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시아버지 앞에서 밥상 엎었습니다

ㅎㅎ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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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런 내용 갖고 글을 쓰면 사이다니 뭐니 하며 속이 다 시원하다는 조센징 여자들ㅎㅎㅎ 노예머슴기질의 거칠고 야만적인 조센징 남자들과 사는 주제에 무슨 호사를 바라는가? 제국시절 노예로 살던 때와 비교해도 나아진게 없군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