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고힘든하루] 오늘 부천역 에서 휴가나온 친구를 맞이하여 준코 노래타운에 갔었습니다. 후우 -_- 생각하니 다시 열받네요. 아무튼 기분좋게 들어가서 셋트하나시켜서 소주를 슬슬까고있었죠.. 오오 문이열리고 카트에 안주가 수두룩 +_+)b 좋다고 먹고마시고노래부르며 몸을 풀고있었죠 그러다가 소주 부족해서 인터폰으로 소주한병 시켰는데 한 5분넘게 안오더군요 그래서 나가서 직접말해서 하나 받아왔죠. 뭐 이정도야 바쁜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그러다가 안주리필[준코기본있잖아요]좀 부탁하려고 불렀는데 알바가 안오더군요. 그렇게 한 10~15분이 넘고 소주도 한병을 또비워서 인터폰으로 알바님을 불러서 소주한병이랑 안주리필좀 해주시구요 찌개 좀 데펴주세요 라고했는데. 역시나 안오더군요. - _-) 노래부르다가 지치죠... 술은없고 -_- 불른 알바는 오지도않고. 또 하는수없이 문열고 나갔는데 바로앞에 착하게생긴 여자알바분이 지나가시더군요 그래서 불러서 '여기 기본안주 리필좀 해주시구요 찌개 재탕좀해주세요~' 라고했더니 약간 당황스런 표정을 하면서 잠시만요 이러더군요 그러고서 카운터잠깐 가는거같더니 들어와서 찌개를 들고 나가는데 나가면서 지나가던 알바한테 "아뭐 저런아저씨가 다있어" 이런소리를 지껄이더라구요 -_-) 덕분에 분위기 완전 급다운되고 ... ㄱ- 쫌있다가 재탕된 찌개 보면서 다들 저사람이 침뱉었는지 어찌알아 이러면서 불안해서 안주도 안먹고 술한두병 더까고 그냥 승질나서 나와버렸네요 -_- 모처럼만에 휴가나온 친구까지 모인자리였는데 어언 5~6달만에 만난자린데... 알바 한분덕분에 아주...하아 -_- 저희동네 준코는 안그러는거같던데... 부천역 준코노래타운은 정말 대실망을 안겨주네요... 나 한시간 반걸려서 송파에서 부천까지간건데... 슬프고 힘든 하루였습니다.
부천역 준코노래타운에 대한 어처구니없는 이야기...
[슬프고힘든하루]
오늘 부천역 에서 휴가나온 친구를 맞이하여 준코 노래타운에 갔었습니다.
후우 -_- 생각하니 다시 열받네요.
아무튼 기분좋게 들어가서 셋트하나시켜서 소주를 슬슬까고있었죠..
오오 문이열리고 카트에 안주가 수두룩 +_+)b
좋다고 먹고마시고노래부르며 몸을 풀고있었죠
그러다가 소주 부족해서 인터폰으로 소주한병 시켰는데 한 5분넘게 안오더군요
그래서 나가서 직접말해서 하나 받아왔죠. 뭐 이정도야 바쁜가보다 하고 넘어가는데
그러다가 안주리필[준코기본있잖아요]좀 부탁하려고 불렀는데 알바가 안오더군요.
그렇게 한 10~15분이 넘고 소주도 한병을 또비워서
인터폰으로 알바님을 불러서 소주한병이랑 안주리필좀 해주시구요 찌개 좀 데펴주세요
라고했는데. 역시나 안오더군요. - _-)
노래부르다가 지치죠... 술은없고 -_- 불른 알바는 오지도않고.
또 하는수없이 문열고 나갔는데 바로앞에 착하게생긴 여자알바분이 지나가시더군요
그래서 불러서 '여기 기본안주 리필좀 해주시구요 찌개 재탕좀해주세요~'
라고했더니 약간 당황스런 표정을 하면서 잠시만요 이러더군요
그러고서 카운터잠깐 가는거같더니 들어와서 찌개를 들고 나가는데
나가면서 지나가던 알바한테 "아뭐 저런아저씨가 다있어" 이런소리를 지껄이더라구요 -_-)
덕분에 분위기 완전 급다운되고 ... ㄱ-
쫌있다가 재탕된 찌개 보면서 다들 저사람이 침뱉었는지 어찌알아 이러면서
불안해서 안주도 안먹고 술한두병 더까고 그냥 승질나서 나와버렸네요 -_-
모처럼만에 휴가나온 친구까지 모인자리였는데 어언 5~6달만에 만난자린데...
알바 한분덕분에 아주...하아 -_-
저희동네 준코는 안그러는거같던데...
부천역 준코노래타운은 정말 대실망을 안겨주네요...
나 한시간 반걸려서 송파에서 부천까지간건데...
슬프고 힘든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