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아시는분 소개로 42 살된 총각이 있다고
만나보라더군요
뭐 직장은 동네 작은회사 다닌다 그정도만ᆢ
그날 저녁에 본인이 전화와서 연휴 마지막날 일욜
보자고 하더라구요
장소와 시간은 추후 연락 준다면서ᆢ
근데 토욜까지 연락이 없길래 문자로
어디서 볼까요, 언제 볼까요
기타등등의 문자를 씹고
연락도 안됨
이런 잠수는 약속 취소로 알겠다
본인이 취소한걸로 알겠다 해도
아무 답장없음ᆢ
하ᆢ 부모님이 믿을만한 사람이 소개시켜주는거라
하더니만 ᆢ
그 총각은 나이는 숫자로만 드셔나봄
아마 연휴 마지막날 보자는거 보니
소개팅이 줄서 있었던 모양인데
안만날꺼면 미리 취소 문자나 보내지
이건 무슨 양아치 짓인지
히휴 ᆢ 난 부담되서 안만나면 땡큐지만
울부모님이 또 나한테 잔소리 할꺼 생각하면 ㅠㅠ
내잘못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ᆢ
돈 많고 잘생긴 사람 바라지도 않음
정상적인 사람 아니 인간좀 만났으면 ᆢ
만나보기도전에 잠수타는건 뭐임;;
만나보라더군요
뭐 직장은 동네 작은회사 다닌다 그정도만ᆢ
그날 저녁에 본인이 전화와서 연휴 마지막날 일욜
보자고 하더라구요
장소와 시간은 추후 연락 준다면서ᆢ
근데 토욜까지 연락이 없길래 문자로
어디서 볼까요, 언제 볼까요
기타등등의 문자를 씹고
연락도 안됨
이런 잠수는 약속 취소로 알겠다
본인이 취소한걸로 알겠다 해도
아무 답장없음ᆢ
하ᆢ 부모님이 믿을만한 사람이 소개시켜주는거라
하더니만 ᆢ
그 총각은 나이는 숫자로만 드셔나봄
아마 연휴 마지막날 보자는거 보니
소개팅이 줄서 있었던 모양인데
안만날꺼면 미리 취소 문자나 보내지
이건 무슨 양아치 짓인지
히휴 ᆢ 난 부담되서 안만나면 땡큐지만
울부모님이 또 나한테 잔소리 할꺼 생각하면 ㅠㅠ
내잘못도 아닌데 왜 나한테 그러는지 ᆢ
돈 많고 잘생긴 사람 바라지도 않음
정상적인 사람 아니 인간좀 만났으면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