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구요 어제 저녁쯤 친구들을 만나러 택시타고 나가면서 있었던 참 어이없는 에피소드 하나 적어봅니다ㅋㅋㅋㅋ 요번달 초쯤 저희 엄마가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마침 향수가 다 떨어져서 엄마에게 빌다시피해서 결국엔 향수 선물을 받았죠!! 안*수이 향수였는데 여자분들이면 다 아실만한 돌리걸있죠? 한정판이라길래 사왔다면서 .. 아무튼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설레는 마음을 갖고 준비를 하고 당연히 향수도 뿌렸습니다!!......... 택시를 타고 기사님 - 안녕하세요 나 - 안녕하세요~ 아저씨 중앙동이요 몇초뒤... 기사님 - 향이 은근하게 나네요 나 - (그냥 웃으면서) 아.. 네^^ 기사님 - 무슨 향이 나는줄 알아요? 나 - 무슨향이 나는데요? . . . . . 기사님 - 오이비누 쓰시죠?^^ 아..........................................그래도 한정판인데......오이비누는 아니잖아...........아놔
한정판이 비누향으로???ㅠㅠ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2살이구요 어제 저녁쯤 친구들을 만나러
택시타고 나가면서 있었던 참 어이없는 에피소드 하나 적어봅니다ㅋㅋㅋㅋ
요번달 초쯤 저희 엄마가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오셨어요
마침 향수가 다 떨어져서 엄마에게 빌다시피해서 결국엔 향수 선물을 받았죠!!
안*수이 향수였는데 여자분들이면 다 아실만한 돌리걸있죠?
한정판이라길래 사왔다면서 ..
아무튼 오랫만에 만나는 친구들이라 설레는 마음을 갖고
준비를 하고 당연히 향수도 뿌렸습니다!!.........
택시를 타고
기사님 - 안녕하세요
나 - 안녕하세요~ 아저씨 중앙동이요
몇초뒤...
기사님 - 향이 은근하게 나네요
나 - (그냥 웃으면서) 아.. 네^^
기사님 - 무슨 향이 나는줄 알아요?
나 - 무슨향이 나는데요?
.
.
.
.
.
기사님 - 오이비누 쓰시죠?^^
아..........................................그래도 한정판인데......오이비누는 아니잖아...........아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