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나쁜 옷가게 주인

ㅠㅠ201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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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울렛에 가서 구경중인데 이쁜옷을 발견해서 사이즈 있냐고 물어보니 새것을 꺼내주더라구요. 계산하려고 옷을 개는것을 보니 너무 구겨져 있어서 다리미(?)로 좀 펴달라고 했어요. 손님은 저희와 아가데리고온 어머니 손님... 직원은 두명.. 알겠다하고 한분이 다리미로 펴시고 한분이 계산 했죠. 가게 구경하면서 옷 펴서 주기를 기다렸죠. 다되어서 옷다려주신분이 쇼핑백에 넣어서 주셔서 들고 나가려는데 계산 해준사람이 저사람들 계산 안했는데!!! 하네요. 금방 까먹을 수 도있죠.. 그래서 제가 저희 계산 했어요^^ 하고 다시 나가려는데 게속 안한거같은데... 이럽니다. 기분 나빠서 게산대에 잘보이게 영수증 올려두면서 됬죠?? 하고 나가려니까 작게 별거 아닌거가지고 예민하게 구네..궁시렁궁시렁.... 엄마가 계셔서 그냥 나왔지만 너무 기분 나쁘네요.. 제가 너무 예민하게 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