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괴담중에 이런것이 있었다.어떤 남자가 아이돌A한테 푹 빠졌다.쥐꼬리만한 월급때문에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는데도있는 돈은 전부 아이돌A한테 쏟아 부었다.화보나 DVD발매 행사가 있으면 언제나 반드시 얼굴을 내밀고,그 자리에서 엄청난 돈을 써대는게 남자의 일상이었다.그날은 아이돌A의 생일이었다.남자는 이번에도 당연히 참석했다.아이돌A와 만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아이돌A의 매니저가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매번 고맙습니다~"모든 행사에 꼬박꼬박 참여하고 화보가 나오면 수십권 넘게 사가는 남자는아이돌A의 팬덤 내에서도 꽤 유명했다."A도 정말 기뻐합니다."매니저의 말에 남자는 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로는 좋아서 죽을 것 같았다.그리고 남자는 마침내 아이돌A를 만났다."우와! 고마워요~!"눈 앞에서 씽긋 웃으며 좋아하는A에게 생일 선물을 주면서 남자는 무척 행복했다.며칠 후, 아이돌A는 집 앞 길가에서 칼에 수차례 찔려 죽었다.범인은 그 남자였다.목격자가 있어서 쉽게 잡혔다.남자는 별다른 저항도 없이 체포되었다."왜 그런 짓을 했지?"형사의 심문에 남자가 중얼거렸다."계속 어두웠으니까."남자는 아이돌A에게 준 생일선물에 무선으로 영상을 전송하는 몰래카메라를 숨겼지만며칠이 지나도 카메라가 보내오는 영상은 어두울 뿐.A는 고맙다며 좋아하는 척만 하고 남자가 준 생일 선물을 열지 않았으니까.결국 이성을 잃은 남자는 아이돌A를 찔러죽인 것이다.http://bamnol.com/?mid=gongpo&d0cument_srl=236360밤놀닷컴 공포괴담 - [일본괴담] 아이돌A 2
[일본괴담] 아이돌A
실화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일본 그라비아 아이돌 괴담중에 이런것이 있었다.
어떤 남자가 아이돌A한테 푹 빠졌다.
쥐꼬리만한 월급때문에 넉넉한 형편은 아니었는데도
있는 돈은 전부 아이돌A한테 쏟아 부었다.
화보나 DVD발매 행사가 있으면 언제나 반드시 얼굴을 내밀고,
그 자리에서 엄청난 돈을 써대는게 남자의 일상이었다.
그날은 아이돌A의 생일이었다.
남자는 이번에도 당연히 참석했다.
아이돌A와 만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아이돌A의 매니저가 남자에게 말을 걸었다.
"매번 고맙습니다~"
모든 행사에 꼬박꼬박 참여하고 화보가 나오면 수십권 넘게 사가는 남자는
아이돌A의 팬덤 내에서도 꽤 유명했다.
"A도 정말 기뻐합니다."
매니저의 말에 남자는 겉으로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로는 좋아서 죽을 것 같았다.
그리고 남자는 마침내 아이돌A를 만났다.
"우와! 고마워요~!"
눈 앞에서 씽긋 웃으며 좋아하는A에게 생일 선물을 주면서 남자는 무척 행복했다.
며칠 후, 아이돌A는 집 앞 길가에서 칼에 수차례 찔려 죽었다.
범인은 그 남자였다.
목격자가 있어서 쉽게 잡혔다.
남자는 별다른 저항도 없이 체포되었다.
"왜 그런 짓을 했지?"
형사의 심문에 남자가 중얼거렸다.
"계속 어두웠으니까."
남자는 아이돌A에게 준 생일선물에 무선으로 영상을 전송하는 몰래카메라를 숨겼지만
며칠이 지나도 카메라가 보내오는 영상은 어두울 뿐.
A는 고맙다며 좋아하는 척만 하고 남자가 준 생일 선물을 열지 않았으니까.
결국 이성을 잃은 남자는 아이돌A를 찔러죽인 것이다.
http://bamnol.com/?mid=gongpo&d0cument_srl=236360밤놀닷컴 공포괴담 - [일본괴담] 아이돌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