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냥 잊혀졌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둘 관련 이야기들이 너무 한쪽으로 취우지거나 과장되는 말들이 톡선에 올라와서 써봄.
나는 슈주 쏘리쏘리, 너라고(2009년)때 입덕했고, 아이유 부, 마쉬멜로우(2009년)때 입덕했음.
슈주는 그 전부터 호감이었고, 아이유는 영웅호걸 나오면서 점점 빠지게 됨
그러다 둘이 사귀는 스멜이 나서 팬들 입장에서는 '얼레리 꼴레리~ 사귄데요ㅋㅋ' 이런 느낌이었는데 몇년 뒤 11월 10일날 두사람의 사진이 포털사이트를 점령했고 , 이건 무슨 왔더뿩인가 생각했음.
슈주를 조금 더 좋아했던지라 이것 저것 찾아봤는데 그 당시에 기사 나자마자 은혁 스케줄 다 취소되서 회사 불려가는 사진들이랑 중국 앨범공구 취소되면서 최소 몇억의 손해를 입었다고 들었음. 그 이후로 방송은 서로 자제하는 듯 했는데 알다싶이 슈주가 예능에 최적화된 그룹이었고, 슈주 인지도나 예능 캐릭터로 봤을 때 은혁은 예능하기에 적합한 사람이었음. 역시나 여기저기 불려가기 시작했고 아이유도 다시 방송에 조금씩 나오는 듯 했음.
라디오스타에서는 병문안드립, 스타킹에서는 침대,좋은날드립,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병문안 패러디가 줄줄 나오기 시작했음. 얼굴북인가 투윗터에서는 병문안 1주년^^ 이러면서 사진이랑 같은 포즈로 사진찍어서 올리는 사람도 생겼고, 은혁이 아이유네 집에 죽을 들고 방문했는데 은혁이 침대 앞에 아이유를 가리면서 서있고, 아이유가 죽을 침대에서 먹어서 아이유가 ㅍㄹ를 했다 이런 만화들이 뜨면서 몇년간 두사람에 대한 악플이 끊이질 않았음.
아이유는 주로 미성년자,ㄱㄹ,ㅅㄱ 이런 성적인 악플이 많았고, 은혁은 멸치액젓,맜있냐,은혁ㅅㄲ 등등... 슈주가 동네북이여서 그런지 심심할때마다 와서 까는것 같았음.
그러다 아이유가 분홍신이란 노래를 들고 나오면서 아이유 기사에 호평들이 많아지며 아티스트의 길을 걷게 되었고 은혁과 관련된 댓글이 현저하게 줄었음. 유애나로써 아.. 이제 마음놓고 다시 활동할 수 있겠구나 싶었지.
근데 은혁은 컴백할때마다 아이유 댓글이 달렸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아이유' 하면 이것저것 떠오르는데 '은혁'하면 아이유 밖에 생각이 안난다. 이건 활동안한 은혁잘못 아님? 이라면서 은혁을 비꼬기 일쑤였음.
사실 은혁은 그간 수많은 예능에 나왔으나 나오는 예능마다 성드립이 끊이질 않았고, 최근 라디오스타 슈주특집에서는 아예 대놓고 아이유는 어떠냐 병문안 얘기해보자 이러면서 끈질기에 은혁에게서 아이유라는 수식어를 떼지 못하도록 만들었음. 결국 방송이 나간뒤에는 아이유는 가만히 있는데 은혁이 왜 나서냐 등등 수많은 악플이 다시 달리기 시작했지 무슨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ㅠㅠ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잊혀지는 듯 했어.
그러나 장기하와 2년째 열애중이란 기사가 뜨며 두사람에 대한 관심은 다시 급격하게 늘어났지...
솔직히 두 사람이 얘기하기도 전에 회사에서 병문안이라고 못을 박아버린 덕분에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지지 않았나 싶기도 해. 그러면서 아이유 화신에서 괜찮나고 은혁한테 전화온 일들이 다시 조명을 받게 되고 아이유 영악하다 은혁은 여전히 더럽다 등등 끊임없이 악플이 달리고 있는 중.....
두 사람의 팬 입장에서 서로 좋고 나쁜건 없음. 둘 다 최악의 상황이었고 이렇다 할 마땅한 방법이 없었던 것도 이애함.
다만 아이유의 행동 때문에 일이 벌어진 것인데 가끔씩 정신나간 유애나(혹은 안티)가 뭔 상관이냐, 사진 잘못올릴수도 있는거다 하면서 쉴드 치고 다니는데,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을 만큼 큰 일이었고 연예계를 떠날까 까지 생각했던 은혁에게 더 이상의 아픔은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마지막으로 이혁재 다음주에 군대가는데 제발 선임들이 이 일에 대해서 과한 터치를 안했으면 좋겠고,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나는 은혁,아이유 두사람의 팬이다.
하.. 일단 지금 은혁이랑 아이유가 다시 조명받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슬픔.
솔직히 그냥 잊혀졌으면 좋겠다 하는 바램이 있었는데 둘 관련 이야기들이 너무 한쪽으로 취우지거나 과장되는 말들이 톡선에 올라와서 써봄.
나는 슈주 쏘리쏘리, 너라고(2009년)때 입덕했고, 아이유 부, 마쉬멜로우(2009년)때 입덕했음.
슈주는 그 전부터 호감이었고, 아이유는 영웅호걸 나오면서 점점 빠지게 됨
그러다 둘이 사귀는 스멜이 나서 팬들 입장에서는 '얼레리 꼴레리~ 사귄데요ㅋㅋ' 이런 느낌이었는데 몇년 뒤 11월 10일날 두사람의 사진이 포털사이트를 점령했고 , 이건 무슨 왔더뿩인가 생각했음.
슈주를 조금 더 좋아했던지라 이것 저것 찾아봤는데 그 당시에 기사 나자마자 은혁 스케줄 다 취소되서 회사 불려가는 사진들이랑 중국 앨범공구 취소되면서 최소 몇억의 손해를 입었다고 들었음. 그 이후로 방송은 서로 자제하는 듯 했는데 알다싶이 슈주가 예능에 최적화된 그룹이었고, 슈주 인지도나 예능 캐릭터로 봤을 때 은혁은 예능하기에 적합한 사람이었음. 역시나 여기저기 불려가기 시작했고 아이유도 다시 방송에 조금씩 나오는 듯 했음.
라디오스타에서는 병문안드립, 스타킹에서는 침대,좋은날드립, 각종 포털 사이트에서는 병문안 패러디가 줄줄 나오기 시작했음. 얼굴북인가 투윗터에서는 병문안 1주년^^ 이러면서 사진이랑 같은 포즈로 사진찍어서 올리는 사람도 생겼고, 은혁이 아이유네 집에 죽을 들고 방문했는데 은혁이 침대 앞에 아이유를 가리면서 서있고, 아이유가 죽을 침대에서 먹어서 아이유가 ㅍㄹ를 했다 이런 만화들이 뜨면서 몇년간 두사람에 대한 악플이 끊이질 않았음.
아이유는 주로 미성년자,ㄱㄹ,ㅅㄱ 이런 성적인 악플이 많았고, 은혁은 멸치액젓,맜있냐,은혁ㅅㄲ 등등... 슈주가 동네북이여서 그런지 심심할때마다 와서 까는것 같았음.
그러다 아이유가 분홍신이란 노래를 들고 나오면서 아이유 기사에 호평들이 많아지며 아티스트의 길을 걷게 되었고 은혁과 관련된 댓글이 현저하게 줄었음. 유애나로써 아.. 이제 마음놓고 다시 활동할 수 있겠구나 싶었지.
근데 은혁은 컴백할때마다 아이유 댓글이 달렸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아이유' 하면 이것저것 떠오르는데 '은혁'하면 아이유 밖에 생각이 안난다. 이건 활동안한 은혁잘못 아님? 이라면서 은혁을 비꼬기 일쑤였음.
사실 은혁은 그간 수많은 예능에 나왔으나 나오는 예능마다 성드립이 끊이질 않았고, 최근 라디오스타 슈주특집에서는 아예 대놓고 아이유는 어떠냐 병문안 얘기해보자 이러면서 끈질기에 은혁에게서 아이유라는 수식어를 떼지 못하도록 만들었음. 결국 방송이 나간뒤에는 아이유는 가만히 있는데 은혁이 왜 나서냐 등등 수많은 악플이 다시 달리기 시작했지 무슨 뫼비우스의 띠도 아니고ㅠㅠ
그래도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잊혀지는 듯 했어.
그러나 장기하와 2년째 열애중이란 기사가 뜨며 두사람에 대한 관심은 다시 급격하게 늘어났지...
솔직히 두 사람이 얘기하기도 전에 회사에서 병문안이라고 못을 박아버린 덕분에 일이 이렇게 까지 커지지 않았나 싶기도 해. 그러면서 아이유 화신에서 괜찮나고 은혁한테 전화온 일들이 다시 조명을 받게 되고 아이유 영악하다 은혁은 여전히 더럽다 등등 끊임없이 악플이 달리고 있는 중.....
두 사람의 팬 입장에서 서로 좋고 나쁜건 없음. 둘 다 최악의 상황이었고 이렇다 할 마땅한 방법이 없었던 것도 이애함.
다만 아이유의 행동 때문에 일이 벌어진 것인데 가끔씩 정신나간 유애나(혹은 안티)가 뭔 상관이냐, 사진 잘못올릴수도 있는거다 하면서 쉴드 치고 다니는데,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쳐놓을 만큼 큰 일이었고 연예계를 떠날까 까지 생각했던 은혁에게 더 이상의 아픔은 주지 않았으면 좋겠음.
마지막으로 이혁재 다음주에 군대가는데 제발 선임들이 이 일에 대해서 과한 터치를 안했으면 좋겠고,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