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를 집에서 기른지 대략 2년 되갑니다! 울집 냥이도 2살 다되가구요! 원래 저희 냥이가 외출고양이었어요! 거의 일년은요. 그런데 매일 아침마다 나가서 산책하다가 이번 여름에 나갔다가 길냥이한테 꼬리 안쪽을 크게 물리고 와서 수술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식구 모두들 수술을 한뒤 앞으로 냥이를 절대 내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집 냥이는 암컷이고 정말 호기심이 많습니다. 밖에 나가는것을 정말 좋아해요. 특히 요즘따라 중성화수술을 했는데도 밖에 자꾸 나가고 싶어하네요. 새벽에도 일어나서 계속 울고 여기 저기 몸을 부딪치는 소리도 들리구요. 표정도 좀 어두운것같습니다. 혹시나 우울증이라도 걸릴까봐 맘에 걸리고 걱정도 많이 되서 여기다가 글을 올립니다. 매일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울집 냥이 어떻게 하면 집에서 편하게 있게 해줄 수 있을까요?
냥이 집사님들 조언좀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양이를 집에서 기른지 대략 2년 되갑니다!
울집 냥이도 2살 다되가구요!
원래 저희 냥이가 외출고양이었어요! 거의 일년은요. 그런데 매일 아침마다 나가서 산책하다가 이번 여름에 나갔다가 길냥이한테 꼬리 안쪽을 크게 물리고 와서 수술을 했거든요!
그래서 저희식구 모두들 수술을 한뒤 앞으로 냥이를 절대 내보내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울집 냥이는 암컷이고 정말 호기심이 많습니다. 밖에 나가는것을 정말 좋아해요.
특히 요즘따라 중성화수술을 했는데도 밖에 자꾸 나가고 싶어하네요. 새벽에도 일어나서 계속 울고 여기 저기 몸을 부딪치는 소리도 들리구요. 표정도 좀 어두운것같습니다.
혹시나 우울증이라도 걸릴까봐 맘에 걸리고 걱정도 많이 되서 여기다가 글을 올립니다.
매일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울집 냥이 어떻게 하면 집에서 편하게 있게 해줄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