 있다고 하시며 무료로 배울 수 있도록 마음 써 주셨고 주일에 교회도 갈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좋은 조건의 아르바이트 외에도 스피닝 강사 교육도 무료로 받고 있습니다.

이처럼 짧은 기간에 저는 주님의 사랑 안에 강건함을 얻었고 새 삶을 되찾았습니다. 이제 두 번 다시는 변개하지 않고 더욱더 온전한 믿음을 향해 달려가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성결의 말씀과 눈물의 간구로 이끌어주신 당회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녀는 요즘 헬스 트레이너의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연습에 임하고 있다.

*스피닝(spinning): 실내에서 특별히 고안된 고정식 싸이클 위에서 실시하는 새로운 그룹 운동 프로그램으로 음악과 안무, 영상을 활용하며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27년간 실명되었던 눈, 이제는 신문도 읽을 수 있어요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