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와 자상한 남자의 차이

2015.10.10
조회9,649

 

 

여자들은 호구(흔히 말하는 착한 남자)에게 매력을 못느낌

 

 

하지만 자상한 남자에게서는 의지하고싶은 마음을 느낌

 

 

생각해보면 호구나 자상한 남자 둘다 여자한테 잘해주는 건 똑같음

 

 

그런데 이렇게 결과가 극과극으로 나뉘는 이유는 무엇인지 설명해줌

 

 

우선 이것을 알기 전에 한가지 명심해야할 문장이 있음

 

 

"여자는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안만난다"

 

 

이건 진리임

 

 

어떤 여자도 자기보다 못해보이는 여자는 안만남

 

 

중요한 것은, 여자가 볼 떄 잘나고 못나고의 판단은

 

 

그사람의 객관적인 인지도(돈, 직업, 학벌, 외모, 키 등)를 통해서 내리는 것이 아니라

 

 

이 남자가 나를 어떻게 대하는지를 통해서 함

 

 

하나 생각해보자.

 

 

남자들은 이런말들을 많이 함

 

 

"난 왜 내가 좋아하는 애들이랑은 못사귀고, 내가 별로라 생각하는 애들은 나 좋다고 하지"

 

 

근데 이 말에 대한 답은 간단함

 

 

 

너가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는 병신같이 위축되게 행동하고,

 

 

 

별로라 생각하는 여자 앞에서는 편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그럼.

 

 

 

아까 여자는 남자를 평가할때, 자신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본다고 하였음

 

 

 

그리고 아까 얘기했듯이 "여자는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남자는 안만남"

 

 

 

두가지 문장을 합하여 생각하면 결론은

 

 

 

"여자 앞에서 쫄지 않아야함"

 

 

 

하지만 남자들은 이상형을 보았을 때 속으로 생각함

 

 

 

'아 얘 조카 이쁘다, 어떡하지 조카 이쁘네 진짜'

 

 

 

'아 얘한테 이런말을 해도 되나? 이말을 하면 얘가 어떻게 생각할까'

 

 

 

이와같은 생각들은 너를 조카 쭈뼛거리게 만들며, 할말도 제대로 못하는 놈으로 보이게 만들고

 

 

 

결정도 제대로 못하는 우유부단한 사람으로 만듦.

 

 

 

 

그리고 이런게 여자가 볼 때

 

 

 

 

"자기보다 못하다고 생각하는 남자임"

 

 

 

반대로, 자신감 있고 여자한테 흔들리지 않는 남자는

 

 

이쁘고 잘나보이는 여자 앞에서도, 떨지 않고 자기할 말 다하며

 

 

편한친구랑 얘기하듯이 여자 앞에서 자연스럽게 자기 생각을 얘기할 수 있음

 

 

그리고 이런게 여자가 볼 때

 

 

"자기보다 못해보이지 않는 남자"임

 

 

결국 호구와 자상한 남자의 차이는

 

 

호구는 조카 잘해주고 간이며 쓸개까지 줄꺼 같지만,

 

 

본질적인 행동이 여자가 볼 때, 자기보다 못해보이는 행동을 많이함

 

 

긴장한 기색은 남자가 봐도 알수 있을정도인데, 여자한테 안보일리가 없으며

 

 

그로인해 행동들은 부자연스러워지고

 

 

평소 남자들이랑 있을때는 하지 않았을 부적절한 행동들을 일삼음

 

 

'그런데 마냥 착하기는함'

 

 

반대로 자상한 남자는

 

 

쉽게 말해

 

 

 

'딸을 챙기는 자상한 아빠같은 남자'임

 

 

 

딸 앞에서 아빠는 긴장하지 않음

 

 

 

편안한 모습으로 딸을 사랑해 줌

 

 

 

그리고 이런 비슷한 모습을 가진 남자가 자상한 남자임  

 

 

 

결론.

 

호구는  '호'감을 '구'하는 남자 

 

자상한 남자는 '아빠'같은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