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보고싶다보고싶다

2015.10.08
조회1,175
한달 다되가네 진짜 보고싶다
오늘 내가 너한테 망설이다 연락하는 꿈을 꿨어
그렇게 오랜만에 본 너는 울것같은 미소를 지었지
표정이 다 말해주고 있었어
왜 이제왔어, 아냐 이렇게 와줘서 고마워 왔으니까 이제 다괜찮아
내가 진짜 연락해도 너는 그런표정을 지을까
헤어짐을 생각했던 내가 부담스럽다던 너
그렇게 끝난지 한달이 되어간다
한달간 생각많이했어 그 바쁜와중에도 계속.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확신이 안선다
너는 정말 나를 좋아했던걸까
진심으로 좋아했다면 어떻게해서든 손을 놓지않았겠지
이대로 그냥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