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좋아하는 남자한테만 관심을 보이는게 정상 아닌지요..

어떤지요2008.09.29
조회955

여자분들, 보통 남자들에게 평상시 관심없이 지내다가 대쉬를 받아도

적당선을 딱 긋고 만남과 연락을 안하는게 잘나가고 보통이상의 스펙을 가진 여자들의 행동이잖아요.. 대쉬도 받고 남자가 아쉬울것도 아닌데 우유부단하게 끌려다닐 이유도 없을테고...

그냥 관심없는 사람이겠다...대쉬는 많이 들어오겠다...딱 도도해지고 관심이 없어지겠죠

더 심하면 남자를 그냥 똑같은 동성이랑으로 생각되지 않고 느낌도 없을수도 있고

이건 눈높고 잘나가는 여자들이 그렇다는 것이구요...

누가 다가와도 그냥 남자로 안보고 선긋고 회사생활하거나 친구들과 어울리잖아요

딱 내 남친도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아니니깐 관심 밖에 인물이 되는건 당연한거겠지요

그러다가 외모와 성격 경제력 등 모든 면에서 좋아할 만한 사람이 나타나면...

그동안 관심없던 이성이 한순간 사랑이 되고 잘해주고 싶고 챙겨주고

같이 다니고 걷고 집에 다래다 주면 가벼운 뽀뽀나 포옹도 하고 연인으로 발전 하잖아요.

여기까지는 보통 여성에 비해 남자에게 관심 없지만...지극히 정상적인 여자...

제가 좋아하는 여자 이야기 입니다...여기 까지는 말입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여자가 자신의 외모가 남들만큼 못해서 그런건지...

오크건 백수건 친구의 친구건 동네 행인이건 아양떨고 떽떽거리면서 팅기고(떡줄사람 생각없음)

응석부리고 또 아무나 만나 영화보는게 가능하고 밥먹는것도 아주 흔한일이고...

남친이 생겼는데 이렇게 행동하면 이여자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그렇게 남자가 좋아서 겨우 사귄 사람들이.. 그나물에 그밥이라고 나사풀린 애들 뿐이더라구요.

남자만 보면 오크건 백수건 들러 붙어 시시낭낭 웃고 꺄르르 자지러 지고

남자앞에서도 벌러덩 눕는 여자. 이 여자 나몰래 남자들이랑 관계 맺고 소문안좋은 개는 아닐까

노바심도 들고 이런여자가 또 여자친구가 없습니다.!!

그나마 친구라고 딱 한명있는데 얘 역시 친구없는 왕따...아무남자나 만나고

가슴크고 사마귀처럼 생겨서 쉽게 몸주는 여자랍니다.조무사라는데 나이트도 자주가고.

못생기건 맘에들건 상관없이 관계를 맺기 위해 나이트 간답니다.

암튼 이런여자...가  저한테 고백해 오는데 받아줘서는 안되겠지요...

 

여자분들의 현명한 답변과 충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