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여자는 제가 26년 길지 않은 인생을 살앗지만 저에게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사람입니다... 항상 저를 챙겨주고 많은 사랑도 준 정말 고마운 사람입니다...근데 그 사람이 한달전에 갑자기 저에게 마음이 식엇다는 이유로 제 곁을 떠낫습니다...그리고 저는 그녀를 놓치고 싶지않아서 그녀를 만나 일부러 잊는다는 얘기도 하고 다시 잡아보기도 하고 정말 할수잇는 모든걸 다햇습니다... 근데 그녀는 저에게 잊으라고...제발 찾아오지말라고 그러더군요..그러면 제가 정이 떨어져야 되는데 오히려 더 미안한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그녀를 더 힘들게 한거같아서...오늘이 원래 그녀와 300일 되는날입니다.. 원래 그녀가 부산을 정말가고 싶어해서 이날 같이가려고 햇는데 안되겟네요.. 그녀가 맨날 네이트판을 본다고해서 혹시나 볼수 잇으면...보게된다면...댓글에 자기 이름이니셜로 남겨주시거나 저에게 연락해줫으면 좋겟습니다..정말 주고 싶엇던 선물이 잇어서...전에는 정말 몰랏네요..그녀에게 먼저 연락온다는게 정말 행복햇다는걸... 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너가 이글을 볼수 잇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