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너희들 성억제설은 누군지 아니?" 아이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고개를 가로저었다. "참자란다." 그러자 아이들은 교실이 떠나가라 웃어댔다. 곧이어 "필" 받으신 선생님이 다시 물었다. "그럼 성 불구설은 누군지 아니?" 호기심에 가득찬 눈으로 대답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고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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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너희들 성억제설은 누군지 아니?"
아이들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고개를 가로저었다.
"참자란다."
그러자 아이들은 교실이 떠나가라 웃어댔다. 곧이어 "필" 받으신 선생님이 다시 물었다.
"그럼 성 불구설은 누군지 아니?"
호기심에 가득찬 눈으로 대답을 기다리는 아이들에게 선생님이 말씀하셨다.
"고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