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나와같니..

그저201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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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홀가분하니..

난 아직도 눈물을 하염없이흘려..

내가너무 못해줬어.. 편안한 사람이 되줘야하는데

나도모르게 내자신을 불편한사람으로 만들어버리고선

왜 변했냐..다그치기바쁘고..

그래 그래서 떠난거야..인정하는데

너무슬프다..마음이 아리고 아리다..

그래도 못하지만않았자나..나..

너도 내생각은 하니...그리워는 하긴하니..

그게 다 라더라도 날 그리워만해줬음 좋겠는데..

보고싶어..만지구싶구..안겨서 울구싶어..

너에가슴에 얼굴묻고 왜그랬냐구..하면서 울고싶어.

이젠 내사람이 아니란 사실이 더 슬프다..

이글을쓰면서도 눈물을 하염없이 흘린다..

보고싶어..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