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용실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저는 지금 샵에서2년 넘게 성실 하게 일해왔습니다4일전 원장은 자기가 자금이 부족해 가계를 정리해야된다면서[ 밖에서 여기저기 사고치고 본인이 해결이 안되니 다른사람에게 가계를 넘긴다고합니다]이번달 말까지 정리하기로했다면 통보해왔습니다 그러면서 월차는 환급처리 못해준다 월급도 늦어질거다문닫기 전까지 자기 돈벌어야된다예약은 미칫든이잡구 퇴근시간도 훌쩍넘어서 퇴근하고 그러면서 퇴사할때 퇴직금 가지고 걸고 넘어지면 안된단식으로 이야기 해옵니다적어도 1달전에는 이직 준비를 할수있게 이야기를 해주거나 적어도 상황이 안되면 미안해 하면서 이야기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너무당당 합니다저는 나름 열심히 일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각두 한번없고 아프다고 조기퇴근도 해본적 없구늦손님이 와두 투덜거림없이 잘했습니다그리고 한달에 한번 월차가 생기는것도 쓰지도 못하고 있었구여름 휴가도 2/3일이 전부 입니다 그주에 휴무 합쳐서 말입니다 생각 해보니 너무 바보같이 일한거 같더라구요저희는 4대 보험도 없고 세금은 소득세 3.3% 하는게 전부 입니다 퇴직금을 받고 싶은대 방법이 없을까요?알고 계시다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
퇴직금 받고싶습니다 ㅠㅠ
그러면서 월차는 환급처리 못해준다 월급도 늦어질거다문닫기 전까지 자기 돈벌어야된다예약은 미칫든이잡구 퇴근시간도 훌쩍넘어서 퇴근하고
그러면서 퇴사할때 퇴직금 가지고 걸고 넘어지면 안된단식으로 이야기 해옵니다적어도 1달전에는 이직 준비를 할수있게 이야기를 해주거나 적어도 상황이 안되면 미안해 하면서 이야기 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너무당당 합니다저는 나름 열심히 일해왔다고 생각합니다
지각두 한번없고 아프다고 조기퇴근도 해본적 없구늦손님이 와두 투덜거림없이 잘했습니다그리고 한달에 한번 월차가 생기는것도 쓰지도 못하고 있었구여름 휴가도 2/3일이 전부 입니다 그주에 휴무 합쳐서 말입니다
생각 해보니 너무 바보같이 일한거 같더라구요저희는 4대 보험도 없고 세금은 소득세 3.3% 하는게 전부 입니다
퇴직금을 받고 싶은대 방법이 없을까요?알고 계시다면 조언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