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이해하고 싶지도 않다
너에겐 나는 딱 그뿐이었지
나는 지나가다 나를 쳐다보고 또 뒤돌아 쳐다보고 곁눈질해가며 쳐가보는 너의 친구들이 부담스럽진 않아
그럴 때마다 너의 친구들은 친구라는 이유로 너를 이해해줄 수 있을까 싶더라
혹시 내가 불쌍해서 그렇게 쳐다보나 싶기도 했어
너는 딱 그릇이 그정도인 사람이야
내 이야기하며 지금 만나는 사람한테 위로 받다 만나게 되었다는 것, 네가 내 이야기를 어디까지 했다는 것, 있지도 않은 말들 했다는 것, 기도 안차는건 똥차 가고 벤츠 온 것 같다했다는 것
나는 이 말을 듣고 너랑 헤어지고 맨날 힘들어 하던 내가 멍청해보이더라
그런 말 할거면 헤어질 때 왜 내가 너한테 최선을 다했고 배려했었다고 말했었냐..나는 그 말만 믿고 너에게 괜찮은 사람이었으니 생각이라도 나겠지라고 생각했었어
세상 참 좁지..나는 그리고 네가 나와 관련된 사람들 지나칠 때 불편한 표정 안했으면 좋겠어
그렇게 불편한 사람이 내가 지나가는 길목에 서서 남자친구랑 큰 소리로 웃으며 이야기하다가 내 눈 마주치고나서 더 큰 소리로 웃나 싶더라
어제는 이런 생각까지했어
쟤는 나보고 지금 하는 것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사람이 내 인생 망치려 그러나? 이런 생각까지 말야
내가 20대 중반까지 살아와보니 이거 하나는 맞더라
남한테 상처준 것 결국은 어떤식으로든 되돌려 받게 되는 것 말야
나는 절대 네가 불행하길 바라지 않아 정말로
다만 말도 안되는 갑작스런 이별통보로 사람 병신 만들어 놓고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새 남자 만난다는 소식에 더 병신 만들고 네 남자에게 나에 대해 말했던 내용 듣고 비참하게 만들었지
처절하게 그 행복 지켜라 안그러면 너 정말로 더 나쁜 사람 되는거야
나는 이제 정말로 너란 사람이 절대 그립지 않다
다만 내 할일 많은데도 최선을 다했던 내 시절이 그리울 뿐이지
어느 한 쪽은 피보는 이별
너에겐 나는 딱 그뿐이었지
나는 지나가다 나를 쳐다보고 또 뒤돌아 쳐다보고 곁눈질해가며 쳐가보는 너의 친구들이 부담스럽진 않아
그럴 때마다 너의 친구들은 친구라는 이유로 너를 이해해줄 수 있을까 싶더라
혹시 내가 불쌍해서 그렇게 쳐다보나 싶기도 했어
너는 딱 그릇이 그정도인 사람이야
내 이야기하며 지금 만나는 사람한테 위로 받다 만나게 되었다는 것, 네가 내 이야기를 어디까지 했다는 것, 있지도 않은 말들 했다는 것, 기도 안차는건 똥차 가고 벤츠 온 것 같다했다는 것
나는 이 말을 듣고 너랑 헤어지고 맨날 힘들어 하던 내가 멍청해보이더라
그런 말 할거면 헤어질 때 왜 내가 너한테 최선을 다했고 배려했었다고 말했었냐..나는 그 말만 믿고 너에게 괜찮은 사람이었으니 생각이라도 나겠지라고 생각했었어
세상 참 좁지..나는 그리고 네가 나와 관련된 사람들 지나칠 때 불편한 표정 안했으면 좋겠어
그렇게 불편한 사람이 내가 지나가는 길목에 서서 남자친구랑 큰 소리로 웃으며 이야기하다가 내 눈 마주치고나서 더 큰 소리로 웃나 싶더라
어제는 이런 생각까지했어
쟤는 나보고 지금 하는 것 잘했으면 좋겠다라는 사람이 내 인생 망치려 그러나? 이런 생각까지 말야
내가 20대 중반까지 살아와보니 이거 하나는 맞더라
남한테 상처준 것 결국은 어떤식으로든 되돌려 받게 되는 것 말야
나는 절대 네가 불행하길 바라지 않아 정말로
다만 말도 안되는 갑작스런 이별통보로 사람 병신 만들어 놓고 헤어진지 얼마 안되서 새 남자 만난다는 소식에 더 병신 만들고 네 남자에게 나에 대해 말했던 내용 듣고 비참하게 만들었지
처절하게 그 행복 지켜라 안그러면 너 정말로 더 나쁜 사람 되는거야
나는 이제 정말로 너란 사람이 절대 그립지 않다
다만 내 할일 많은데도 최선을 다했던 내 시절이 그리울 뿐이지
정말로 행복해라 그러길 바란다