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인 아저씨 바로앞에 휴대폰 급속충전기 기계가 있는거에요.
근데 기계가 고장이난건지 천원만 먹고
충전이 전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주인아저씨께 이 기기가 작동이 안된다고
하니까 그 아저씨가 다짜고짜
막 화를 내시면서 그 기계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폭팔시키고 싶다고 그것때문에 자기한테 물어보는 사람들이 한둘이아니라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리고 아저씨가 절 추궁하면서 천원이
어떻게 들어갔냐고 기계고장나서 들어 가지 않는데요.
저를 의심하더라구요.
천원 안넣고 돈달라고 하는애 취급하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나빠서 그럼 고장 표시라도 붙여야하지않냐고 하니까
진짜 고함을 치시면서 기계가 자기것이 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 기기 관리자 번호를 알려달라고했죠.
아저씨는 알겠다고 하시고
거희 십분동안 다른 손님 계산만 받고
번호를 알려주지 않는거에요 ㅠ.
제가 그래서 아저씨 그 관리자번호 알려달라고
한번 더 말했더니 뒤돌아서
진짜;;
자기를 바빠죽겠는데 왜 재촉하냐고
천원끄내시더니 이거가지고 그냥가라고..하시더라고요
.
챙피하게 사람들 다 쳐다보고..
진짜 너무 억울해서 아저씨가 관리하시는것도
아닌데 왜 돈을주시냐고 그냥 번호알려달라고
하니까 그럼 천원 도로 달래요..;
그리고 제가 계속 기다리니까
한참후에 관리자 번호 결국 안알려주시고;
관리자에게 직접 전화를거셔서
학생이 따진다고 제 앞담을 까더군요ㅋㅋㅋㅋㅋ
인성 참..
관리자분께 한참 따지다가
관리자 전화바꿔주시더니 관리자분이
아저씨가 바빠서 화나신거같다고 ,
아저씨께 천원 달라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ㅋ.
제가 그까짓 천원 때문에 구질구질하게 그러는게아니잖아요.
그리고 아저씨가 전화 다시 받고
관리자분께 또 제 앞담 까고 있고,
전 그냥 더러워서 천원 안받고 그냥 공부하러
올라갔어요.
진짜 억울하고 ..
그 기계가 자기것 아니면
그렇게 손님한테 막 대해도 되나요?
그 슈퍼가 문도없이 오픈되있는상태고
바로코앞에 기계가 붙어있는데.
왜 기계가 이런지 물어본 것도 죄인가요?
도서관에서 겪은 황당한일..ㅠ
안녕하세요.
입시중인 21살 여자 입니다.
오늘 도서관 지하식당 슈퍼에서 겪은일인데
너무 억울해서 글써봐요..
꼭 읽어주세요.
슈퍼주인 아저씨 바로앞에 휴대폰 급속충전기 기계가 있는거에요.
근데 기계가 고장이난건지 천원만 먹고
충전이 전혀 안되는겁니다.
그래서 주인아저씨께 이 기기가 작동이 안된다고
하니까 그 아저씨가 다짜고짜
막 화를 내시면서 그 기계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폭팔시키고 싶다고 그것때문에 자기한테 물어보는 사람들이 한둘이아니라고 그러시는거에요..
그리고 아저씨가 절 추궁하면서 천원이
어떻게 들어갔냐고 기계고장나서 들어 가지 않는데요.
저를 의심하더라구요.
천원 안넣고 돈달라고 하는애 취급하는거 같았어요.
그래서 제가 기분이 나빠서 그럼 고장 표시라도 붙여야하지않냐고 하니까
진짜 고함을 치시면서 기계가 자기것이 아니래요..
그래서 제가 그럼 이 기기 관리자 번호를 알려달라고했죠.
아저씨는 알겠다고 하시고
거희 십분동안 다른 손님 계산만 받고
번호를 알려주지 않는거에요 ㅠ.
제가 그래서 아저씨 그 관리자번호 알려달라고
한번 더 말했더니 뒤돌아서
진짜;;
자기를 바빠죽겠는데 왜 재촉하냐고
천원끄내시더니 이거가지고 그냥가라고..하시더라고요
.
챙피하게 사람들 다 쳐다보고..
진짜 너무 억울해서 아저씨가 관리하시는것도
아닌데 왜 돈을주시냐고 그냥 번호알려달라고
하니까 그럼 천원 도로 달래요..;
그리고 제가 계속 기다리니까
한참후에 관리자 번호 결국 안알려주시고;
관리자에게 직접 전화를거셔서
학생이 따진다고 제 앞담을 까더군요ㅋㅋㅋㅋㅋ
인성 참..
관리자분께 한참 따지다가
관리자 전화바꿔주시더니 관리자분이
아저씨가 바빠서 화나신거같다고 ,
아저씨께 천원 달라고 하라고 하더라구요 ㅋ.
제가 그까짓 천원 때문에 구질구질하게 그러는게아니잖아요.
그리고 아저씨가 전화 다시 받고
관리자분께 또 제 앞담 까고 있고,
전 그냥 더러워서 천원 안받고 그냥 공부하러
올라갔어요.
진짜 억울하고 ..
그 기계가 자기것 아니면
그렇게 손님한테 막 대해도 되나요?
그 슈퍼가 문도없이 오픈되있는상태고
바로코앞에 기계가 붙어있는데.
왜 기계가 이런지 물어본 것도 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