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에 아파하는 청춘들에게.

메로나201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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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짜식들아. 지금 당장 하늘이 무너질 것 같아도

조금씩이지만 넌 그 애를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고,

결국엔 하루를 온전히 너에게 집중할 수 있는 날이 올거야.

또 다시 인연은 움직이기 시작했고, 너의 허전함을 채워줄 또 다른 인연이 네게 다가가고 있다는걸

잊지말고, 그 때 그 혹은 그녀를 꽉 붙잡기 위해 네 스스로를 가꾸는 일을 잊지마.

 

기억해둬. 조금 전 끝난 연애로 네가 조금 더 성장할 수 있었고, 이번의 이별로 배운게 있다면

넌 이미 좋은 연애를 한거야.

다음 연애는 네가 지금까지 만났던 사람들보다 훨씬 괜찮은 사람과 하게 될 테니까.

그러니, 마지막까지 지나간 연인에게 좋은 모습 보이는거 잊지말구 네 자신을 조금 더 가꾸어나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