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진짜 남자로는 한번도 생각안해본 남사친이 있어요 여행가서도 그냥 같이 자도 전혀 아무생각없을정도인데 어느날 갑자기 달라보이더니 지금은 평소랑 같은 행동을 해도 두근거려요.. 그래서 제가 일부로 피해다니고 그랬는데 어느날 제가 앉아있는데 갑자기 머리쓰담으면서 '무슨일있어? 컨디션안좋아?' 이랬어요 그때진짜 너무두근거려서 말더듬을뻔.. 평소처럼 카톡하는데도 설레고 진짜 저는 남녀사이에 친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서야 느꼈어요 걘 절 친한친구라고 생각할텐데 괜히 나때문에 사이틀어질까봐 좋아하는거 숨기고있어요 ㅠㅠㅠ 오히려 고백해서 사이이상해지는것보다 이렇게 친구로라도 남는게 더 좋겠죠??ㅠㅠ
남사친이 달라보여요
여행가서도 그냥 같이 자도 전혀 아무생각없을정도인데
어느날 갑자기 달라보이더니
지금은 평소랑 같은 행동을 해도 두근거려요..
그래서 제가 일부로 피해다니고 그랬는데
어느날 제가 앉아있는데 갑자기 머리쓰담으면서 '무슨일있어? 컨디션안좋아?' 이랬어요
그때진짜 너무두근거려서 말더듬을뻔..
평소처럼 카톡하는데도 설레고
진짜 저는 남녀사이에 친구가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서야 느꼈어요
걘 절 친한친구라고 생각할텐데 괜히 나때문에 사이틀어질까봐 좋아하는거 숨기고있어요 ㅠㅠㅠ
오히려 고백해서 사이이상해지는것보다 이렇게 친구로라도 남는게 더 좋겠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