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으로 잘라, 로켓 끝 부분 말야, 흙이 엄청나게 많군, 심지어 탄띠랑 군복까지 들어갔잖아! 탄두가 보이지 않는군, EOD 팀은 필요 없다고 전해, 추진가스 다 뺀거 맞지?" -수술을 진행한 관계자- "내가 살아있는거야?" -RPG에 의해 복부를 관통당했던 채닝 모스 일병- "그러니까, 엄청 무서웠어요.조카 무섭다는 기분이 먼저 깔렸었죠.내 인생중 이렇게 겁났던 적은 처음이였어요.여러분이 그 병사를 보았었다면, 분명 이렇게 말했을거에요"절대로 이 청년을 죽게할 수 없어, 절대로, 절대로 죽게해선 안 돼"-수술을 집도한 존 오 박사-채닝 모스 일병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재활에 성공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으며존 오 박사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군인 훈장을 수여받습니다.그리고 존 오씨는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기레기들의 먹잇감이 되었다[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51425
미국의 의느님
"오른쪽으로 잘라, 로켓 끝 부분 말야, 흙이 엄청나게 많군, 심지어 탄띠랑 군복까지 들어갔잖아!
탄두가 보이지 않는군, EOD 팀은 필요 없다고 전해, 추진가스 다 뺀거 맞지?"
-수술을 진행한 관계자-
"내가 살아있는거야?"
-RPG에 의해 복부를 관통당했던 채닝 모스 일병-
"그러니까, 엄청 무서웠어요.
조카 무섭다는 기분이 먼저 깔렸었죠.
내 인생중 이렇게 겁났던 적은 처음이였어요.
여러분이 그 병사를 보았었다면, 분명 이렇게 말했을거에요
"절대로 이 청년을 죽게할 수 없어, 절대로, 절대로 죽게해선 안 돼"
-수술을 집도한 존 오 박사-
채닝 모스 일병은 기적적으로 살아남아 재활에 성공하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으며
존 오 박사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군인 훈장을 수여받습니다.
그리고 존 오씨는 한국계 미국인이라는 이유로 기레기들의 먹잇감이 되었다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51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