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든 버스에서든 카페에서든 맘에드는 이성을 처음 보면 1~3초간 멍때리는건 여자나 남자나 똑같음. 숫컷들은 맘에드는 암컷을 발견하면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하지만 암컷들은 순간 멍때리다 내숭을 떤다는 점이 다름. 그래서 암컷에게 작업을 할때 처음 1~3초의 반응을 주의깊게 살피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음. 처음 암컷과 눈이 마주쳤을때 다음과 같은 행동이 나타나면 잘될 가능성이 높다. "처음 딱 눈이 마주쳤을때"다. - 머리를 매만짐 - 허리를 곧게 세움(긴장) - 남자가 자기 얼굴을 잘 볼 수 있게 귀 뒤로 머리를 넘김(봐달라는거임) - 다리를 쭉 펴서 자기 신발을 살펴봄 - 대범한 암컷들은 다리를 격하게 꼬아주기도 함(도발적) 정리하면 몸동작이 어수선하다. 다리를 까딱까딱한다거나 거울울 꺼내서 화장을 확인하거나 머리를 만지고 난리가 남. 특히 다리를 깊게 꼰다든지(안쪽 허벅지가 다 보일정도로) 힐을 발가락에 걸치고 까딱까딱 한다든지 머리카락을 베베 꼰다면 배란기라서 성욕이 많이 차오른 상태일 수 있음. 다리를 쳐다보고 눈이 몇번 마주치는데도 그런 행동이 계속되면 잘될 가능성이 높다. 만일 다음과 같은 행동을 취하면 관심없다는거니까 힘뺄 필요 없음. - 눈을 감고 팔짱을 낌. - 시선을 외면하고 핸폰만 만지작함. - 머리를 내려서 한쪽 얼굴을 가림(자기 보지 말라고ㅋㅋ). 특히 처음 1~2초간 눈의 동공 크기가 달라진다. 지나가는 사람 보는 눈이랑 맘에드는 이성 볼때 눈이 다른데 흔히 눈이 커진다... 라고 하지.. 사실은 동공이 커지는거고, 희한하게 모든 인간은 그 미세한 차이를 잡아낼 수 있음. 연애를 잘하는 암컷들은 이런 신호들을 숫컷들에게 무의식적으로 거침없이 잘 보낸다. 주변에 보면 생긴건 영~ 아닌데 남자가 항상 꼬이는 애들이 그런 케이스임. 반면에 연애 못하는 암컷들, 살면서 번호 한 번 따인적 없는 암컷들의 특징은 이런 신호 보내기가 선천적으로 안되는 경우가 많음. 맘에드는 숫컷을 보면 시체처럼 표정이 굳는다든지 미동을 않는다든지 화난건지 기분이 나쁜건지 구분이 잘 안되니 숫컷들이 함부로 접근을 못함. 모태솔로는 타고나는거임. 그리고 주변에 이 여자 저여자 막 들이대는 숫컷들 있지? 까이고 무시당해도 상처받지 않고 또 다른 여자한테 막들이대는 발정난 떠돌이 개같은 숫컷들 ㅋㅋㅋ 얘네들은 저런 신호에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찔러보는 애들임. 안되면 말고 되면 좋고 ㅎㅎ 정밀 폭격이 아니라 수류탄 수백개를 여기저기 막 던지는 스타일..ㅎㅎ * 버스는 지하철에 비해 시끄럽고 승차감이 나쁘기 때문에 관찰하기가 쉽지 않음.712
여자가 남자에게 호감을 가졌을때 나타나는 신호들
숫컷들은 맘에드는 암컷을 발견하면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하지만 암컷들은 순간 멍때리다 내숭을 떤다는 점이 다름. 그래서 암컷에게 작업을 할때 처음 1~3초의 반응을 주의깊게 살피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음.
처음 암컷과 눈이 마주쳤을때 다음과 같은 행동이 나타나면 잘될 가능성이 높다.
"처음 딱 눈이 마주쳤을때"다.
- 머리를 매만짐
- 허리를 곧게 세움(긴장)
- 남자가 자기 얼굴을 잘 볼 수 있게 귀 뒤로 머리를 넘김(봐달라는거임)
- 다리를 쭉 펴서 자기 신발을 살펴봄
- 대범한 암컷들은 다리를 격하게 꼬아주기도 함(도발적)
정리하면 몸동작이 어수선하다.
다리를 까딱까딱한다거나 거울울 꺼내서 화장을 확인하거나 머리를 만지고 난리가 남.
특히 다리를 깊게 꼰다든지(안쪽 허벅지가 다 보일정도로) 힐을 발가락에 걸치고 까딱까딱 한다든지 머리카락을 베베 꼰다면 배란기라서 성욕이 많이 차오른 상태일 수 있음. 다리를 쳐다보고 눈이 몇번 마주치는데도 그런 행동이 계속되면 잘될 가능성이 높다.
만일 다음과 같은 행동을 취하면 관심없다는거니까 힘뺄 필요 없음.
- 눈을 감고 팔짱을 낌.
- 시선을 외면하고 핸폰만 만지작함.
- 머리를 내려서 한쪽 얼굴을 가림(자기 보지 말라고ㅋㅋ).
특히 처음 1~2초간 눈의 동공 크기가 달라진다. 지나가는 사람 보는 눈이랑 맘에드는 이성 볼때 눈이 다른데 흔히 눈이 커진다... 라고 하지.. 사실은 동공이 커지는거고, 희한하게 모든 인간은 그 미세한 차이를 잡아낼 수 있음.
연애를 잘하는 암컷들은 이런 신호들을 숫컷들에게 무의식적으로 거침없이 잘 보낸다. 주변에 보면 생긴건 영~ 아닌데 남자가 항상 꼬이는 애들이 그런 케이스임.
반면에 연애 못하는 암컷들, 살면서 번호 한 번 따인적 없는 암컷들의 특징은 이런 신호 보내기가 선천적으로 안되는 경우가 많음. 맘에드는 숫컷을 보면 시체처럼 표정이 굳는다든지 미동을 않는다든지 화난건지 기분이 나쁜건지 구분이 잘 안되니 숫컷들이 함부로 접근을 못함.
모태솔로는 타고나는거임.
그리고 주변에 이 여자 저여자 막 들이대는 숫컷들 있지?
까이고 무시당해도 상처받지 않고 또 다른 여자한테 막들이대는 발정난 떠돌이 개같은 숫컷들 ㅋㅋㅋ 얘네들은 저런 신호에 상관없이 마구잡이로 찔러보는 애들임. 안되면 말고 되면 좋고 ㅎㅎ
정밀 폭격이 아니라 수류탄 수백개를 여기저기 막 던지는 스타일..ㅎㅎ
* 버스는 지하철에 비해 시끄럽고 승차감이 나쁘기 때문에 관찰하기가 쉽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