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했던 커플인데 제가 을의 입장으로 다 참으면서 만나고 서운한거 말해도 듣는둥 마는둥 하던 남자였어요 그래도 저는 제가 헤어졌을때 그사람이 없으면 얼마나 힘든지 느꼈기에 끝까지 헤어지잔말도 못꺼냈는데 먼저 지친다며 손놓더라구요 그러고 한달 후 전화가 왔네요 안받았어요 저 잘한거겠죠..?341
지친다고 손 먼저 놓던 남자 연락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