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이신 엄마는 빌딩내 건강보험관리공단을 청소하신지 1년 좀넘으셨습니다..일찍 아빠는 돌아가시고..엄마는 삼남매를 키우시느라 공장일도 하시고.요즘은 나이가 드셔서 자식한테 짐이되기싫다며 청소일을 하셨습니다.원래청소시간은 저녁 6시에 시작하셔서..9지30분?쯤 끝내셨는데 .몇달전에. 공단 과장님께서 저녁이아닌
직원들출근하기전에..청소를 해주셨음 하셔서..새벽 3시에 일어나셔서 아침 7시전에 청소일을 마무리하셨어요..
서두가 좀 길었습니다.(.용역사장이..오늘 엄마한테.."누가 당신보고 새벽에 청소하라고했냐? 난 당신보고 잠못자며 새벽에 청소하란소리 안했다")라고 하길래..새벽청소를 이렇게 시작했단 이야기입니다
그렇게.정말 몸이편찮으셔도 엄마는 새벽잠을설치며 열심히 하셨는데..
엄마를 고용한 용역회사에서..오늘 10월 9일!(분명오늘은 나라에서정한 공휴일아닙니까?)
사람을 불러 바닥 왁스?칠을 하며 기계로 물청소를 한다고..저희엄마한테..나와서 그사람들 일을도우라 하셨답니다..작년에도 엄마는 쉬는날 쉬지않고..그분들을도와 일을 도와주셨고..작년 그때도 휴일이였습니다
오늘은..새벽에 또 청소를 하시고..몸이좋지않고 허리가아파 어제도 병원에 갔다왔다고..오늘은 어디가야한다고 하니..
사장이버럭 화를내며 엄마에게 막 다가오더니..
"아픈대 뭐 어쩌라고 ..허리아픈대 뭐..
아프면 일을 그만둬야지! "아프면서 왜 일을해?! "라고 하더랍니다..화가난 엄마가..
알겠다..그만두면 될거아니냐..여기말고 일할때가없을거같냐..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추시며 얘기를 하셨는데
사장이 뒤돌아서며 "아이 신발년"이라고 욕을 해서..
그걸들은 엄마가..뭐?신발년?
이러면서 흥분하셔서 막 따지며 엄마도 똑같이 막 뭐라하셨다네여..
아침에..떨리는 목소리의 엄마전화를받고 너무 화가나고..속상하고 슬펐습니다ㅜㅜ
저도 막따지고싶고 욕도 똑같이 하고싶었지만..
우선 그 사장한테 전화먼저 걸어보자해서 전화를 걸었더니..대뜸 "그쪽이랑 할말없으니 끈으라며..뭐 할수있음 맘대로 해보라네여" ㅜㅜ
화가너무나서 청소하고있다는 공단을 갔더니..그곳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와 엄마를 죄인취급?하듯이..
엄마가..'막 고함지르며 그만둔다고 했다..
아줌마가..어찌나 말을 많이하던지..쯧쯧
사장이 한마디하면 열마디 백마디하더라..'
이러는거에요 ㅜㅜ
옆에서듣고있던 엄마는 어이없어서 말까지 더듬으시며..
"아무리 내가 여기서 청소를 한다고..사람을 이런식으로 몰고가는거냐고 따져물었지만..
비아냥거리며..그만두면 될것이고.억울하면 신고하라네여 ㅜㅜ
제가..
" 당신같은 사람들 눈에는 청소하는 보잘것없는 노인네로 보이겠지만..아무리 그래도 어디서 신발년이라 욕을할수있냐고..어떤 사람이 그런욕을듣고 가만히 있을수있겠냐며..열마디 백마디 따져 물어본 저희엄마가..뭐가잘못이냐고.물었더니..
신고를 하든 뭐를 하든 청소하는대 방해되니 나가라고해서..쫒겨나듯 나왔습니다..ㅜㅜ
저위에 글대로..
엄마가 사장한테 "말한마디에..천냥빚을갚는다고..
아줌마 새벽에 나와 청소하고 힘드셨을텐데..바닥청소 좀도와주고 가시면안돼요? 라고 말하면 안됐던거냐고..했더니.
청소부 엄마의딸
직원들출근하기전에..청소를 해주셨음 하셔서..새벽 3시에 일어나셔서 아침 7시전에 청소일을 마무리하셨어요..
서두가 좀 길었습니다.(.용역사장이..오늘 엄마한테.."누가 당신보고 새벽에 청소하라고했냐? 난 당신보고 잠못자며 새벽에 청소하란소리 안했다")라고 하길래..새벽청소를 이렇게 시작했단 이야기입니다
그렇게.정말 몸이편찮으셔도 엄마는 새벽잠을설치며 열심히 하셨는데..
엄마를 고용한 용역회사에서..오늘 10월 9일!(분명오늘은 나라에서정한 공휴일아닙니까?)
사람을 불러 바닥 왁스?칠을 하며 기계로 물청소를 한다고..저희엄마한테..나와서 그사람들 일을도우라 하셨답니다..작년에도 엄마는 쉬는날 쉬지않고..그분들을도와 일을 도와주셨고..작년 그때도 휴일이였습니다
오늘은..새벽에 또 청소를 하시고..몸이좋지않고 허리가아파 어제도 병원에 갔다왔다고..오늘은 어디가야한다고 하니..
사장이버럭 화를내며 엄마에게 막 다가오더니..
"아픈대 뭐 어쩌라고 ..허리아픈대 뭐..
아프면 일을 그만둬야지! "아프면서 왜 일을해?! "라고 하더랍니다..화가난 엄마가..
알겠다..그만두면 될거아니냐..여기말고 일할때가없을거같냐..라며 속상한 마음을 내비추시며 얘기를 하셨는데
사장이 뒤돌아서며 "아이 신발년"이라고 욕을 해서..
그걸들은 엄마가..뭐?신발년?
이러면서 흥분하셔서 막 따지며 엄마도 똑같이 막 뭐라하셨다네여..
아침에..떨리는 목소리의 엄마전화를받고 너무 화가나고..속상하고 슬펐습니다ㅜㅜ
저도 막따지고싶고 욕도 똑같이 하고싶었지만..
우선 그 사장한테 전화먼저 걸어보자해서 전화를 걸었더니..대뜸 "그쪽이랑 할말없으니 끈으라며..뭐 할수있음 맘대로 해보라네여" ㅜㅜ
화가너무나서 청소하고있다는 공단을 갔더니..그곳에서 일하는 모든 사람들이 저와 엄마를 죄인취급?하듯이..
엄마가..'막 고함지르며 그만둔다고 했다..
아줌마가..어찌나 말을 많이하던지..쯧쯧
사장이 한마디하면 열마디 백마디하더라..'
이러는거에요 ㅜㅜ
옆에서듣고있던 엄마는 어이없어서 말까지 더듬으시며..
"아무리 내가 여기서 청소를 한다고..사람을 이런식으로 몰고가는거냐고 따져물었지만..
비아냥거리며..그만두면 될것이고.억울하면 신고하라네여 ㅜㅜ
제가..
" 당신같은 사람들 눈에는 청소하는 보잘것없는 노인네로 보이겠지만..아무리 그래도 어디서 신발년이라 욕을할수있냐고..어떤 사람이 그런욕을듣고 가만히 있을수있겠냐며..열마디 백마디 따져 물어본 저희엄마가..뭐가잘못이냐고.물었더니..
신고를 하든 뭐를 하든 청소하는대 방해되니 나가라고해서..쫒겨나듯 나왔습니다..ㅜㅜ
저위에 글대로..
엄마가 사장한테 "말한마디에..천냥빚을갚는다고..
아줌마 새벽에 나와 청소하고 힘드셨을텐데..바닥청소 좀도와주고 가시면안돼요? 라고 말하면 안됐던거냐고..했더니.
그사장이.." 누가 새벽에 나와청소하랬냐고.."ㅋㅋ
자기네들은..친절하게 말을했는데 엄마가 혼자난리였다고 하고..
따져묻는 저한테 한 아저씨는 "내나이가몇살인데..그딴식으로 묻냐고.."하고..
나이어린 사장은 나이많은 저희마한테 신발년이라고 욕햐도되고
.전 따져묻지도 못하는건가여?
정말 어이가없어서 말이안나오더라구여..ㅜㅜ
지금 완전맨붕이네요..
이런일은 걍 넘어가야하나요?.너무화가나고 속상하고 슬프고
.엄마한테 죄송스럽고 그래요..
참고로 근로계약서? 이런것도 없는거같고.
월급명세서는 한번도 받아본적도없고..이런 사람들
혼내줄방법뭐없을까요ㅜㅜ
너무긴 내용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할지 좀 아시면 알려주십사 글올러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